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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도 소설로도 잼있고 지루하지 않고 여주남주 다 긔여워요ㅎㅎ 앞으로도 기대됩니댜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있는책 추천!!!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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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향 라이트 노벨 중.. 이세계로 트립한 일단은 유일한 작품이예요..! 다른 작품들이 게임 속 악역영애로 빙의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들도 엄청 재미나게 읽고 있으나.. 이 책이 그래도 들어온 책들 중에선 b.o.b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빼박 성녀로 인정받은 세이지만.. 여전히 약초원에서 콕 틀어박혀 성수만들기에 열심입니다.. 그러나 상급약초의 재료가 제대로 수급되지 못해 원산지로 출동하게 되는데요.. 그 곳에서도 요리와 약초를 만들면서 본의아니게 대활약??! 중이라는 이야기예요.. 또 새로운 히로인?도 등장하지만... 남주는 이미 정해져 있는 바.... 빨리 두사람이 더 많이 알콩달콩해 지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절묘한 끊기 신공 때문에 애가 타네요... 다음 후속권 언능 내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 2권까지도 그다지 두터운 책은 아니었는데 1년 넘게 기다리다 받아 본 3권은 더 얇아졌다. 여전히 연구와 성녀의 술법 전개에 애를 먹는 세이이지만 기사단과 동행하여 약초의 성지로 불리는 지방으로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미 성녀는 기정사실이나 마찬가지이지만 계속 속 썪이는 성녀의 술법 발동 조건을 과연 찾을 수 있을지? 세이가 왕도를 벗어나 돌아다니게 되면 반드시 성녀를 이용하려는 쓰레기들도 등장할텐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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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3권입니다. 책이 발매가 느려 조금 안타까운 책이기도 한데요. 그래도 제 취향에 잘 맞아 이렇게 계속구매하게됩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기적적인 효과를 일으키는 금색 마력을 발동하는 바람에 마침내 진짜 성녀로 인식된 세이. 그러나 '성녀의 마력'이 어떠한 조건에서 발동했는지는 여전히 모르는 상태인데요. 그러던 어느날 세이에게 약초의 성지로 원정을 가 달라는 의뢰가 들어오게 됩니다. 약사의 제자로 들어가거나 용병단장의 마음에 들기도 하고 요리를 선보이는 등, 원정을 즐기면서도 포션을 만드는 데에 힘을 쏟아 붓던 그녀는 성녀와 관련된 수기를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세이의 미래는 어떻게 이어지게 될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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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나와서 잊을뻔했어요 2권하고 3권의 텀 사이가 너무 길었어요 그리고 막상 받아보니 페이지수가 1~2권보다 한참 적네요.. 많이 기다린거에 비해 아쉽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 이번에도 슬쩍 읽고 넘기겠지만 다음권은 좀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번권엔 새로운 남정네가 나와서 더 흥미진진해질거 같네요 한정 책갈피도 반짝반짝해서 이뻐요 잘 읽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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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이?" 다시 부르는 목소리에 문득 의식이 돌아왔다. 무심코 생각에 잠긴 모양이다. 몇 번이나 불렀는데 반응이 없었던 탓인지, 걱정스러운 듯한 단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죄송해요. 잠깐 생각하느라." "그렇구나. [성녀]의 술법에 대한 거야?" "네. 왜 발동할 수 있었던 걸까 싶어서요..." 돌이켜보면, 연구소에서 처음 [성녀]의 술법이 발동되었을 때도 연구소와 제3기사단 사람들을 생각하고 있었다. 혹시 동료를 생각하는 게 계기였을까? 음, 계기라 하기에는 조금 약한가? 하지만 거리가 멀지는 않은 것 같고. 연구소 때는 분명... 무심코 미간에 인상을 썼다. "세이, 왜 그래?" "아... 아뇨, 아무것도 아니에요." 윽... 그렇게 쳐다본다 해도 말할 수 있을리가 없다. 왜냐하면, 그게... 단장님을 생각했더니 술법이 발동되었다고, 어떻게 말하라는 거야?! 너무 부끄러워서 무리야! 무리라고! -본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