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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나 기업이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무언가 특별한 콘텐츠나 무기를 지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점점 도태되거나 경쟁의 대열에서 낙오되고 말 것이다. 이제는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으로 대체되고, 혁신에 의한 신상품이 쏟아져 고객감동이 없는 제품은 금새 사람들로부터 잊혀지고 만다. 기업의 운명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변화하거나 혁신을 도모하지 않으면 금방 경쟁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무서운 속도로 세상이 변하고 있다. 우리는 세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안목과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 이러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남과 다른 아이디어다. 이젠 창의적인 아이디어(creative thingking)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의 미래는 없는 것이다.
이 책은 기업경영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특히, 대학에서 더 나은 미래를 열망하는 경영학도와 벤쳐경영을 도모하고자하는 스타트업 예비기업인들에게 밑거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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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고 서점에 얼마나 책이 빨리 팔리나 혹은 바이백을 시도 했을때 책이 얼마의 값을 받냐를 보면 바로 이 책의 퀄리티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크리에이티브 지니어스는 판매가 많이 되었지만 바이백도 많이 된 책으로 보인다. 읽고 나서 바로 바이백을 시도 했는데 중고 매장에서 재고 초과로 판매가 불가능 했다. 책 내용은 사실 전반적으로 창의성의 높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과 방법으로 성공 혹은 자신 만의 길을 만들었나를 보여 주고 있다. 팔때 천원도 못받아서 소장할려고 책장에 넣어 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