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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30여 년간 창업자인 저자와 프랜차이즈 파트너들이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한 회사를 토론토와 샌프란시스코·시애틀을 거쳐 전 세계로 성장시켜 나간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700달러짜리 중고트럭 한 대로 시작해 30년 만에 매출 3000억원, 기업가치 1조원짜리 기업을 일궈낸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저자는 고교 졸업 직후 맥도날드에 들렀다가 우연히 ‘마크 화물’이란 문구와 함께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거리에 서있던 트럭 한 대를 보고는 사업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저자는 1989년 19세의 나이에 고물트럭 한 대를 구해 쓰레기 수거업을 시작했는데, 낡디 낡은 트럭은 2주일 만에 멈춰 섰고 수리비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비쌌습니다. 첫 시련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주변에서 돈을 끌어 모아 위기를 넘겼다고 합니다.
사업을 키우려면 광고가 필요했지만 자금이 없었던 그는 지역신문인 ‘밴쿠버 프로빈스’지 편집국에 무작정 전화를 걸어 “좋은 기삿거리가 있는데요…”라며 본인의 사업을 제보했었다고 합니다. 신문사는 어린 학생이 험한 폐기물 수거사업을 시작한 것을 높이 평가해 이튿날 신문 1면에 대서특필해주었고 이렇게 지명도가 높아지면서 주문도 늘기 시작했습니다.
창업 5년 후 트럭 5대, 직원 11명으로 규모가 늘어났고 연간 순이익이 50만 달러를 돌파했지만 직원들이 경영자 생각과 겉돌았고 결국 직원 모두 해고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임직원 모두가 공유해야 할 가치로서 행복하고(happy), 뭔가에 굶주려 있고(hungry), 열심히 일하고(hardworking), 몸소 실천하는(hands-on) ‘4H 기업가 정신’을 정하고 그에 따라 사람을 고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채용원칙에 따른 인재가 들어오면서 폐기물 수거업체 최초의 예약 및 관리 프로그램 JunkNet이 설계됐고, 프랜차이즈 사업이 시작될 수 있었다. 이때쯤 회사 이름을 보다 직관적인 ‘1-800-GOT-JUNK?’로 변경했고, 단순 폐기물 대행업체에서 홈서비스 전반을 취급하는 기업으로 사업개념을 확장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저자의 인생은 탄탄대로를 걸어온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첫 사업체를 열었던 순간까지 그리고 그 이후 1-800-GOT-JUNK를 비롯해 홈서비스 멀티브랜드들을 만들고 경영했던 매 순간, 그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를 인용해 자신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왔으며,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고 느낄 때는 다시 갈림길로 돌아가서 새로운 길로 발을 내디뎠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그것을 이겨내고 지금의 홈서비스 제국을 일구어냈다고 말하는 저자는 기업가가 된다는 것은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라며 실패는 순간이고 그것을 알아채고 인정하며 바로 잡을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실패를 알아보고 그것을 낙관적으로 받아들일 때 창의성이 밝은 빛을 비춘다며 실패의 가치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아야 할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라고 자신의 성공은 실패를 통한 것임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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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트럭 한 대로 브랜드를 일궜다? 얼마나 대단한 저자인지 먼저 궁금해 얼른 책을 넘겼는데요, 첫 장부터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당신을 격려하고 싶어서이다.' 자신은 대단한 사람도 특별한 사람도 아닌 평범한 보통 사람이라는 그는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고 그 자리에 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의 성공 비법,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순탄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거쳐 대학 진학을 목표를 하던 젊은 청년. 그저 처음은 단순했습니다. 직접 트럭을 몰고 폐기물을 운반하면 1년 정도의 대학 학비는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때론 잘못된 길로 가기도 했지만 그럴 때면 말합니다. 돌아가서 다른 새로운 길로 발을 내디뎌라 하고요. 어쩌면 이 당연한 진리를 우리를 겁내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돌아가 어서 새로운 길로 가야 한다는 것을요. 그는 일을 하면서 진정한 멘토, 진정한 파트너를 찾으라 충고합니다. '당신의 심장 고동과 조화를 이루는 사람'이어야 하는 조건으로요. 그의 트럭은 점점 개수를 더해갑니다. 그는 최선을 다한다면 우주가 당신을 위해 힘을 모은다고 말하는데요 우리에게도 그 우주가 기를 모아주길 기대해봅니다. 사업체가 커지면 구성원이 하나씩 늘어나게 되는데요 그들에게 주인 의식을 주려면 무엇보다 기업 가치관을 그들과 공유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가치관은 열정, 정직, 프로정신, 공감으로 드는데요 그는 이런 정신과 맞지 않는 직원은 뽑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중고 트럭 한 대로 시작해 세계 최고의 폐기물 수거업체 사장이 된 저자. 그가 들려준 실패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들. 실패했나고 마냥 슬퍼하고 좌절하고 있지마는 맙시다. 우리가 아는 그들도 무수한 실패를 했고 그 실패를 어떻게 해서 성공의 열쇠가 되었는지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렸습니다. 열정은 전염되다고 합니다. 그의 사업가적인 열정은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도 강한 전염성을 주는 것 같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일에 입할때 성공은 우리에게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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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차를 타는 CEO
화물차량 1대로 폐기물수거업을 시작한 사장님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캐나다에서 시작하여 미국까지 사업을 넓혀나간 그의 이야기는 사업을 하는데 있어 참고할 수 있는 무언가를 제시합니다.
필자는 7살에 아버지를 얻었습니다. 의사 아버지와 살게 되었는데... 캐나다에서 살았을 때는 왕따였습니다만... 아버지를 따라 영국에 가서는 우연히 동네짱과 한판 붙게 되었고 이겼으며, 이후 다른 도전자들에게도 이겼습니다. 그로인해 인생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소심한 왕따가 자신감 있는 왕따로 바뀌었다는 것이죠. 캐나다로 돌아와서도 자신감과 여유는 그의 차지였습니다. 공부는 썩 잘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두 번 자퇴하였고.. 최종적으로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교에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만 ? 이번엔 퇴학당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공부했답니다 ? 결국 자퇴하였으며 그러면서 그 나름대로 졸업하였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의미를 찾고 그를 통해 졸업했다는 것이죠. 고등학교나 대학교 졸업장은 없으나 졸업한 것으로 여기고 있답니다.
그 이후 시작한 것이 화물차량 한 대로 폐기물수거업을 시작한 것이고. 이 책은 그 사업의 진행과 성공과 실패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시작부터 잘 되었다고 합니다. 기존의 폐기물수거업과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였고 그것이 성공하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생각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엇나가는 느낌에 모든 직원을 해고하고 다시 직원들을 뽑아서 새롭게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승승장구 하였는데... 직원들과 워크샵을 통하여 사업의 지향점과 비전, 경영방침등을 수립했다고 합니다.
필자가 어떻게 큰 성공을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였는지.. 이 책에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 청소차를 어떻게 사업화 시키고 대박난 사업가로 거듭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 CEO의 수첩을 보듯이 중요한 부분은 강조가 되어 있고 무조건 외우면 좋은 것들은 노트 표시를 해놓아 보기 수월했습니다. 그가 강조하는 4H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행복, 갈증, 열정, 실천이 되는데요.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에 함께 일하는 사람까지 그러한 기업가정신을 가져야한다고 여기는 브라이언 스쿠다모어의 철학은 마치 애플의 스티븐잡스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CEO 저자가 나 이렇게 성공했다라고 자랑만 늘어놓는 책이 아닌 실패와 성공에서 겪은 경험들을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서술했다는 점에서 거부감이 없었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임가짐에서 '균형'에 대해 이야기했던 점인데요. 또한 수프 이야기를 하면서 솔직하게 자신이 고민해왔던 과장들을 털어놓는 부분이 놀라웠습니다. 기업 내부의 사업을 총괄하는 책임자인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찾기 위해 그의 생각 회로를 따라가면서 다시 느꼈던 점은 어쩌면 운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는 사업 능력은 만들어가는 것임을 증명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패가 없었다면 과연 이런 아이디어와 팀원, 성공한 CEO가 될 수 있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을 정도로 거절과 실패를 극복하는 이야기는 저에게 청소차 영웅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처음 이 책의 첫 장을 넘겼을 때 이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를 격하게 공감할 수 있었는데요. 브라이언이 우리를 격려하고 싶어서라고 했듯이 그의 목적은 달성되었음을 저를 통해 증명할 수 있으며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신은 사업과는 거리가 멀고 자격이 없다고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예비 CEO가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한 것 이외에도 중요한 사업 철학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여러분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꼭 용기있게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Be WTF! 실패는 이제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아니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행복하고, 뭔가에 굶주려 있고, 열심이고, 몸소 실천하는 사람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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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간 CEO의 성공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개척정신이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의사인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는 공부가 아닌 사업을 선택했다. 남들이 하지 않는 폐기물 수거업에 뛰어들었고, 그 일을 새로운 비지니스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브랜드를 창조했다. 물론 책에서 자신의 힘만으로 사업이 성공한게 아님을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었다. 겸손함도 담겨있었지만 정말 사실이었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멘토를 구했고, 끊임없는 토론과 위기를 겪어가며 그는 세계적인 CEO가 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가능성을 높게사는 사람이었다. 가능성을 항상 모색하고 그것을 향해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뛰어드는 용기와 자신감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그의 주위에는아까 말했던 인재들 즉 멘토들이 가득했는데, 그냥 얻어진 인복이 아니라 자신이 찾아 헤메서 얻어낸 인재들이기에 책 읽는 내내 대단하다고 느꼈었다. 작가의 도전 정신도 놀라웠지만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물론 사업이 잘되어가면서 마케팅에 돈이 들어가는건 점점 커졌지만, 키워가던 중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진 1-800-GOT-JUNK? 문신을 새긴일과 그것을 알리는 마케팅이 기억에 남는다. 그 덕분에 인지도를 높히는데 한 몫했고 수익과 연관되어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게 되었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무한 긍정인이었다. 실패조차도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사람이 좌절이 생기면 한번쯤 꺽어질만도한대, 실패가 성공의 열쇠임을 설명하고 그 것을 대체할 수 있는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그 부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오너가 꿈은 아니지만 그의 행동력과 마인드를 본받고 싶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행동력으로 내 인생을 개척해가고 실패에 좌절하고 싶지 않아 수많은 조언을 눈여겨 봤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항상 머릿속에 새겨두어 어려운 일이 닥쳤을때 한번 쯤 떠올릴 응원의 메세지로 기억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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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스쿠다모어, 이 책의 저자입니다. 19세 나이에 1-800-GOT-JUNK? 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폐기물 수거업에 뛰어들었고, 30년이 지난 지금은 매일 평균 1백만 달러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CEO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10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키워볼 궁리를 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그는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우선 그는 누구나 성공한 CEO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단 한 가지 조건만 있다면. 그건 바로 실패와 기꺼이 친해질 수 있는 열린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실패가 반가운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 실패를 통해서 반드시 무언가를 배운다는 점에서 실패는 지혜를 얻기 위한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브라이언 스쿠다모어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대체로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몇 가지 남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2학년까지 수업 과정을 모두 마쳤지만, 졸업장을 받지 못한 이유는 친구들과 수시로 놀러다니느라 수업을 많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졸업식에서 졸업장을 받지 못한 사람은 오로지 자기뿐이라는 걸 알았을 때 엄청 놀랐다고 합니다. 그때 정신을 차리고, 고등학교 졸업장 없이도 대학에 진학할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우연히 맥도날드에서 낡은 소형트럭 한 대를 보고, 학비를 벌 만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직접 트럭을 몰고 다니며 폐기물을 운반하는 것. 그러나 일을 시작한 지 2주일 만에 트럭이 고장 나 버렸고, 수리비는 감당하기 어려운 큰 액수였습니다. 이것이 경영자로서 겪은 첫 시련이었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사업을 진행하였는데, 광고비를 지출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서 전화번호부를 뒤져 가장 큰 규모의 지역 신문 편집국에 전화를 걸어 사정 설명을 했습니다.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일자리를 알아봤는데 찾기 어려워서 아예 창업을 했는데, 폐기물 운반업으로 회사 이름은 'The Rubbish Boys'라고...그랬더니 기자가 인터뷰를 와주었고, 다음 날 자신의 사업체를 소개하는 기사가 그 신문 1면에 실렸습니다. 그의 강점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당장 실행에 옮기는 '실행력'입니다. 그 바탕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기업가정신이라고 말합니다. 뭔가 가능성을 모색하고, 그 가능성을 향해 돌진하는 과감한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광기를 가진 사람들을 내 주변에 두고 싶은 마음... 행복하고 happy, 뭔가에 굶주려 있고 hungry, 열심이고 hardworking, 몸소 실천하는 hands-on 사람들을 이른바 4H 라고 부릅니다. 브라이언 스쿠다모어와 핵심 직원 다섯 명은 기업의 가치관을 함께 생각했고,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열정 Passion , 정직 Integrity , 프로정신 Professionalism , 공감 Empathy "PIPE는 우리 회사의 정신입니다." (70p) 사업에서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그가 얻은 깨달음은 이것입니다. "실패가 클수록, 대가도 커진다." (207p) 그는 실패를 포기해야 할 이유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성공을 위한 배움의 과정으로 여겼습니다. 그 모든 과정에서 또 하나 중요한 건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멘토가 있었고, 열정적인 파트너들이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4H로 채웠기 때문에 조직이 단단하게 커질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브라이언이 성공할 수 있었던 기업가 정신입니다. 책의 마지막은 빈 여백이 남아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써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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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얻으려면 좋은 사람이 되라! [서평] 『청소차를 타는 CEO (고물트럭 한 대로 거대한 브랜드를 일궈낸기발한 창업가정신)』(브라이언 스쿠다모어 저, 김재서 역, 예미, 2019. 06.25)
여느 자기계발서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말이 있다. “실패는 진정한 성공으로 이르는 문을 여는 열쇠이다. 실패의 가치는 그것이 당신에게 무엇을 알아야 할지를 가르쳐 준다는 데 있다. 시도하고 실패하고 배우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지 말라.” 이는 『청소차를 타는 CEO』의 저자가 직접 사업체를 운영하며 겪은 교훈이기도 하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실패는 영원하지 않다. 흥미롭게도 성공 또한 그렇다.”, “반드시 견뎌야 할 실패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훌륭한 멘토를 만나 그분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그분의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다.” 저자가 사업을 시작한 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 현재 경영하는 작은 폐품수거업체는 매일 평균 1백만 달러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무슨 비법이 있었던 것일까. ![]() 시간 흐름 속에서 배운 교훈들
우리의 삶 가운데 영원히 기억될 가장 빛나는 순간은 멋진 사람들이 당신 옆에 있을 때 만들어진다. 저자 역시 처음 경영체를 가졌을 당시 직원 전체를 해고하기도, 또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오래 일한 한 직원을 내보내기도 했다.
12살이던 저자는 누군가를 웃기고 즐겁게 해 준다고 해서 친구가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이가 좀 더 들고 나서는 상대를 즐겁게 해 주려는 지나친 노력 말고도 상대를 기분 나쁘게 만드는 것이 또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남들 앞에서 자신의 일이나 상사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고, 돈이 없다거나, 정해진 시간 안에 마칠 수 없을 정도로 일이 많다거나, 자신만 늘 불공평한 대우를 당하고 있다는 따위의 이야기를 계속한다면, 누구나 당신을 슬슬 피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말이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은 저자가 책에 끼워 넣은 시다. 자신의 삶을 대표하는 시이기도 했다. 시의 마지막 부분은 이렇다. ‘세월이 오래오래 지난 뒤에 나는 한숨지으며 이야기하리. 두 길이 숲속에 갈라져 있어 사람이 덜 다닌 길을 갔더니 그 때문에 이렇게도 달라졌다고.’
학창시절 학비를 충당할 돈도 없고,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대학에 진학할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 직접 트럭을 몰고 다니며 폐기물을 운반하여 모은 돈으로 1년 정도 대학 학비는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과 자신의 사업을 알릴 수 있는 홍보성 기사를 실을 언론매체를 설득했다. 그리고는, 파산한 어느 식용달팽이 수입 회사로부터 달팽이 껍질을 수거해 달라는 전화를 처음 받게 되었다. 저자는 신나게 놀면서 돈을 벌어 좋았고, 주인은 없애야 할 폐기물을 모두 처리할 수 있어서 즐거워했던 그 순간을 지금도 기억한다.
좋은 사람을 얻으려면 먼저 좋은 사람이 되라
저자는 사람의 중요성을 책에서 여러 차례 강조했다. “당신이 훌륭한 멘토를 선택한 이후에 당신의 멘토 또한 당신을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당신 주위를 창업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열정적인 사람들로 채워라.”, “당신 조직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원래보다 더 작아지게 이끈다면 당신의 조직은 소인들의 무리가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학교에서 교재를 공부하고 수업을 들으면서 배운 것보다 사업체를 직접 경영하면서 배운 것이 훨씬 많았다. 학교를 그만두기 전 저자는 조직행동학 시간에 자신의 경영 체험담을 발표했고, 학생들로부터 매우 많은 질문을 받았다. 그리고는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대학 시험 가운데 ‘자신감과 자만심의 차이’를 묻는 주관식이 있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결과’라는 답을 내렸다. 만일 결과가 좋다면 사람들은 자신을 담대하고 결단성 있으며 자신감이 있다고 칭찬할 것이다. 그러나 결과가 파국에 이르면 사람들은 자기만의 독선으로 가득해서 자만심으로 엄청난 대가를 치렀다고 말할 것이기 때문이다. 생존하는 것과 삶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진정한 행복이란 미래에 대한 두려움 없이 현재를 즐기는 것이다. 실패와 기꺼이 마주할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일적 파트너를 가지려 생각할 경우 그의 심장 고동이 당신의 심장 고동과 조화를 이루는 사람이어야 한다. 저자가 주장한 PIPE(passion, integrity, professionalism, empathy)의 정신은 그러한 삶과 경험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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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700달러짜리 중고트럭 한 대로 시작해 세계 최대의 폐기물 수거업체를 경영하는 브라이언 스쿠다모어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를 담은 책『청소차를 타는 CEO』다. 고물트럭 한 대로 거대한 브랜드를 일궈낸 기발한 창업가 정신을 엿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의 저자는 브라이언 스쿠다모어. 19세에 그는 1-800-GOT-JUNK?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폐기물 수거업에 뛰어든 사업가가 되었고, 헌신적인 고객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이 꺼려 하는 잡일을 새로운 차원의 비즈니스로 발전시켰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WOW 1 DAY PAINTING, You Move Me 그리고 Shack Shine 등 세 개의 홈서비스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기업가 정신을 함께 탐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걸어 볼 생각이 있는가? 당신만의 창업 이야기를 써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내가 해냈다면, 당신이라고 못할 게 없다. (16쪽) 이 책은 총 2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어려움을부터 도피하기', 2장 '다시 낯선 아이', 3장 '출발선에 다시 서다…… 그러나 다른 모습으로', 4장 '두 번 자퇴하다', 5장 '졸업 후', 6장 '처음부터 다시 시작', 7장 '끊어졌다/다시 이어졌다', 8장 '니트로가 글리세린을 만났을 때', 9장 '열정은 전염된다', 10장 '푸른 가발은 당신이 있는 어느 곳에나 있다', 11장 '경영자의 이유', 12장 '상상할 수 없는', 13장 '처음부터 다시 시작, 또다시 시작', 14장 '마법을 믿는가?' 15장 '진짜 마법, 한눈에 보이는', 16장 '59번이나 No라는 대답을 듣다', 17장 '나는 보이는데, 당신도 보이는가?', 18장 '축하파티는 마우이가 아닌 카우아이에서 했다', 19장 '경계를 넓혀라', 20장 '집을 새로 칠하던 날', 21장 '이사 가던 날', 22장 '배수구 치우던 날', 23장 '영웅들이 있어야 하는 이유', 24장 '실패가 클수록, 대가도 커진다', 25장 '당신의 이야기'로 나뉜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자신이 아주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다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업을 시작한 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저자가 경영하는 작은 폐품수거업체는 매일 평균 1백만 달러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매일 10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키워볼 궁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한 발판으로 지난 실패에 대해 언급을 하는데, 독자에게 저자의 실수들로부터 배울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경험들을 가감 없이 나누려고 한다고 말한다. 값비싼 교훈을 책을 읽으며 얻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기에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는 시간을 갖는다. ![]() 이 책의 의미는 생생한 실패사례에 대한 고찰과 후배 기업인들을 위한 조언에 있다. _박수호《매경이코노미》기자, 성실캠프(성공을 위한 실패담 공유) 창립자 이 책을 통해 저자의 경험담을 들으며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본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크기의 책이며, 어떻게 보면 성공한 주변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중간중간 저자가 들려주는 27개의 Note는 간단한 핵심 요약이라는 생각으로 읽어보아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경계를 넓히며 꿈을 키우는 일, 위기를 감수하는 용기, 실수를 통해 얻게 되는 배움 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기업가에게도,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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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블리한갬성들을 책에서도 얻는 음악가 비가나 입니다. 창업자마인드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던 책 나눕니다. 청소차를 타는 CEO , 진정한 파트너는 창업자의 심장을 가진다. 편한 문체로 고고싱~대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고물 트럭 한대로 거대한 브랜드를 일궈낸.. 자신을 평범한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고물트럭을 갖고 일을 시작하면서 진정한 파트너십에 대해서 말한다. 심장의 고동, 창업자와 파트너는 조화를 이루라고. 인간관계에서도 그렇게 조화를 이루는 이들과 연이 되지않나 싶다. 결이 다르고 파동과 주파수가 다른게 아닌... 조화로운, 결이 같은 방향성을 지닌... .누군가 재물을 필요로한다면 주라고. 그러면 너도 얻을 것이라고. 격려가 누군가 필요하다면 주라고. 용기 불어넣어주라고 이거슨... 성경에서 읽던 황금률 아닌가. 너가 대접받고자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타인이 필요로하고 원하는것을 주는것. 줄수 있다는것 역시 축복이지... 너의 이야기를 이메일로 설명말고 말로 설명하라고. 음... 아무래도 대화상에서 오류같은 걸 겪을때만나거나 직접.전화가 더 낫지... 문장은 자신의 감정대로 읽어버리기 쉽기도 하니까 말이다. 사람을 현재 어떤 기술이나 능력으로 평가말고 지금 갖고 있는걸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가로 평가하라.사람을 보는 눈과 그 사람을 분별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지혜 결국 자신에너지를 어떻게 쓰고 있는가 보아라! 대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끄덕 끄덕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뒤늦게 깨닫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깨달음의 속도에 대해 불평불만은 꺼버리고 내할일을 하자. 내삶을 살자 비가나야~ .즉흥적인 사람이 또 그러한 사람을 만나면 두배가 아닌 기하급수적으로 즉흥성이 커져. 금전적 손실도 커져. 발사, 준비, 조준의 과정이 정신없이 반복되었다. 출처 입력적절한 조화라는게..참 어렵기도 하면서 쉽기도 하다. 내안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보완할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아닌 비슷한 성향의 사람이 만날때는....정말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그대로 간과하기 쉽다. 대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한눈에 보이는 정경.어머니와 같은 태도는 얼마나 그 소년을 심장뛰게 했을까. 나는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가. 그래그래..뭔가 최선다하는 순간. 우주가 이 온우주가 나를 돕기 위해 힘을 모은다고. 그래. 그렇다니까. 정말 그래. 알고 있어. 그래서 고마워. 대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결론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뭔가 좀 더 나은 길이 없을까? 내 본능에 귀기울이는 법을 배웠다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경우가 있다고. 영감이 어디서 떠오를지 아무도 모른다고. 그래요 .우리네 삶이 그렇잖아요. 모든 순간에 기회에 눈을 뜨고 마음의 문을 열다. 진인사대천명 영감줘서 고마워요~ 브라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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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차를 타는 CEO 고물트럭 한 대로 거대한 브랜드를 일궈낸 기발한 창업가정신
가독성에 대하여 ... 이 책은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읽고, 다시한번 찬찬히 읽으시길 권한다.
책의 내용에 대한 간략 요약 ... 스포는 조절하면서 저자는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좋은 환경에서 자랐다. 그리고 약간은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이다. 그렇다고 특출한 인간은 아니다. 그는 대학을 가지 않고, 고교 졸업장도 없이 페기물수거차량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한번의 적절한 홍보로 사업의 기반을 다졌다고 하며, 이후에 다양한 케이스에 대한 대안을 세워가며 사업을 확장시켜서 북미지역의 유명한 페기물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이후 2개의 브랜드를 더 성장시켰다 한다. 이부분은 스포라서 줄인다.
여하튼 이책에서 창업자이자 저자는 사업의 시작을 논하는 것이 아닌 사업의 과정을 많이들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대단한 (사실) 대단한의 기준이 뭔가 싶다만 그는 평범한 사업을 대단하게 만든것이며, 다른이들에게도 그를 권한다.
한국사회는 아직도 사농공상의 빛나는 전통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 같다. 반어법이다. 그런식의 심리적인 부분을 넘어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이 그런점에서 하나에 근거가 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이책을 읽고 느낀바 한줄요약 ... 내가 하는 생각 다르게 변방으로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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