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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님의 던전밥 7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미궁의 주인에 대한 단서가 나오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먹방을 넘어선 탄탄한 서사가 좋고, 동료들의 과거와 입체적인 면모도 다루어져서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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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님의 던전밥 7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미궁의 주인에 대한 단서가 나오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먹방을 넘어선 탄탄한 서사가 좋고, 동료들의 과거와 입체적인 면모도 다루어져서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이 리뷰는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쿠이 료코 작가님의 << 던전밥 >> 7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뒷 권 으로 갈수록 더더욱 흥미진진해 지는 내용 입니다. 더 계속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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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대로 하는 이즈츠미는 단체 생활을 귀찮게 여긴다. 식사를 왜 함께 해야하는지, 왜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안 되는지 알 수 없다. 늑대 무리와 대치하자 일행을 버려두고 혼자 떠나기까지. 그러나 위험에 처하고, 자신을 따라와준 마르실에게 구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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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밥 0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온다. 이츠즈미는 본편을 읽기 전부터 다른 사람들의 리뷰나 2차 창작에서 만났던 캐릭터인데 사실 이렇게 뒤에 나올 줄은 몰랐다. 모험이 너무 재미있고 아직까지 잘 전개되어서 매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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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밥 0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온다. 이츠즈미는 본편을 읽기 전부터 다른 사람들의 리뷰나 2차 창작에서 만났던 캐릭터인데 사실 이렇게 뒤에 나올 줄은 몰랐다. 모험이 너무 재미있고 아직까지 잘 전개되어서 매우 좋다. |
|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다 보면 질리고 맛에 대한 감동과 자극의 역치가 높아질 수도 있듯이, 이러한 작품들 또한 한 번에 너무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고 하다 보면 되려 질리고 피로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던전밥은 그런 게 없어서 쭉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강약 조절을 참 잘하는 듯.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설정들, 그리고 더 폭넓게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 등 자칫하면 피로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구성들을 적당히 적절하게 배치하고 완급조절하는 밸런스가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쿠이 료코 작가님과 김민재 역자님의 던전밥 7권 리뷰입니다. 던전밥은 진짜 재밌네요 솔직히 인기 너무 많아서 약간 반발심에 안 보다가 심심해서 애니 함 봤는데 그대로 빠져서 쭉 정주행 했습니다 캐릭터들 하나하나 전부 매력있었습니다... |
| 미궁 탐험 중 최강 닌자 이즈츠미가 새로운 동료로 합류하지만, 편식 버릇(파·버섯 싫어!)이 문제를 일으키며 좌충우돌한다. 라이오스 파티는 배경이 자주 바뀌어 지루할 틈 없는 연출과, 이즈츠미뿐 아니라 센시의 과거도 드러나며 감정의 깊이가 더해진다. 판타지와 병맛 코드를 유쾌하게 버무리며 ‘잘 먹고, 잘 싸우는’ 재미를 선사한다 |
| 쿠이 료코 작가의 던전밥 2권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여러번 추천받았어서 보고싶었던 작품이라 구매해 봤습니다. 던전에서 나오는 재료들로 요리를 해 먹는 작품입니다. 던전물 좋아하는데 몬스터 공략하는것도 좋지만 이런 생계형..?의 내용고 너무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