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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소리 17권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사와무라 세츠가 만화 시작부터 츠가루샤미센 연주 끝판왕급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주 실력에 관해서는 긴장감 같은 것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내용도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연주 실력을 다시 각성하는게 주요 내용인가봅니다.. 티비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된 내용 이후로도 아직 재미있습니다. |
| 일본의 전통이 담겨 있는 만화에요. 일본 고유의 악기를 소재로 한 책이라서 낯설기는 하지만 재미가 상당히 있는 책입니다. 고향을 떠나 도쿄에서 학교를 다니게 된 세츠가 자신만의 음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에요. 성장 만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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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소리 17권 부터는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서 좀 의외였습니다. 음악사무소의 제안을 거절했던 세츠는 즉흥곡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나아가 그걸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음을 깨닫고는 카지와 마이와 아라카와와 함께 유닛을 만들어 앨범제작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츠의 형 또한 엄마의 제안에 따라 좋은 성과를 올리면서 두 형제의 본격적인 데뷔가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