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11권 리뷰, 개인적인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처음에 그림이 너무 이뻐서 접한 작품인데 캐릭터도 매력이 넘칩니다. 거의 농구이야기로 꽉찬 느낌이 들긴 들어요. 좀 심심한 느낌이 많이 드는 봄기우긴 하지만 잔잔한 느낌이 책 보면서 편한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그래도 남주인공이 너무 취향이라서 전권 구매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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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은 많이 있다. 하지만 지금 내딛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한 걸음. 미츠키를 좋아지만 연애금지라는 부칙 때문에 사귀지 못하는 토와. 부칙을 고치려면 신인전에서 아야가 소속되어 있는 호죠를 쓰러트리고 우승해야 한다! 하지만, 그럴 때 미츠키를 감싸고 아야가 다치고 마는데...? 이에, 다리를 다친 아야의 요양도 겸해 다 같이 간 온천에서 각자의 감정을 확인한 세 사람. 드디어 운명의 신인전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