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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가 여행지로 핫플이라고 한다. 맘 한 번 내보기에 딱 맞는 책이 트래블로그에서 나왔다.
왜 이렇게 많이들 찾는 곳이 되었을까? 그 이유는, 한국에서 2시간 반이면 갈 수 있는 곳인데다 러시아지만 유럽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요람이기도 하며 연해주 한인들의 역사도 있다. 러시아 역사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며 날로 발전하는 곳이다.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잘 하는 법] 1. 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가자. 2. 심카드나 무젠산 데이터를 활용하자 3.달러나 유로를 루블로 환전해야 한다. 4. 버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갖고 출발하자. 5. 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6.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유적도 있고 우리 역사와 긴밀한 관련이 있다. 그런데 아무런 정보없이 본다면 재미도 없고 아무 의미도 없는 장소가 되기 쉽다. 7. 에티켓을 지키는 여행으로 현지인과의 마찰을 줄이자. 8. 예약과 팁에 관대해져야 한다.
책 앞쪽에는 여행에 꼭 필요한 간단 정보(역사, 인물, 맥주, 여행코스스등등)를 배치해 두었다. 그 뒤로 유명 거리 위주(알레우트스카야 거리, 스베틀란스카야 거리,아르바트 거리, 전쟁공원)로 볼거리와 먹거리, 숙소 정보들을 제공해 준다.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할 사람들이라 해도, 이 책에서 안내하는 역사 포함 명소 위주의 정보를 읽어두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물론 자유여행이라면 세세한 정보들이 유용할 것이다. 블라디보스토크 뿐아니라 하바롭스크나 이르쿠츠크 코너에도 날짜별 코스 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기에 좋다. 블라디보스토크까지 갔는데 그 유명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한번 쯤 타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모스크바까지 가려연 일주일동안이나 기차를 타야 한다. 책에 같이 소개된 이르쿠츠크까지만 타고 가서 그곳에서 바이칼 호수로 가보는 것도 괜찮다.
↓↓ 아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지도와 정보
↓↓ 내 취향 정보~~ 카페 소개!!
하바롭스크와 이츠쿠츠크 편에도 여행코스, 주요 명소, 교통, 쇼핑가 소개된다. 물론 식당과 숙소도!!
러시아하면 왠지 멀고 추운 느낌에 심리적 거리감이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세 곳은 물리적 거리도 가깝고 러시아를 왜 유라시아라고 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곳들이다. 직딩들도 주말과 연휴 끼워서 3박4일정도로 다녀오기에 괜찮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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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블라디보스토그가 우리에게 다가온
결정적인 계기는
2002년 APEC정상회담이
열리면서입니다.
전쟁후 구소련 태평양 함대의
최전선 기지였기 때문에 오랫동안
외국인 출입이 금지 되었다가
2000년대에 들어 본격적인
외국인 유치를 위해
도시를 정비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뭔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색다른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블라디보스토크는 2시간에 만나는 유럽으로 대세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는 프리모스키 크라이의 행정중심지로 러시아 극동지방의 최대도시이자 러시아 태평양 함대의 거점인 군사도시이기도 하다.
극한을 체험 할 수 있는 대지인 시벅리아는 추운 땅의 대명사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미소를 함부로 남발하면 안됩니다. 미소를 자주 지으면 진실하지 못한 사람으로 생각하게 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
1.약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유럽 2.독립운동의 요람. 연해주 한인의 역사 3.러시아의 과거와 미래 역사가 공존 4.발전하는 블라디보스토크 5.저렴한 물가로 먹고 마시는 즐거움
블라디보스토크 숙소에 대한 이해
1.미리예약해야 싸다. 2.후기를 참고하자 3.미리 예약해도 무료 취소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4.냉장고와 에어컨이 없는 호텔이 많다. 5. 민박보다는 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 숙박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다.
일산적인 겨울여행 코스
블라디보스토크를 겨울에 여행하는 여행자도 늘어나고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심장인 중앙광장과 젋음의 거리'아르바트거리'와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아무르만'의 해변과 젋음과 활기의 장소인 아르바트 거리를 즐긴다.
푸니콜라역에서 내려 독수리전망대를 다녀오고,
100 년 역사를 갖고 있는 굼 백화점 등의 쇼핑을 즐기고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발역이자 종착역인 블라디보스크 기차역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블라디보스토크 축제
블라디보스토크는 겨울이 6개월 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여름인 7~8월에 시민들을 위한 축제가 몰려 있다. 5월의 전승 기념일과 9월의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킹크랩 축제까지 대부분은 5~9월까지 축제를 열어 관광객을 끌어 모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레닌동상
율&브리너 생가&기념상
연해주 시립 미술관
자매결연 공원
야무르 디나모 경기장
신 한촌 기념비& 구 한인거리 :블라디보스토크에도 한인거리가 있다니 처음 알게 되었네요.
하바롭스크
하바롭스크는 아무르 강과 우수리 강의 거의 합류점에 위치한 러시아 극동의 중심 도시이다.
이르쿠츠크
시베리아에 있는 리시아의 도시이자, 이르쿠추크 주의 주도이다.
이르쿠트 강이 안가라 강과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시베리아에서 가장 큰 도시 중의 하나로 인근의 바이칼 호수와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지나기는 도시로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핵심도시이다.
흰 바이칼 철도
러시아의 이르쿠츠크 지역에 있는 철도이다.
시베리아의 파리
대학타운
아시아 +유럽
모스크바에서 4.203km 떨어져 있는 이크루추크는 아시아적인 동시에 유럽적인 도시이다.
이 책은 초보자도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기 쉽게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시내 지도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였고,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현장감 있는 생생힐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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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이름을 가진 블라디보스토크 ..
요즘들어 뜨고 있는 여행지 블라디보스토크, 트래블로그 이 책 권이면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계획짜기부터, 숙소예약, 시베리아 횡단여행 열치 예약부터 이용하기 등 모든 것들 내 혼자 힘으로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
초보여행자도 끄떡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내 지도는 물론 사진과 함께 들어있어 너무나도 유용한 책인 것 같다.
핵심도보여행은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만들어져 있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다.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트래블로그 반드시 읽어보고, 책을 갖고 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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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만나는 유럽으로 인기 여행지인데요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를 같이 여행하는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다네요. 마음은 유럽에 한번 가보고 싶지만 여건상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하게 되네요. 그런점에서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토크가 관심지역 중 하나랍니다.
중앙광장 - 아르바트 거리 - 해양공원 - 아게안 영화관 - 체르니곱스키 사원 - 해산물 마켓 - 다양한 맛집 탐방 언젠가 맛있는 녀석들에서 블라디보스토크에 가서 먹방찍고 당일 귀국하는 걸 봤는데 그때 블라디보스토크가 가깝구나 느꼈던것 같아요. 하루 일정이 많다 싶은데 도보로 다 돌아볼 수 있는 코스라 좋더군요~
1일차 : 중앙광장 - 잠수함박물관 - 꺼지지 않는 불 - 니콜라이 개선문 - 비쇼츠키 동상 - 마린스키 극장 - 굼 백화점 - 연해주 향토박물관 - 아르바트 거리 - 해양공원 - 아게안 영화관 2일차 : 클로버하우스 앞 버스정류장 - 루스키 섬 - 신한촌 3일차 : 독수리 전망대 - 블라디보스톡 기차역 - 공항기차 - 공항 블라디보스토크 여행할 땐 트래블로그 가이드북과 튼튼한 다리만 있으면 되겠어요~^^
새로 추가된 이르쿠츠크에 대해 볼까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핵심도시가 이르쿠츠크랍니다. 비경인 바이칼 호수를 보러갈 때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도시이기도 하구요~ 네, 시베리아니까 한랭한 기후로 짧고 서늘한 여름과 길게 이어지는 혹독한 추위의 겨울이 특징인 곳입니다.
고전풍의 건물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핵심으로 블라디보스토크와 같이 여행하면 7~10일 정도의 시간이 적당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까지 2시간 반이면 도착하지만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러시아 중앙 이르쿠츠크까지 가는데 3일은 걸리니 힘든 여정이 될 듯 하네요~
1일차엔 향토박물관, 레닌동상, 구세주교회, 모스크바 개선문 등 고전적인 건축물들은 보고 2일차엔 라스트 비엔카나 바이칼 호수를 가는거죠~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며 지구상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담수호 바이칼 호수만 보고 가도 이르쿠츠크 여행 다 한것 같은 기분이겠어요~
다음엔 탁트인 경치를 바라보며 힐링되는 바이칼 호수를 자세히 다루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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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뜻을 가진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의 동진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의 태평양 진출을 위한 교역항구와 군항으로 개항되어 발전한 도시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배로 단순히 들렀다 가는 관광지였지만 지금은 뜨는 러시아여행지가 되었다.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는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나기 전에 간단히 러시아와 극동지방인 블라디보스토크의 연간 기후에 대해 알아봅니다.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에 따르면 블라디보스토크는 서울까지 780km에 불과하여 중국의 베이징(950km), 도쿄(1,160km)보다 가까운 도시입니다. 그렇지만 북쪽에 북한이 있기 때문에 북한의 영공을 피해가야 하는데 북한과 같은 공상주의 국가인 러시아 항공이 2시간 걸리는데 비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할 경우 약 3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잘' 여행하는 방법!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는 8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7번째는 한국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진만큼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한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어 인식이 많이 나빠졌으니 에티켓을 '꼭' 지켜 현지인과 마찰을 줄이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기념품!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구입하면 좋을 기념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인형 안에서 계속 인형이 나오는 마트료시카! 모두가 동남아, 일본, 중국으로 여행 갈 때,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 가서 이렇게 독특한 기념품들을 사오면 모두 깜짝 놀라겠네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에서는 2박 3일, 3박 4일의 기간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여행 경로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고 여행 루트 짜는데 괴로울 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여행하면 도심 지도를 놓칠 수 없죠! 누구의 의견도 필요치 않는 나홀로 여행에서 블라디보스토크를 누구보다 멋지게 즐길 수 있는 방법! 도심 지도에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에서는 여느 책자처럼 맛집, 관광명소, 즐길거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여행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맛집 투어!! 평소처럼 동전 하나하나 세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극동 러시아에서 블라디보스토크에 이어 2번째로 큰 도시이자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 하바롭스크. '하바'라는 애칭으로 블리는 하바롭스크는 17세기에 러시아의 탐험가 E.P. 하바로프가 발견한 이래 극동지방 최대의 도시로 성장한 지방행정, 산업, 교통의 중심지에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는 독자들에게 하바롭스크를 제대로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발해가 발원했다고 하는 흑룡 강의 지금 이름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무르 강'입니다. 문화와 휴식의 공원 전망대에서는 아무르 강과 하바롭스크가 눈에 펼쳐진다고 하네요~ 왼쪽으로는 시베리아 철도가 지나는 철교가 보이고, 저녁이 되면 산책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때로는 감자를 미끼로 낚시를 하는 사람까지 있다고 하네요. 특히 여름에는 누구나 모두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하기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핵심지역이자 바이칼 호숫가에서 멀지 않은 이르쿠츠크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이어지는 9,288km 거리의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중간 기착지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지정학상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의 중간 지점에 있어서 그렇다는데 바이칼 호수가 아주 멋진 대표 관광지라고 합니다. 옛날에 프랑스의 황제였던 나폴레옹과 전쟁을 치를 때 고학력자들을 대거 이르쿠츠크로 유형시켰다고 하네요. 그래서 도시는 시베리아의 파리라는 별명이 생길 만큼 문화가 꽃피운 곳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혹시나 언젠가 러시아에 관심이 생겨 가까운 블라디보스토크나 시베리아 횡단 열차로 여행가고 싶다면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와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요?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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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_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책은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해 정리된 페이지입니다.
추천여행일정 페이지로 사진과 함께 정리되어있어 일정을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여행코스가 정리되어 있는 페이지입니다. 혼자 여행하는 코스,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코스, 부모와 함께하는 효도 여행코스, 연인,부부여행코스.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요~
사진 한 장과 함께 장소에 대해 설명합니다.
장소의 주소, 홈페이지, 요금, 관람시간, 전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블라디보스토크로의 여행계획을 준비중신분들께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책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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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어디일까요? 정답! 2시간만에 떠날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입니다. 2017년에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가이드북이 첫 출간되었었는데, 업데이트하면서 요즘 많이들 같이 여행하는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의 정보까지 함께 넣어 만들었다고 해요.
요즘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블라디보스토크. 예전엔 블라디보스톡하면 역사시간에 독립운동, 그리고 그 후손인 고려인들이 떠올라서 애잔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몇년전부터 한끼줍쇼, 짠내투어 등등 여러 티비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어렵지않게 갈 수있는 유럽으로 인식된 것 같아요. 책을 열면 블라디보스토크의 사계절이 펼쳐집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월 평균기온은 영하 12.3도로 이보다 더내려가는 경우도 흔한 일이다. 그레서 10월에서 3월까지 바다가 얼어붙는다. 지구 온난화로 여름에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 적도 있고, 습도가 집중되기 때문에여름이 시원하지 않을 때도 있다."
목차입니다. 이런 정보들이 알차게 들어있어요. 도시의 출현으로 시작해 문화, 역사 등 정보까지... 여행할 곳을 알고 가면 그 도시가 완전히 새롭게 보이죠.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그 여행지가 나에게 뜻깊은 곳이 되는 것 같아요.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다녀왔던 친한언니가 책에 나오는 당근크림과 같은 브랜드의 오이크림을 선물로 줬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유분이 별로 없고 수분은 가득하고. 한동안 잘썼어요. 또 사고 싶어요! 책에 나와있는 할머니크림도 넘 써보고싶네요.
여행짜는법! 나의 여행스타일, 나홀로여행족/자녀/부모/연인/친구와 함께하는 여행 코스를 소개하여 상황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저는 특히 자녀와 함꼐 여행하는 코스를 눈여겨 봤어요.
블라디보스토크의 근교에도 관광명소가 세곳이나 있다고 합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선조들이 자리잡았던 신한촌,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독수리 전망대, 극동지역 최고 휴양섬인 루스키섬, 가슴아프지만 잊어선 안될 우리 역사이기에, 신한촌에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은 하바롭스크! 극동러시아에서 블라디보스토크에 이어 2번째 큰 도시이자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2016년부터 인기를 얻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이어 하바롭스크가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 시베리아 횡단열차.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렙니다.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은 묶어 여행할 수 있는 도시의 정보도 함께 줘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4-5개월마다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점도 마찬가지이구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2019-2020 최신판과 함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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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문 서적 트래블로그!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블라디보스토크와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는 하바롭스크, 우수리스크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 대~박! 현지인이 소개하는 줄 알았네요! 블라디보스토크의 독특한 커피와 카페, 숙박시설과 맛집, 상세하게 짜여진 여행일정까지! 블라디보스토크는 유럽 다른 도시가 그러하듯 100년이 넘은 건물들이 즐비합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유럽에서 유행하던 양식의 고전 건축물들이 많아 보고 있으면 유럽에 있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 끝에 있는 도시에서 작은유럽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사람마다 여행 컨셉이 다른데 그러한 것들을 반영해 컨셉에 따른 추천 여행일정과 중간 중간에 있는 여행 꿀팁, 시내교통은 어떤지, 데이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환전 등 여행을 갔을 때 제일 먼저 직면할 문제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고, 블라디보스토크의 축제와 영화제,길거리 음식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줍니다!
TV에서 가끔 나오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대해서도 연착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러시아의 기차역은 어떤지 등 어딘가 갈 때 궁금해 할 만한 것들과 알아두면 좋은 점, 꼭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서도 정말 상세히 알려줍니다! 가볼만한 곳과 맛집들! 블라디보스토크의 여러 지역들에 있는 맛집과 관광지 등이 상세히 설명 되어 있고, 만약 미리 알아두고 보면 좋을 점들이나 관련된 여러 팁들이 있어서 여행에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 가게 되면 꼭 그 곳의 먹거리를 먹는데 이때 사실 난감합니다. 사실 손짓과 몸짓으로 말하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외국에 나왔는데 말로 해보는 것이 더 있어보이고 더 괜찮아 보입니다! 그럴 때를 대비한 음식 주문할 때 사용하는 러시아어도 한켠에 준비되어 있어요!!
물론 블라디보스토크의 관광지에 대해서도 자세한 소개가 있습니다. 가보면 좋을 곳, 볼거리, 즐길거리 등도 있는데 진짜 여행가서 필요한 정보들,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 잘 알려주지 않는 정보들까지 전부 준비가 되어있어요!
블라디 보스토크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아마 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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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연해주(沿海州)지방에 있는 항만도시로 동해 연안의 최대 항구도시 겸 군항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어로 ‘동방을 지배하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군사적으로는 소련 극동함대의 사령부가 있는 해군기지이며, 지정학적으로는 북극해와 태평양을 잇는 북빙양 항로의 종점이며, 모스크바에서 출발하는 시베리아 철도의 종점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곳은 우리나라와 접해있는 지역이기도 해서 우리 역사에도 많이 언급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지역은 발해의 일부 영토이기도 하였으며, 조선 후기 청나라가 러시아와 싸울 때 조선에게 원군을 요청하여 두 차례에 걸쳐 나선 정벌을 한 곳이다. 또한 1914년 대한 광복군 정부(1919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에 영향을 끼친 단체)가 활동한 지역입니다. 나선 정벌을 보듯이 청나라가 점유 지배했던 곳이기도 한데, 1860년 베이징 조약으로 러시아 땅이 되었고 일본의 침략이 가속화한 19세기 말부터 독립운동을 하던 우리 동포들의 망명지가 되어 많은 교포들이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지역은 1921년 한국독립군 부대와 러시아 적군이 교전을 벌여 많은 독립군이 살해당한 자유시사변과 1937년 소련의 극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약 172,000명이 스탈린의 명령으로 인하여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갑작스럽게 한 달여 만에 강제적으로 이주당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낳은 ‘고려인강제이주’를 겪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각종 텔레비전 여행 프로그램 등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즉 인천공항에서 2시간 만에 유럽을 다녀올 수 있다는 문구 하나로 많은 우리나라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소위 뜨는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블라디보스토크와 그 인근의 대도시인 하바롭스크와 이르쿠츠크에 대한 최신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블라디보스토크 사계절’로 시작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위도가 우리나라보다 높다보니 기온이 조금 낮은 것 외에는 우리나라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뚜렷한 유사한 기후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 듯합니다. 이어서 ‘블라디보스토크 한눈에 알아보기’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및 이르쿠츠크 여행에 꼭 필요한 기본 정보는 물론, 특히 젊은 여행자들이 시내의 아르바트 거리와 스베트란스카야(Cвeтлaнcкaя) 거리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거의 모든 카페와 레스토랑을 찾아다니며 직접 셰프들과 만나고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고 합니다. 숙박시설이나 여행계획짜기,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 및 하바롭스크와 이르쿠츠크 추천 일정’에 대해서도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책 말미에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여행 러시아어 회화’들을 수록하고 있어 낯선 러시아 여행에 있어 잘 모르는 러시아어로 최소한의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두껍지는 않지만 가볍게 지니고 다니며 여행을 함께할 수 있는 여행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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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가이드북은 초보자도 자유여행하기 편하게 소개된 블라디보스토크 최신 정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갈 수 있는 하바롭스크,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담수호 바이칼 호수를 볼 수 있는 이르쿠츠크까지 소개된 가이드북입니다.
영화 '태풍' 촬영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1박 2일 블라디보스토크 시내 위주 여행 코스, 블라디보스토크 근교까지 다녀올 수 있는 3박 4일 일정 등 여행 기간에 따른 최적의 여행 코스는 물론이고 겨울여행에 적합한 코스, 저가항공을 이용한 1박 3일 주말 도깨비 여행 코스 등 다양한 일정과 스타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몇 개의 거리를 기준 삼아 여행하기 편한 블라디보스토크. 조대현 작가의 생생한 도보여행기만 읽어도 이미 그곳에 있는듯한 기분입니다. 짠내투어에서 소개된 맛집도 별도로 소개되어 있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곰새우와 킹크랩을 저렴히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한국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한국어 메뉴판도 준비된 곳이 많아졌을 정도라고 합니다. 부모님과의 여행에서 한 끼 정도는 한식을 챙겨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랜 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자리를 지켜온 한국 음식점도 몇 군데 함께 소개되어 있어 도움 됩니다.
저가항공을 이용해 저렴히 여행하고 오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음식점도 저렴이에서부터 레스토랑까지 두루두루 다루고 있으니 고르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맛집과 카페도 소개되었으니 인플루언서들의 발길이 몰릴 것 같단 예감이 듭니다.
신한촌 기념비가 있는 곳도 꼭 다녀오세요. 봉오동 전투의 홍범도 역시 신한촌에 머물던 시기가 있었답니다. 항일운동의 본산 신한촌은 러시아의 강제 이주 정책으로 현재 기념비 정도만 남은 수준이지만, 이 역시 연해주 한인들의 독립운동을 기리기 위한 일환으로 뒤늦게나마 기념비가 세워진 것이기에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여행자의 로망인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경험할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여행. 하바롭스크까지 직항으로 3시간이면 도착하는 곳이어서 하바롭스크만 다녀오는 여행자도 늘었습니다. 예쁜 도심 풍경이 유럽 느낌을 제대로 살리고 있어 유럽 감성을 맘껏 느낄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정중앙에 위치해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제법 멀지만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중간 기착지인 이르쿠츠크 여행도 해볼 만합니다. 시베리아의 파리라 불릴 정도로 문화와 예술이 발전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와 연계한 여행 계획은 물론이고 이르쿠츠크 단독 여행 코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최근 호텔도 나아지고 관광 지도도 많이 생겼고 재미있게도 한국 음식점까지 있는 곳이더라고요.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해 미리 알고 가면 좋은 다양한 역사 지식과 현장감 있는 정보가 매력적인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으로 가장 가까운 유럽을 만나러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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