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 아들의 수업교재로 구매했습니다. 작년까지와는 다른 디자인으로 바뀌었더군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중학생 수준보다 조금 높은 편이라 고등대비에 좋은 교재라 여겨집니다. 사설과 칼럼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그 차이점도 잘 짚어낼 수 있었고, 2019년도 이슈가 되었던 시사상식이 잘 정리되어 있어 여러분야를 다룰수 있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점점 아이들이 신문이나 뉴스를 접하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이 교재가 있어 든든합니다. |
| 신문을 늘 구독해오고 있어요. 중학생인 아이들은 신문의 사설과 칼럼 읽기를 다소 부담스러워했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그맘때는 그랬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이 아이들의 사고와 견해를 확장시켜주고, 세상을 보는 프리즘을 좀 더 다양화시켜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휘 설명부터 학습을 시킨 후 지문을 함께 읽고,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눠보는 패턴이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