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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책을 통해 비행기를 탔던 경험을 떠올렸어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이 책을 접했더라면 아이에게 비행기 탑승 예절을 더욱 쉽게 인지 시킬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짐싸기, 공항도착, 탑승, 승무원의 안전교육, 탑승 후 예절 등 비행기를 타기 위한 준비과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되었네요. 곧 해외여행 계획중인데 아이가 이 책을 가지고 동생에게 비행기탔던 일들을 이야기해주기도 했어요 아이와 첫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미리 준비하시는 것도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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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비행기를 타고싶다고 종종 말했었는데 작은 아이가 어려서 고민고민 중에 이 책을보고 앗! 이거다! 공항 비행기의 모습도 볼수있고 비행기안에서 돌아다니지는 않을지 소리는 지르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딱! 비행기안 예절 교육을 배울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도 보면서 재미있어하고 저렇게 하겠다며 몇번을 말하더라구요 공항에 갈때 꼭 가져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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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가족들과 비행기를 탈 일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때의 일을 기억하더라고요. "저번에 우리 비행기탔을 때, 안전밸트 매고 조용히 있었지요~ " 하고 얘기하는데 비행기 타기 전에 이 책을 읽었으면 더 좋았을 꺼 같아요. 비행기타러 가시는 분들은 아이들한테 이 책 꼭 읽어주고 가세요. 말로 설명해주는 것보다, 그림과 같이 있으니 아이들의 이해력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잘 숙지(?)했으니, 핑계삼아 아이들과 조만간 비행기타러 또 가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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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몬스터의 바른 예절 가이드예요 요즘 예절교육이 되지 않은 아이들이 너무 많아 우리 아들도 그럴까봐 걱정이 되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착하고 멋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보여줬는데 집중하면서 잘 보내요 막상 알고보면 정말 별거없는 예절인데 지키지 못하는 아이/어른들이 많아 참 안타까워요 아이들이야 배우는 시기라 이해하지만 어른들은 정말.. 아들이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보며 "이건 쓰레기통에 버려야 해!" 할때마다 제가 더 부끄러워지더라구요 4살 아들도 아는걸 어른들은 왜 모르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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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행가는 날. 꼬마 몬스터는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설레입니다. 옷과 크레파스, 스케치북을 가방에 차곡차곡 넣었어요. 비행기를 탈 때는 승무원에게 인사하고 정해진 자리에 앉아요. 등받이에 발을 올리지 않고, 비행기 안전 교육도 집중해서 잘 들어요.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니거나 뛰어다니지 않아요. 나는 착하고 멋진 아이니까요! 이 책은 꼬마 몬스터가 처음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꼬마는 오랜 비행시간 동안 비행기 안에서 놀 것을 준비해요.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앞둔 꼬마 친구들을 위한 예절 가이드북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여행을 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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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 여름에 꼭 읽어야할 필독서 !! ㅎㅎㅎ 요즘엔 가까운 국내도 비행기로 이동을 할 수 있고, 해외로 여행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진 시대 아닌가 ! 아이들이 비행기 타기 전 읽으면 처음 타는 친구들에겐 낯설지 않게 그림으로 이해도 돕고 여러번 탄 아이라도 에티켓을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어린 아이 시선에서 비행기는 얼마나 재밌는 소재일까 ! 비행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여행에 대한 기대감도 더 증폭되고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수 있는 책이다. ^^ ![]() 짐 챙기기.. 공항에서.. 등등 비행기 타기 전부터 비행기 탄 후 까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수많은 소재로 대화를 끌어낼 수 있다. ^^ 답이 정해지지 않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 여행할 때 필요한 짐은 무엇일까? 무슨 짐을 가장 챙겨 가고 싶어? 공항은 뭐하는 곳일까? 비행기는 어떻게 움직일까? 비행기 안에서 왜 그렇게 하면 안될까? 비행기 안에서 뭐하고싶어? 비행기 안에서 뭐할 때 좋았니? ![]() 꼬마 몬스터의 또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 ㅎㅎ '식당에 가면'도 무척 재밌고 이로울것 같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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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노키즈존이 이슈가 된적이 있었죠. 아이들을 통제(?)하기가 쉽지않기도 하지만 밖에 나가보면 기본 예절에 둔감한(?) 부모들도 많은걸 보게되요. 어릴 때부터 알던모르던 반복적인 기본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보다는 이런 책으로 보여주면 더 좋더라구요. 알록달록한 그림체도 귀엽고, 여러 장면의 대비되는 행동들이 나오니 아이에게 얘기하기도 효과적이었어요. 이 책처럼 다양한 공공장소에서의 구체적인 예절교육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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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몬스터 가족이 해외 여행가는 날~~ 비행기 안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몬스터가 넘 알록달록 귀여워서 눈도 즐거워지더라구요. 우리 아기도 조금 더 자라면 비행기를 탈텐데 하나 둘 씩 예절을 배워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 3세 아기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달라고 하네요 ㅎㅎ 마음에 들었나바요~ 읽다보니 비행기 외에 '식당에 가면' 책도 읽어 주고 싶더라구여.. 앞으로도 버스, 공공장소 등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엄마의 열마디 말보다 이렇게 그림으로 보면서 설명해 주는게 더 쏙쏙 들어올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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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탔을 때 지켜야 하는 기본 예절을 알려주는 내용이에요. 어린 아이에게는 말로 백번 설명하기보다 그림을 한 번 보여주는게 훨씬 나을 때가 많더라구요. 아이가 보고 바로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이 쉽게 그려져 있어서 좋으네요. 그림을 보며 설명해 주고 있는데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잘 봐 주네요. 곧 휴가라 비행기를 타고 여행 갈 예정인데 그 전까지 많이 보여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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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몬스터의 바른예절 가이드인 비행기를 타면은 요즘 여행 마니 다니자나요 여름 휴가로 다낭을 가게 됬는데 비행기 타서의 예절이 너무 걱정 됬어요 근데 이책을 보자마자 아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책을 보면서 아이가 비행기에서 어떻게 해야한다는거를 이해하지 않을까요? 귀여운 꼬마몬스터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는 느낌이에요 제가 말로하는것보단 이 그림책 보면 50%는 이해하지 않을까요? 이정도도 성공이자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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