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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릴 외로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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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이면 밖에 나가 놀지 못한다는 이유로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는 딸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얘기하기 좋았어요.먹구름 시릴이 외롭지 않게 앞으로는 비오는 날도 좋아해주기로 아이와 약속했네요.^^알록달록한 색체와 강렬한(?) 그림체 덕분에 아이가 집중해서 봤어요. 특히 치타와 사자가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너무 좋아 계속 보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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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이면 밖에 나가 놀지 못한다는 이유로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는 딸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얘기하기 좋았어요.
먹구름 시릴이 외롭지 않게 앞으로는 비오는 날도 좋아해주기로 아이와 약속했네요.^^

알록달록한 색체와 강렬한(?) 그림체 덕분에 아이가 집중해서 봤어요. 특히 치타와 사자가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너무 좋아 계속 보여달라고 하네요.^^
r*******o 2019.09.1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시릴 외로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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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며 먹구름이 왜 외로울까? 궁금했는데아~! 우리는 뭉게뭉게 구름 햇님 쨍쨍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더라구요소풍가려다가 날씨 안좋으면 취소되고밖에 못 나가고... 아이들도 다 알아서그래서 먹구름 싫어하나보다 하더라구요하지만 뜨거운 곳의 동물들에게 시원한 쉴곳을 주고상황에 따라 좋을 수도 안좋을 수도 있구나 하고생각할 수 있게 해주네요
"시릴 외로운 먹구름" 내용보기
표지를 보며 먹구름이 왜 외로울까? 궁금했는데
아~! 우리는 뭉게뭉게 구름 햇님 쨍쨍 좋아하는데~
라고 말하더라구요
소풍가려다가 날씨 안좋으면 취소되고
밖에 못 나가고... 아이들도 다 알아서
그래서 먹구름 싫어하나보다 하더라구요
하지만 뜨거운 곳의 동물들에게 시원한 쉴곳을 주고
상황에 따라 좋을 수도 안좋을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네요
l*****7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릴 외로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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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와 제목을 듣고, 외로운게 뭐야? 하고 묻던 아이였어요.외롭다는 표현을 먼저 알려주지 않아도 책을 읽어가며 아이가 외로움에 대한 느낌을 인지하는 듯 했어요.시릴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보고 아이도 시릴이 불쌍해, 속상할 것 같아, 슬퍼 보여 등을 이야기하였지만, 마지막 장으로 갈 수록 시릴이 만들어준 그늘과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을 알고 먹구름은 나쁘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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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와 제목을 듣고, 외로운게 뭐야? 하고 묻던 아이였어요.


외롭다는 표현을 먼저 알려주지 않아도 책을 읽어가며 아이가 외로움에 대한 느낌을 인지하는 듯 했어요.


시릴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보고 


아이도 시릴이 불쌍해, 속상할 것 같아, 슬퍼 보여 등을 이야기하였지만, 


마지막 장으로 갈 수록 시릴이 만들어준 그늘과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을 알고 


먹구름은 나쁘지 않다고 표현해 보였어요.


모든 것은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k*********0 201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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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외로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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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왜 외롭지?" 하며 너무나 궁굼하다며 얼른 읽어달라고 해서 제일 먼저 읽은 책이예요."사람들이 먹구름을 싫어하나봐" 읽자 아이가 이내 슬픈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그러다가 시릴이 새로운 땅에 가서 더위에 지친 동물과 목이마른 동물들에게 기쁨이 가득한 눈물을 내어주었어요.누구에게는 정말 필요없는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정말 소중한것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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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왜 외롭지?" 하며 너무나 궁굼하다며 얼른 읽어달라고 해서 제일 먼저 읽은 책이예요.

"사람들이 먹구름을 싫어하나봐" 읽자 아이가 이내 슬픈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그러다가 시릴이 새로운 땅에 가서 더위에 지친 동물과 목이마른 동물들에게 기쁨이 가득한 눈물을 내어주었어요.

누구에게는 정말 필요없는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정말 소중한것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책인거 같아요.




e******6 201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릴 외로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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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 시릴 불쌍해 왜 사람들이 싫어하지... ' 책의 도입부를 읽자 아이가 이내 슬픈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그러다가 끝에서 행복하게 우는(?) 시릴을 보고는 기쁘게 웃고...아이들은 참 단순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ㅎㅎ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서 즐거운 일이 될 수도, 나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교훈을 주는 책... 먹구름 시릴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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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 시릴 불쌍해 왜 사람들이 싫어하지... ' 책의 도입부를 읽자 아이가 이내 슬픈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그러다가 끝에서 행복하게 우는(?) 시릴을 보고는 기쁘게 웃고...아이들은 참 단순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ㅎㅎ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서 즐거운 일이 될 수도, 나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교훈을 주는 책... 먹구름 시릴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진 책인 것 같아요.
k*****9 201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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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책
"생각의 전환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책" 내용보기
무엇이든 100% 나쁜 거는 없다!! <먹구름>이라는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은 소재를 가지고 쓴 그림책이라서 신기했어요. 먹구름 시릴은 항상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면 싫어하자 작은 소원이 생겼답니다. 바로 하늘 위에서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는 거였지요..생각보다 이루어지기 어려운 소원이지만.. 덥디 더운 사막을 만나면서 그곳에 사는 동물들에게는 시원한 그늘로 변신한 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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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100% 나쁜 거는 없다!!
<먹구름>이라는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은 소재를 가지고 쓴 그림책이라서 신기했어요.

먹구름 시릴은 항상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면 싫어하자 작은 소원이 생겼답니다. 바로 하늘 위에서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는 거였지요..
생각보다 이루어지기 어려운 소원이지만.. 덥디 더운 사막을 만나면서 그곳에 사는 동물들에게는 시원한 그늘로 변신한 시릴!

그리곤 드디어 소원을 이루는 해피엔딩 이야기인데요.아기와 함께 생각의 전환을 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n*****a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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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을 찾아떠난 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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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은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 싶었어요어딜가나 시릴을 반기는 이들은 없었어요슬픈 시릴은 반겨주는 사람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요여러도시를 헤매이다 바다를 지나 동물들이 가득한 곳으로 가게 되었어요시릴이 나타나면 뜨거운 태양을 가려주어 시원한 그늘이 생겨 동물들이 행복한 표정하는 표정들을 보았어요시릴은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는 내용이에요아이와 읽으면서 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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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은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 싶었어요
어딜가나 시릴을 반기는 이들은 없었어요
슬픈 시릴은 반겨주는 사람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요
여러도시를 헤매이다 바다를 지나 동물들이 가득한 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시릴이 나타나면 뜨거운 태양을 가려주어 시원한 그늘이 생겨 동물들이 행복한 표정하는 표정들을 보았어요
시릴은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는 내용이에요
아이와 읽으면서 물감으로 그림을 보니 눈이 편안해서 너무 좋았어요
색도 짱한 색깔이어서 그런지 아이도 그림을 가리키며 책을 읽더라구요
맨마지막장에 무지개 그림은 너무 이뻤어요



p******8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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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먹구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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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표정을 한 먹구름 시릴의 마음속 이야기를 엄청 집중해서 읽고는 토닥토닥 해주네요. 최근에 태풍 링링에 가을비가 연일 와서 저 역시 아이 앞에서 또 비가 온다고 투덜댄 기억이 있는데 그때 얘기를 나누며 엄마처럼 먹구름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시릴이 상처를 받은것 같다고하더라구요. 나를 반겨주고 필요로하는 사람을 찾아 떠난 시릴의 이야기를 굉장히 집중해서 읽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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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표정을 한 먹구름 시릴의 마음속 이야기를 엄청 집중해서 읽고는 토닥토닥 해주네요. 최근에 태풍 링링에 가을비가 연일 와서 저 역시 아이 앞에서 또 비가 온다고 투덜댄 기억이 있는데 그때 얘기를 나누며 엄마처럼 먹구름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시릴이 상처를 받은것 같다고하더라구요.

나를 반겨주고 필요로하는 사람을 찾아 떠난 시릴의 이야기를 굉장히 집중해서 읽는걸 보니 정말 위로를 해주고 싶었나봐요. 그림도 색감도 너무 좋았고 어른인 저도 배우고 느끼는게 많은 책이네요!
k***p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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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행복한 먹구름, 시릴!
"이제는 행복한 먹구름, 시릴!" 내용보기
맑은 날, 사람들은 소풍을 가요. 그때 먹구름 시릴이 나타나 비를 뿌려요. 사람들은 잔뜩 인상을 쓰고 시릴에게 큰 소리를 치며 도망갑니다. 시릴은 슬퍼해요. 그에게는 작은 소원이 있는데 그것은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는 것이지요. 어느날, 시릴은 처음 와 보는 곳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이 책의 저자는 [정말 멋진 세상], [겨울의 동화나라를 걸어요] 등을
"이제는 행복한 먹구름, 시릴!" 내용보기
맑은 날, 사람들은 소풍을 가요. 그때 먹구름 시릴이 나타나 비를 뿌려요. 사람들은 잔뜩 인상을 쓰고 시릴에게 큰 소리를 치며 도망갑니다. 시릴은 슬퍼해요. 그에게는 작은 소원이 있는데 그것은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는 것이지요. 어느날, 시릴은 처음 와 보는 곳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멋진 세상], [겨울의 동화나라를 걸어요] 등을 쓴 팀 합굿입니다. 그는 붓과 연필, 크레용, 볼펜 등을 섞어서 작업한다고 해요. 우선 선명하고 매력적인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아름답고 이야기도 따뜻해요. 아프리카 초원에 도착한 시릴을 반기는 동물들이 미소가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책입니다.






j********9 201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릴 외로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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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이라는 먹구름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불청객이에요.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 싶었던시릴은 자신을 반겨주는 곳을 찾아 떠나요.바다를 건너며 엄청 커진 시릴은 새로운 땅을 발견하게 돼요.그 곳에서는 모두가 시릴을 반긴다는 내용이네요.책을 읽어주니 내용을 조금은 알겠는지 꽤진지한 표정으로 보더라구요.평소 하늘에 구름 보는 것을 좋아해서인지구름 이야기가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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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이라는 먹구름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불청객이에요.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 싶었던
시릴은 자신을 반겨주는 곳을 찾아 떠나요.
바다를 건너며 엄청 커진 시릴은
새로운 땅을 발견하게 돼요.
그 곳에서는 모두가 시릴을 반긴다는 내용이네요.
책을 읽어주니 내용을 조금은 알겠는지 꽤
진지한 표정으로 보더라구요.
평소 하늘에 구름 보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구름 이야기가 흥미로웠나봐요.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m******1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