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클라이밍을 두달하고 더 잘하고자 집어든 책이다. 설명은 가득히 많고 매우 전문적이나 나같은 초보가 보고 이해하기에는 사진이나 그림이 적어 이해가 어렵다. 대신 도해가 없어도 되는 부분에서는 책의 진수가 느껴진다. 특히 몸관리 부분에서는 더 열심히 하려면 꼭 봐야 할만큼의 전문 지식을 담고 있다. 지금 읽으면서 머리 안 들어오니 책 모퉁이를 꼬불쳐두고 중급 이상이
스포츠 클라이밍을 두달하고 더 잘하고자 집어든 책이다. 설명은 가득히 많고 매우 전문적이나 나같은 초보가 보고 이해하기에는 사진이나 그림이 적어 이해가 어렵다. 대신 도해가 없어도 되는 부분에서는 책의 진수가 느껴진다. 특히 몸관리 부분에서는 더 열심히 하려면 꼭 봐야 할만큼의 전문 지식을 담고 있다. 지금 읽으면서 머리 안 들어오니 책 모퉁이를 꼬불쳐두고 중급 이상이 되면 다시 참고 용으로 읽을 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