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재밌는 작품이 신들의에게 주어진 남자 사건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신들에게 키워주면서 점점 먼치킨 력을 키워가는 우리 주이고 지금까지 주인공보다 더 먼치킨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는데 그걸 헤쳐나가 중국의 모습이 상상이 보기 좋습니다 아름 수로 인들의 모습도 상상이 보기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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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세를 져온 공작가 사람들과 헤어지고 관리를 맡은 폐갱에서 다시 혼자 생활을 시작한 전생자 소년 료마. 슬라임을 이용한 세탁소를 경영하다가 크고 작은 다양한 문제들이 일어났지만 그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방범 설비를 더 충실히 갖추게 되었고 가게에서 일하는 종업원들과의 사이도 한층 더 돈독해졌다. 그런 가운데 인재 육성도 겸해 다른 지역에서 세탁소 2호점을 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은 료마는 점포 후보지를 시찰하기 위해 처음으로 나 홀로 여행을 떠난다!! 다정한 사람들과의 인연이 료마의 세계를 한층 더 넓혀주는 이세계 슬로우 라이츠 판타지, 제4막! |
| 3권 까지 신세지던 자밀 공작가와 헤어진 뒤 홀로서기를 시작한 료마의 일상이 시작된다. 억지로 나눈다면 4권 부터 2부 시작이라는 느낌? 료마의 세탁소는 나날이 성업 중이지만 장사가 잘 되면 반드시 배 아퍼서 설쳐대는 놈들이 나오기 쉽다. 료마의 가게도 당연히 그런 놈들이 나오지만 치트한테 개기는 엑스트라의 말로는 굳이 설명이 필요없다. 료마는 슬라임 연구도 진척을 보이는데 이러다가 진짜 슬라임만으로 다 해 먹는 날도 올 것 같다.근데 어째서인지 본편 보다 료마가 이전 인생에서 사망한 뒤를 다룬 외전이 더 재미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