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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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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진행 중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기대와 함께 우려하는 마음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산업혁명에서는 일부의 일자리의 상실에 대한 것이라면, 현재는 예측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직업들이 미래에도 존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명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대처를 하고 준비를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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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진행 중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기대와 함께 우려하는 마음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산업혁명에서는 일부의 일자리의 상실에 대한 것이라면, 현재는 예측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직업들이 미래에도 존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명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대처를 하고 준비를 해야 할 지 모른다는 것이 더욱 불안감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로봇, 5G 등으로 인해 사라지는 일자리와 새로 창출될 일자리가 무엇 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보고, 미래의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서는 총 20개의 이야기를 5개 씩 네 분류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네트워크와 관련하여 중국에서만 800 만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산업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5G 기술력으로도 VR AR의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하며, 우리나라도 이를 위한 기반 시설과 관련 인력 양성이 필요할 정도라고 합니다 4G의 속도 한계를 넘는 다는 것은 데이터 송수신이 빠른 만큼 딜레이가 거의 없어지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실시간 작동이나 판단이 필요한 자율주행이나 원격수술과 같은 분야가 발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유망직업에 오른 환경,에너지 전문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화석연료로 인한 환경 오염의 문제에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유망직업으로 환경공학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가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에너지 뿐만 아니라 태양광, 수력, 풍력 에너지는 물론이고 폐기물에 대한 연구, 개발자, 엔지니어는 더욱 필요로 할 것입니다. 이는 한 나라의 목표가 아니라 전세계의 목표이자 국제적인 규제를 통해 강제화 하고 있는 점도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공부 좀 한다는 학생이나 그 부모들은 지금까지 의사라는 직업을 많이 선호하였기에 미래에 대한 직업 전망에도 관심이 많았고 궁금하였던 부분이었습니다. 미래에는 의료기기가 발달하고 유비쿼터스 헬스케어의 개념이 있어도 의사는 필요하다고 합니다. 단지 병원에서 여러 가지 지원 업무를 하는 분야에서는 사라지는 직업들은 있을 것이고, 반대로 줄기 세포를 이용하거나 의학용 3D 프린터로 신체 조직을 만드는 일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능으로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24시간 관리하거나 24시간 원격으로 실시간 진료가 가능한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도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기술로 기존의 직업이 사라지는 분야가 존재함과 동시에 새로운 기술과 관련된 직업도 창출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현재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사회에 진출할 시점에 어느 정도 기술이 발달하여 어떤 직업군의 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기성세대 뿐만 아니라 미래의 일꾼이 될 학생들까지 모두 읽어 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b*****s 2020.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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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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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다급하고 시급한 것을 알리려 제목부터 공포 마케팅으로 시작한다.5년 후, 그리 먼 미래도 아니다. 그런데 710만 명이라는 구체적인 숫자까지 언급하며 대규모 실직이 발생할 거라 예측한다.제목을 보며 터미네이터의 한 장면이 생각났다.기계화를 반대해 척박한 환경에서 쥐를 잡아 먹으며 살아가던 넝마주의 인간들......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며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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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다급하고 시급한 것을 알리려 제목부터 공포 마케팅으로 시작한다.

5년 후, 그리 먼 미래도 아니다. 그런데 710만 명이라는 구체적인 숫자까지 언급하며 대규모 실직이 발생할 거라 예측한다.

제목을 보며 터미네이터의 한 장면이 생각났다.

기계화를 반대해 척박한 환경에서 쥐를 잡아 먹으며 살아가던 넝마주의 인간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며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신하며 대량 실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속출할 것이다.

정부 또한 이들을 위한 안전판이 되지 못한 채 사회적으로 무능자로 분류될 수 있다. 과연, 우리의 선택과 준비는?

뉴스에는 AI, 인공지능, 블록 체인 기술자들이 엄청난 몸 값으로 채용된 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런 인공지능이 자리를 잡은 5년 후에는 의사, 변호사 등 나름의 전문가 집단 역시 직업을 잃을 것이다. 흠....

이런 시대가 곧 도래할텐데 자본가가 아닌 노동자들은 어떻게 살아 남아야할까?

남보다 빨리 앞선 기술을 받아들여 능숙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또한 능숙의 단계를 넘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운영 방식이나 개념을 이해해 남들에게 전파하는 쪽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사회를 리드하는 기술이 인간 생활에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될지를 설계하는 쪽이 생존에 가장 적합하리라 본다.

살아 남느냐, 아니면 도태 되느냐의 갈림길에 선 인류.

개념도 어렵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몰라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관심을 가져야 살 수 있다니 조금은 두렵다.

요즘 SNS 홍보 마케팅 전문가 교육을 받으며 접하게 된 구글 문서와 각종 프로그램들.

2009년에 나온 구글의 프로그램인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새롭고 어렵기만 하다.

벌써 기술 발달에 뒤쳐진 건 아닐까 걱정이다.

아무튼 생존을 위해 미래를 위해 나 만의 무기는 하나씩 만들어야 함을 간절히 느끼게 된다.

j******i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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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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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렵다.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앞으로의 수입구조가 불안하다란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맏벌이었을때보다 외벌이가 되고 나니 더 그 문제가 가깝게 느껴진다. 물가는 오르지, 교육은 시켜야하지... 그뿐만이 아니다. 나와 남편뿐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는데 이것이 과연 미래지향적인 교육인지를 검증받고 싶을 때가 있다. 제일 불만인 것은 아이가 수학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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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렵다.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앞으로의 수입구조가 불안하다란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맏벌이었을때보다 외벌이가 되고 나니 더 그 문제가 가깝게 느껴진다. 물가는 오르지, 교육은 시켜야하지... 그뿐만이 아니다. 나와 남편뿐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는데 이것이 과연 미래지향적인 교육인지를 검증받고 싶을 때가 있다. 제일 불만인 것은 아이가 수학 공부를 할 때 아직도 연산 연습으로 인해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들 때이다. 그러던 중,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라는 책 제목이 끌려 현재 금융회사에 다니고 있는 남편과 함께 읽어보고 싶어 데리고 왔다. 기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어봤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모든 것이 불투명하다는 핑계로 기존과 비슷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역시 혁신이란 어려운 것이며 가벼운 변화조차 힘들다.

5년 후 내 일자리가 사라진다면? 남편과 남편의 커리어 수명이 언제까지일지를 종종 예측해본다. 힘닿는 데까지 다닌다는 말은 이미 옛날 야기다. 함께 입사했던 동기들이 때때로 퇴사를 했다는 소문을 들을 때마다 허걱 하는 마음이 든다. 학벌, 다 필요 없다고 느낄 때가 이럴 때다. 역시 내꺼 뭔가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라지만, 뭘 할 수 있겠는가,라며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종종 한다.

이 책이 좋은 점이 지금 시점,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를 포괄적으로 그리고 상세히 소개를 해준다.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것으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한다. 저자가 바라보는 미래는 어떤 것인지, 나의 생각과 비슷한 점과 동의하지 않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무인운송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나, 전자공학자가 발전시킨 스마트홈 시스템, 인간의 통찰력이 중시될 수밖에 없는 산더미 같은 정보들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공감이 된다. 역사의 사건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역사의 사건들을 연결하고 통찰시키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인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제 많은 이들이 인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 가장 크게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할 것이다.

요즘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미디어 빅뱅'을 터뜨리고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고 있다. 마치 이젠 안 하면 바보라는 것처럼, 누구든 꼭 달려들고 해봐야 할 것처럼 분위기가 조성된다. 나 역시 살짝 낚인 케이스랄까. 나 역시 유튜브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고, Just Do It! 이란 생각으로 무작정 시작해보았다. 블로그 개정 만들듯 깊은 생각 없이 유튜브 개정을 만들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뜬다는 말은 이제 쉽게 접할 수 있다. 동영상 트렌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하고 대중문화에 대한 깊이를 통한 콘텐츠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는 바다. 독창성과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이 책을 통해 미래엔 어떤 직종을 고려하면 되는지에 대해 대략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집주변 김밥집들도 하나 둘 주문을 대신 받아주는 기계를 설치해서 인력을 최소화하고 있다. 더불어 저임금 직종에는 이젠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을 고용하는 움직임을 체감할 수 있다.

앞으로 발전해나가는 기술들을 통해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 흐름을 탈 수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는 고민을 해야만이 다가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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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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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차산업혁명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지면서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사람이 해야할 일들을 로봇이 대체하게 됨으로써 일자리가 많이 사라질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퇴직하기까지 남은 기간은 7년정도인데 그 사이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는 데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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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차산업혁명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지면서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사람이 해야할 일들을 로봇이 대체하게 됨으로써 일자리가 많이 사라질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퇴직하기까지 남은 기간은 7년정도인데 그 사이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20년 후쯤에는 현재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의 상당부분이 로봇으로 대체되어 있을 것이 명약관화하다.

 

 

저자는 서문에서 첨단 기술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과 국가 모두 미래의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며, 그것은 우리 세대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숙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나 또한 저자의 주장에 십분 공감하는 바이다.

 

 

이 책의 구성을 간략히 살펴본다면 모두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당신의 다음 직장은 '이곳'이 될지도 모릅니다.

2장_기술은 새로운 일자리를 부른다.

3장_상상력이 일하게 하라.

4장_인간 대신 로봇이 출근한다면

 

 

1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 매일 출퇴근하면서 지옥철을 방불케하는 1호선 이용객으로서 향후 출근길 모습이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에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재택근무하면서 가상오피스로 출근하는 모습이 미래의 직장인들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출퇴근시간에 복잡한 지하철을 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세상이 내가 퇴직하기 전까지는 보편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좋다 말았네...'하는 생각을 했다.

 

 

2장에서 다루고 있는 주 내용은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인데, 요즘 많이 활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드론을 활용한 무인운송시스템이 보편화된다면 드론을 조종할 인력이 필요하게 되고, 드론 조종술을 가르치는 인력이 필요하게 되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읽으면서 퇴직하기 전에 드론 조종술을 배워두는 것도 퇴직 후의 새로운 삶을 출발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 중에는 3D프린터 활용 확대와 세상이 바뀐다해도 배달음식은 살아남는다는 내용이 눈에 띄었다. 3D프린팅 기술이 더 발전하여 보편화된다면 제조업종에서 많은 실업자가 양산될 가능성은 있지만, 제조단가의 하락으로 소비자가격이 많이 낮아져서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1인가구의 증가로 배달음식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4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인간을 대신해서 로봇이 일을 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대한 것인데, 이게 현실화된다면 좀 섬뜩할 것 같다. 공장에서 사람은 거의 없고 로봇이 작업을 하고, 자율주행차가 택시운전사를 대신하는 세상, 그리고 의사도 더 이상 유망직종이 아닐 수 있다는 내용은 미래에 사라지게 될 직종에 현재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의 서문에서  "너무 비관하지도 낙관하지도 말고 판단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아무래도 정답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라지는 직업이 있다면 새로운 산업으로 인해 인력 양성과 고용 창출이 생겨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미래의 새로운 물결을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비단 개인뿐칸이 아니라 기업과 범정부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5년후당신의일자리가사라진다, 4차산업혁명, 생존경쟁, 강규일, 책들의정원

a*****a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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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경제,경영)
"[서평]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경제,경영)"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앞으로 전 세계 노동 인구 가운데 65%에 해당하는 사무직, 제조업 ,건설업 등의 분야에서 710만 개의 직업이 사라지며 약 18억 명 노동자수에게 닥칠 미래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앞으러 어떠한 일자리가 사라지며 어떤 또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지에 대해 4가지의 큰 챕터로 나눠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내 주위 사람들 아니 심지어 나 조차도 여전히 시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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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앞으로 전 세계 노동 인구 가운데 65%에 해당하는 사무직, 제조업 ,건설업 등의 분야에서 710만 개의 직업이 사라지며 약 18억 명 노동자수에게 닥칠 미래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앞으러 어떠한 일자리가 사라지며 어떤 또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지에 대해 4가지의 큰 챕터로 나눠서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실 아직까지 내 주위 사람들 아니 심지어 나 조차도 여전히 시가총액 순위에서 항상 최상위권을 달리는 거대한 대기업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있을 변화에 철저히 대비하고 대응하고 있는지.. 또 이들 회사가 지속적으로 굳건할 수 있느지 그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다 ! 오늘의 트렌드가 내일이면 바뀌듯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는 기업과 브랜드는 결국 우리의 머릿속에서 잊혀지기 때문이다이러한 현실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며 나갈지 이 책을 통해 한 번 알아보자 !!




이 책의 1장에서는 우리가 흔히 들어서 알만한 친숙한 기업들 "구글"과 "애플"의 내용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전세계적으로 막강한 저력과 거대한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있는 이 두기업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사례로서는 삼성전자를 예시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

결국 저자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이 세상의 트렌드속에서 "퍼스트 무버"가 될 것인지 아니면 "패스트 팔로워"가 될 것인지는 그들의 브랜드 가치와 운명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하고있다

또한, 저자는 앞으로 20년 뒤 인류는 7G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바라던 5세대 이동통신이 2019년 4월 한국에 안착했으며 5g 상용화 이후 약 두 달 만에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 그러나 IT 강국인 우리나라 외에도 현재 중국에서는 5G 기술력과 가상현실 산업이 미친듯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중국의 VR 시장만 해도 2020년 연평균 약 125% 성장하여 시장규모만 거의 1천억 원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하니

이 트렌드에 비춰보면 2030년에는 약 6조 위안 수준으로 800만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미 5G 는 눈 앞에 와있고 앞으로 다가올 기술인 6G , 심지어 7G 까지 꿈꾸는 시대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앞으로 급격하게 변화는 이 거대한 벽 앞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책이였다.


2장의 경우는 1인 미디어 열풍속에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다 . 어느새 지상파 프로그램 보다는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더 즐겨 보게 되고 마치 습관처럼 잠자기 전에는 유튜브 영상을 본다거나 무언가 궁금할때도 가장 먼서 유튜브로 진입하는 습관이 든 나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동영상 플랫폼의 저력을 맛 볼 수 있었다. 앞으로 5g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하게 되는 2020년 이후에는 초고속과 초지연성으로 인해 끊김없는 동영상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하니 한편으로 기대가 되면서 급격하게 변하는 현실이 조금은 무섭기도 했다 저자는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사물들은 우리 생활 속에 존재는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기기들과 복잡하고 다양하며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는 '초연결사회' #초연결사회 에 들어서고 있다고 주장한다 . 비록 문과 출신인 나지만 다시 한 번 빅데이터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깨닫는 시간이였다



3장은 "우주여행 가이드"에 대한 내용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나는 읽는 내내 영화 "마션"이 떠올랐다

마션은 화성을 배경으로 다룬 영화인데 실제로 화성의 경우는 지구가 진화해온 역사와 조건등이 꽤 유사하여

"제2의 지구"라고 불린다고 한다

이러한 화성에 대한 호기심이 인류의 화성 탐사의 꿈을 키우게 되며 실제로 나사에서는 "화성 2020프로젝트"를 수립하고 화성탐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하니... 앞으로 20년 뒤에는 실제로 인간이 화성에 도달하는 날이 오지않을까 기대해본다

4장 을 읽어내려가면서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기술의 혁신을 이룩한 지금 이 시대의 첨단 테크놀로지가 이제는 우리 인류의 직업을 위협한다고 생각하니 그저 긍정적인 생각만 들지는 않았다.

멀지 않은 미래.. 곧 우리가 맞이해야할 이 변화 속에서 완벽한 미래의 그림을 그릴필요는 없으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리 대비해야함을 다시금 한 번 깨닫게 해 준 챕터였던 것 같다 !!








이 책의 경우 크게 4장으로 챕터가 나뉘어 있지만 각 챕터마다 소주제가 여럿 있어서

목차를 보며 본인이 먼저 관심있고 끌리는 주제부터 볼 수있게 되어있다

단순히 앞으로 닥쳐올 큰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만이 아닌 요즘 같이 동영상 플랫폼 시대에서

뜨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나 넷플릭스, 드론에 이어 블록체인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는 있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또 다른 산업혁명 앞에 이 변화를 기회로 삼아 능력을 발휘할 것인지

대비하지 않고 위기를 맞게 될 것인지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가벼운 내용은 아니였지만 우리 세대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지금부터 준비하고 대비하는 마음으로 읽으면

읽기 훨씬 수월 할 듯 싶다 !!

내가 익숙하지 않았던 분야의 내용이 많아서 오히려 나는 이것저것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책이였다

개인적으로 추천추천 !!!


m*******n 201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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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알고 있는 직업은 대부분 멸종할 것이다."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알고 있는 직업은 대부분 멸종할 것이다."" 내용보기
요즘엔 그다지 매체에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몇 년 전만 해도 곧 사라질 일자리라는 특집 기사가 참 많았다. 어디서 봤는 지는 기억 안 나지만 아예 년도 별로 사라질 직업을 정리한 리스트도 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인가 직업을 선택할 때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무척 많았다. 지금은 관련 빈도수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관련 내용이 가끔씩 눈에 띈다. 그러나 내가 체감한 적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알고 있는 직업은 대부분 멸종할 것이다."" 내용보기



요즘엔 그다지 매체에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몇 년 전만 해도 곧 사라질 일자리라는 특집 기사가 참 많았다. 어디서 봤는 지는 기억 안 나지만 아예 년도 별로 사라질 직업을 정리한 리스트도 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인가 직업을 선택할 때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무척 많았다. 지금은 관련 빈도수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관련 내용이 가끔씩 눈에 띈다. 그러나 내가 체감한 적이 없고, 취업난이 더 와닿는 지라 특별히 와닿는 느낌이 없었는데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라는 책을 보고 조금 놀랐다. 뭔가 표지가 세기말 느낌이 나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아직도 이렇게 책이 나오는 구나, 혹은 내가 모르는 데서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아서 일 수도 있겠다.

책 내용은 사실 엄청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아이티 부분에 내용이 집중되어 있는데(당연한 거겠지만) 좀 낯선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읽는 데는 크게 무리가 없다. 그만큼 정리가 무척 잘 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초반에는 모두에게도 익숙한 애플과 구글 등 대기업에 대한 이야기와 지옥철이라고 불리는 신도림역 풍경과 가상오피스 이야기 등으로 호기심을 모으고 뒤로 갈수록 많이 생각해보지 않은, 그러나 우리에게 익숙한 택배, 유투브, 넷플릭스, 스마트홈 더 나아가 로봇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 익숙하지만은 로봇까지 단계적으로 다가가서 사라지는 일자리의 자연스러움과 지금껏 멀게만 느껴진 일자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가 있었던 부분은 "두바이 건물 4개 중 1개는 3D 프린팅으로 세워질 것" -208p 이라는 소주제였다. 프린터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안정성은 둘째치고 이게 가능한가? 그러면 도대체 프린터의 크기는?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보니까 실제로 2018년에 단 24시간 동안 집 한채를 3D로 구현해냈다는 문장을 보며 놀랐다. 너무 이런 쪽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인지 내가 모르는 기술의 발전이 너무 빠른 것 같단 생각이 조금씩 들었다. 내가 지금보다 나이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지금도 맥도날드 등 무인주문기에서 돌아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볼 때마다 걱정스러운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은 여전히 일자리 소멸에 대해서 감각이 살아 있지 않기 때문이겠지만.

2025년은 되게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고작 5년 정도 남았다. 과연 그 때 나는 무엇으로 살아남아 있을까? 조금 걱정스럽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그런가 읽는 내내 계속 걱정스러웠다.



a********k 201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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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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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속에서 보던 놀라운 상상력과 픽션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고, 있다.통신망이 발달하면서 인터넷의 속도는 급격하게 빨라졌고, 금융과 미디어, 커머스, 모바일 등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다.이번에... 인터넷과 TV를 3년 만에 바꿔봤더니...리모콘에게 음성으로 말하면, 내가 원하는 채널을 볼 수 있도록 바뀌어 있었다. 소리도 작게... 크게... 여러 가지 단어를 섞어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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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속에서 보던 놀라운 상상력과 픽션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고, 있다.

통신망이 발달하면서 인터넷의 속도는 급격하게 빨라졌고, 금융과 미디어, 커머스, 모바일 등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에... 인터넷과 TV를 3년 만에 바꿔봤더니...리모콘에게 음성으로 말하면, 내가 원하는 채널을 볼 수 있도록 바뀌어 있었다.

소리도 작게... 크게... 여러 가지 단어를 섞어서 말해보았는데도, 꽤 잘 인식해서 놀라웠다. 어릴적 보았던 '데몰리션맨'을 다시 떠올려보기도 했다.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제목에서 위협을 느꼈다고나 할까....


제목을 보고 바로 끌렸던 책.....앞으로 어떤 변화가 더 있을지..나의 일에는 어떤 영향을 받을지....무고용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토털 가이드북이라는 말에....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다.

 

이 책에선 변화는 위기이자 기회이며, 일부 직업들이 사라진다는 전망에 대해 비관하지도, 낙관하지도 말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첨단 기술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기회로 삼아 능력을 발휘할 것인가, 대비하지 않고 위기를 맞게 될 것인가,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과 국가모두 미래의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 세대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숙명이다.

 

프롤로그 중 P13

이 책을 읽고 나니, 책에서 언급된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포함...

미래 관련 영화를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미래의 일자리에 대한 큰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다.


s********6 201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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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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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미래에 없어질 직업이 몇가지인지, 지금은 인기가 많지만 없어질 직업은 무엇인지 한참 나왔었다. 1,2,3차 산업혁명 시대를 거치고 이제 4차산업혁명시대라는데 나는 아직 10년전에 머물러 있는 기분이다. 내가 가진 직업이 없어질 수도있고 내 자녀가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건지 막막한 상태이다. 이 책은 세계경제포럼의 일자리의 미래라는 보고서에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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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미래에 없어질 직업이 몇가지인지, 지금은 인기가 많지만 없어질 직업은 무엇인지 한참 나왔었다. 1,2,3차 산업혁명 시대를 거치고 이제 4차산업혁명시대라는데 나는 아직 10년전에 머물러 있는 기분이다. 내가 가진 직업이 없어질 수도있고 내 자녀가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건지 막막한 상태이다. 이 책은 세계경제포럼의 일자리의 미래라는 보고서에서 앞으로 일자리가 710만개가 사라질 것이며 새로운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분야는 첨단소재, 생명공학 등이라고 소개한다. 각 챕터의 첫 부분에는 일자리 전망과 미래 키워드가 소개되어 있다. 일자리 전망은 어떤 산업이 현재 이렇게 되어가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예상된다는 것들이 나오고 미래 키워드는 '실감미디어' 'lot' '푸드테크' 'MARS 2020미션'등 한가지 키워드를 간단히 설명해준다. 그 후  대기업, 재택근무, 7G?, 유튜브 등 지금 핫한 여러가지 산업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생각할 거리를 준다. 새로운 기술이 생기면서 사라지게 되는 것들과 그로 인해 새로 열리는 다른 문들.  여러번 들어봐서 이름은 알고 있지만 어렵게 느껴져서 멀리하던 것들은 이 책을 보며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말 내가 점점 뒤쳐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ㅠㅠ 이제 어렵다고 느껴져도 우선 해보고 알아봐야겠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런데 이 모든 일이 50년 후에 일어날 일이 아니라 5년 후라니..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한다는 기분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직업이 유망하다거나 콕 집어주는 직업은 없지만, 앞으로 얼마나 산업이 발전하고 무엇이 생길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느 쪽에 어느 분야가 있고 이렇게 변할 것이니 준비하라는 안내가 되어주는 책이다.

w*******4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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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머신 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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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에 우아하고 놀라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2년이면 신형휴대폰은 구형으로 3년이면 인기있던 플랫폼도 5년이면 각광받는 직종마저 바뀌는 세상이 되었다.좀 더 젊은 날에 이 시기를 맞이했다면 뭔가 달랐을까? 자꾸만 더 빠르게 더 획기적이게 바뀌는 세상의 걸음에 맞추기가 힘들어진다. 나도 이럴진데 어르신들은 어떠하실까?맥도날드 키오스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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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에 우아하고 놀라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2년이면 신형휴대폰은 구형으로 3년이면 인기있던 플랫폼도 5년이면 각광받는 직종마저 바뀌는 세상이 되었다.

좀 더 젊은 날에 이 시기를 맞이했다면 뭔가 달랐을까? 자꾸만 더 빠르게 더 획기적이게 바뀌는 세상의 걸음에 맞추기가 힘들어진다.
나도 이럴진데 어르신들은 어떠하실까?

맥도날드 키오스크 주문대 앞에 처음 섰을 때 자꾸만 버벅거리던 내 손가락이 생각난다.
그러면서 우리엄마라면 우리아빠라면 어땠을까 하고 걱정이 앞섰다.
요즘은 런닝머신 위를 달리는 듯이 살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뛰어야 간신히 제자리고 가만히 있으면 뒤처져 나동그라지는 삶.

빠르고 편한 건 좋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예측가능할 때 이야기다.
밥벌이가 달렸을 때
생계가 걸렸을 때
우리는 지금 이 변화를 좋다고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얼마 전에 읽은 '밥벌이의 미래'가 제4차산업혁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대한 답이라면 이 책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무시무시한 제목과는 달리 이 모든 변화의 전반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준다.

실은 이제 AI가 스트레이트 기사도 쓸 수 있단다. 정보만 기반으로 하는 업종이나 직무는 사람이 할 일이 많이 줄어들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간. 그럼에도 사람만이 다룰 수 있는 영역은 분명하다.
가지치기를 하듯이 그게 과연 무엇일지 책을 통해 점쳐본다.

?어렵지않게 현상을 이해하고 싶다면
?전반적인 흐름정리가 필요하다면
?다양한 업종정리를 원한다면



l****k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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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삶의 고민을 조금 덜어줄 '5년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미래의 삶의 고민을 조금 덜어줄 '5년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내용보기
미래의 삶의 고민을 조금 덜어줄 '5년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또 많은 일자리가 사라집니다.먼 미래도 고작 5년후에 사라지는 일자리가 수두룩하다니 불안하기는 합니다.제 분야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 정보를 알고 싶었어요.'5년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저자는 연합뉴스 콘텐츠 제휴 매니저이자 국내 포털 기업과 전락젹 제휴 관계를 맺는 카운터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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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삶의 고민을 조금 덜어줄 '5년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또 많은 일자리가 사라집니다.


먼 미래도 고작 5년후에 사라지는 일자리가 수두룩하다니 불안하기는 합니다.


제 분야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 정보를 알고 싶었어요.


'5년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저자는 연합뉴스 콘텐츠 제휴 매니저이자 국내 포털 기업과 전락젹 제휴 관계를 맺는 카운터 파트너 강규일입니다.


방송제작사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며 SBS 스페셜을 제작한적이 있고,지금은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IT이야기를 쓰겠다는 목표로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4차 산업혁명이 더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미 710만 명의 대규모 실직과,한정된 일자리를 두고 벌어질 18억 명의 생존경쟁을 다루며,


저고용을 넘어,무고용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토털 가이드를 제시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변화는 위기이지만 기회


지금을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세상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첨단기술은 인류의 삶에 혁신을 가져오고,산업 분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며,궁극적으로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첨단 테크놀로지는 이 시대의 경제 발전과 산업혁명에 맞닿아 있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합니다.


그렇지만 산업혁명과 경제 발전은 노동 시장 변화 및 일자리 위협과 동일선상에 있다는것을 걱정해야합니다.


첨단 기술로 인해 새로운 산업이 발달해서 인공지능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위협이 공존하고 있는 현실이며,


자율주행 자동차가 도입되며 택시사업과,기사,인력구조에도 변화가 찾아온다는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무직,제조업,건설업등 우리가 주요하다고 생각했던 부야의 일자리가 710만 개나 사라진다고 하니 걱정도 되지만 이 책에서는 비관하지도 낙관하지도 말고 판단해야한다며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라지는 직업이 있다면 새로운 산업으로 인해 인력 양성과 고용 창출이 생겨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1장-당신의 다음 직장은 '이곳'이 도리지도 모릅니다


2장-기술은 새로운 일자리를 부른다


3장-상상력이 일하게 하라


4장-인간 대신 로봇이 출근한다면


흥미로운 소제목들이었어요.



저는 이 중에 제가 제일 관심이있었던,상상력부분을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거기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배달음식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세상이 바뀐다 해도 배달 음식은 살아남는다'


지금 지인이 요식업에 관심이 많아서 준비하고 있는데 미래에도 배달음식은 사라지지 않는다니 다행인듯 싶으면서도 어떻게 변화를 해야할지 궁금했습니다.


미래에도 여전히 먹거리는 연구한다는 점을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지구상에는 100억명이나 되는 인구가 존재하게 될 전망이고 그렇다면 먹거리에 대한 문제는 심각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식량난은 다큐채널에서 항상 다루었기 때문에 지금 인구수보다 30억명이나 늘어나는 미래시대에는 더 심각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는 낙농업으로 인한 수질오염으로 인해 문제가 생겼고,이런 환경오염으로 인간한테 돌아오는 먹거리가 점점 한정적이고,부족하게 생겼으니 푸드테크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래의 먹거리를 연구하는 직군 자체는 새롭게 늘어나 일자리가 생긴다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식물을 대체하고 희생을 줄이는 음식들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는데 언제가 될지 아득하기만 한것 같아 아쉽습니다.


재료는 딱 나오는데 그것을 어떻게 만들지..성공한 사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에서는 음식들을 로봇이나 드론이 배달할테니 더 편해질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제 분야를 알고 싶어서 이 책에 관심이 갔지만 다른 분야들도 알아가는 재미가 많았어요.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군이 있고,그에 사회적인 제도와 체계,환경이 구축되어야 하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n******4 201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