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데이터'를 과학 영역과 연결해 설명해 주는 입문서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나 데이터 분석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만 막상 책으로 접하려면 부담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개념을 친절하고 쉽게 풀어내어 읽기 편했습니다. 단순히 복잡한 통계나 공식을 나열하기보다는 우리 일상 속 과학 현상들이 데이터와 어떻게 연결되고 활용되는지를 차분하게 설명
4차 산업혁명이나 데이터 분석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만 막상 책으로 접하려면 부담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개념을 친절하고 쉽게 풀어내어 읽기 편했습니다. 단순히 복잡한 통계나 공식을 나열하기보다는 우리 일상 속 과학 현상들이 데이터와 어떻게 연결되고 활용되는지를 차분하게 설명해 줍니다.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사고 방식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보고 싶은 학생이나 입문자, 혹은 관련 교양 도서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