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집을 통해 알게 된 작가, 키미앤일이님의 포스터 북입니다. 얼핏 마티스를 떠올리게 하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일러스트가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처음 봤을 땐 특이하다 싶었는데 자꾸 눈길이 가게 됩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정물쪽이 더 끌리네요. 액자에 넣는 것도 좋지만 종이 질이 좋고 두께가 있어 그냥 벽에 붙여도 괜찮을 듯 합니다. 같이 온 텀블러도 귀엽네요. 잘 사
에세이집을 통해 알게 된 작가, 키미앤일이님의 포스터 북입니다. 얼핏 마티스를 떠올리게 하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일러스트가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처음 봤을 땐 특이하다 싶었는데 자꾸 눈길이 가게 됩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정물쪽이 더 끌리네요. 액자에 넣는 것도 좋지만 종이 질이 좋고 두께가 있어 그냥 벽에 붙여도 괜찮을 듯 합니다. 같이 온 텀블러도 귀엽네요. 잘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