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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스트레스의 재발견]스트레스를 기회로!
"자기계발[스트레스의 재발견]스트레스를 기회로!" 내용보기
새 학기가 되고 새로운 학교로 발령받아 새로운 학생들과 낯선 동료들과 몸에 익지 않은 출근시간 등으로 지난 한 학기는 꽤나 정신없이 지나갔다.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쬐끔 익숙해 지려하니 지금은 날도 더운데 나만 바라보고 있는 학생들과 보충수업이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늘 참교사가 되기위해 속으로 꾹꾹 참아가며 교육(?)이란 미명 하에 얼마나 많은 위선들을 그동안 저
"자기계발[스트레스의 재발견]스트레스를 기회로!" 내용보기
새 학기가 되고 새로운 학교로 발령받아 새로운 학생들과 낯선 동료들과 몸에 익지 않은 출근시간 등으로 지난 한 학기는 꽤나 정신없이 지나갔다.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쬐끔 익숙해 지려하니 지금은 날도 더운데 나만 바라보고 있는 학생들과 보충수업이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늘 참교사가 되기위해 속으로 꾹꾹 참아가며 교육(?)이란 미명 하에 얼마나 많은 위선들을 그동안 저지르고 있었는지.. 몇 해 전부터는 마음을 바꿔먹기로 하고 아이들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역시 그렇군! 아이들은 내가 바라보는 생각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이고, 예쁘고 착하다"라고 생각하면 아이들이 얼마나 이쁘게 말을 하고 예의바르고 생글거리는지..
"쟤, 좀, 그러네.."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대번에 내 맘을 읽고 그 아이는 나에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

스트레스란 환경도 내가 만드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에 되도록이면 그런 환경을 만들지 않아야지..하고 막연하게나마 나를 다독거리며 나쁜 환경을 좋은 환경이라고 최면을 걸려고만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처럼 나를 성장시키는 스트레스가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그동안 어떻게든 스트레스를 안 받거나 덜 받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이렇게 정면으로 부딪쳐 스트레스를 다른 힘으로 승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구나..를 깨달았다.

이 책은 스트레스를 대하는 자세에 대하여 총 5가지를 말하고 있다.
CHAPTER 1 스트레스 안에 기회가 있다
CHAPTER 2 스트레스를 대하는 자세에 답이 있다
CHAPTER 3 스트레스를 즐기면 차이가 생긴다
CHAPTER 4 스트레스를 이용해서 앞으로 나아간다
CHAPTER 5 이류의 스트레스를 일류의 스트레스로 만들자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총 63가지의 법칙!!

내용이 쉽고 단락이 많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다. 틈날 때마다 책을 붙잡고 거기에 코를 박고 있으니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하나둘 관심을 가져주기도 했다. 덕분에 아이들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오고가고 하면서 나에게도 그 아이에게도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

최종 목표는 언제나 지금이 아니다, 저 너머에 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완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며 극복할 수 있어서 난 이 말이 참 좋다. 모든 목표를 '통과 포인트'로 여기라는 발상이 신선하다.
대학입시가 목표가 아니라 대학을 간 이후에 무엇을 할지, 그래서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갈지를 생각한다면 설령 목표한 대학에 떨어졌다 하더라도 또 다른 통과 포인트를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결승점만 목표로 둔다면 그 곳에 도착하는 순간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쓰러져 버리기 때문이다.

삶은 바쁜게 제일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거 생각할 겨를이 없이 훨씬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라 믿고 쉴 틈 없이 뭔가를 해댔다. 알게 모르게 맘 속에서 은근한 스트레스가 뭉글뭉글 피어오는 것을 애써 누르고 있었나 보다.
스트레스를 참고 견디기만 하면서 '두고 보자'가 되었던 지난 날의 내 모습을 돌이켜 보면서 이젠 적극적으로 스트레스와 부딪쳐 보려고 한다.
그래!! 내 목표는 이게 아니야, 더 큰 목표가 저 넘어에 기다리고 있으니 이 정도 문제는 문제도 아니야!!
라고 다독이며 훨씬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는 힘이 생겼기 때문이다.

역시 저자는 처세술의 달인이다. 이젠 이류가 아닌 일류로 살아야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자기계발?# 스트레스의재발견





i***1 201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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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자기계발의 에네지가 되도록~
"스트레스가 자기계발의 에네지가 되도록~" 내용보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누구나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요.더하고 덜함의 차이, 극복하거나 포기하거나 하겠죠. 매일 아이와 의견 대립을 하면서 끊임없이 감정다툼을 이어가고 있어요.아이는 엄마가 왜 그러냐, 엄마는 아들이 왜 자꾸 반항이냐를 주장하죠.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것처럼 팽팽해 보이지만, 순간 풀어졌다가 대립하고 늘 반복이네요.   스트레스가 없으면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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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요.

더하고 덜함의 차이, 극복하거나 포기하거나 하겠죠.

 

매일 아이와 의견 대립을 하면서 끊임없이 감정다툼을 이어가고 있어요.

아이는 엄마가 왜 그러냐, 엄마는 아들이 왜 자꾸 반항이냐를 주장하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것처럼 팽팽해 보이지만, 순간 풀어졌다가 대립하고 늘 반복이네요.

 

 

스트레스가 없으면 과연 편안해질까요?

나를 더 성장시키는 스트레스의 힘을 알아 보았어요.

일류와 이류의 차이, 일류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사람이고, 이류는 현재에 머물러 있거나 오히려 뒷걸음질 치는사람이라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대하는 시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죠.

 

스트레스라고 모두 나쁜 건 아니지만, 우선 거부부터 하지요.

감정을 잘 다스려서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즐길 수 있을까, 스트레스를 이용할 수 있을까,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이 나을까, 스트레스를 그냔 두어야할까'를 고민했어요.

정해진 답안은 없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스트레스를 밀어내거나 부정하는 횟수가 줄었어요.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대하고, 피할수록 더 커지는 스트레스를 도망가지 말고 나만의 의미를 찾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스트레스를 쌓는 대화를 멀리하고 지금 나의 위치를 생각하면서 점차 나에게 잘할 수 있다는 주문을 걸어보기로 했어요.

회피하는 습관을 벗어 던지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보려고요.

 

아이의 실수에 공감해 주고 믿음을 주어야겠어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5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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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스트레스의 재발견
"[자기계발] 스트레스의 재발견"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사회생활, 인간관계, 일, 돈, 건강 등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다.어떤 전문가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말하고 어떤 전문가는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이롭다고 말한다.적당한 기준은 무엇일까? 그리고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자기계발] 스트레스의 재발견"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

사회생활, 인간관계, 일, 돈, 건강 등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다.

어떤 전문가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말하고 어떤 전문가는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이롭다고 말한다.

적당한 기준은 무엇일까? 그리고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저자는 스트레스를 이용해서 더 나아가라고 말한다.

크게 5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느껴야 하는지와 그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기계발서의 백과사전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 제목만으로는 단순히 스트레스 관리법에 지나지 않을것 같았는데 그걸 이용해서 자기계발을 어떻게 할 수 있고 마인드 컨트롤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전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 모든 일은 내가 받아들이기 나름 " 인 것 같다.

어디에선가 우리 인생에서 나쁜 기억이나 나쁜 상황은 없다고 들었다. 단지 나쁜 해석만 있을 뿐이라고.

결국 스트레스의 원인을 바깥에서 찾으면 무력감과 우울감만 느낄 뿐이다.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받아들일지 말지 결정한다면 훨씬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인지라 항상 내가 원하는대로 내 마음을 컨트롤하긴 분명 어렵다.

순간 순간 힘들때마다, 스트레스로 너무 벅차다고 느낄 때 이 책의 와닿는 에피소드 부분을 읽어가면서 마인드 컨트롤해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d*******a 201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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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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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더 성장하라~!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드는 63가지 법칙모든 병의 근원이라고 하는 스트레스,,요즘 현대인들을 가장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스트레스를인식을 바꾸면 그 스트레스가 활력이 된다니!그렇다면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봐야겠죠?대부분 우리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없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스트레스는 없애는 게 아니라, 활용해야 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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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로 더 성장하라~!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드는 63가지 법칙


모든 병의 근원이라고 하는 스트레스,,

요즘 현대인들을 가장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스트레스를

인식을 바꾸면 그 스트레스가 활력이 된다니!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봐야겠죠?


대부분 우리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없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스트레스는 없애는 게 아니라, 활용해야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조금만 힘들어도 "아, 스트레스 받아"라고 하거든요,,

사람에게는 일류와 이류가 있습니다. 일류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사람이고, 이류는 현재에 머물러 있거나 오히려 뒷걸음질 치는 사람입니다.

그런 일류는 스트레스를 잘 활용할 줄 압니다. 스트레스를 즐길 줄 알기때문에

이를 통해 일류들은 이류들과 달리 몇 단계 더 성장해 나가게 됩니다.

이처럼 중요한 것은 그트레스 그 자체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대하는 내 자세에 답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이제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눈을 감을 그 날까지 따라다니게 될 스트레스,

이왕 이렇게 된 거 스트레스를 잘 사귀어두면 어떨까요~

스트레스를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사람의 스트레스는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겪는 사람이 '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스트레스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스트레스가 반드시 해로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사람들이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아도 직면한 상황을 본인에게 유리하게

관점을 전환하기만 하면 아주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결과를 얻는 실험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능동적으로 어떤 위협이 닥처더라도 도전으로 바꿔 버릴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스트레스 상태에 놓였을 때 생각을 바꾼다면

우리도 어렵지않게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p*******7 201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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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트레스의 재발견_나카타니 아키히로 -스트레스로 성장하는 힘
"[서평] 스트레스의 재발견_나카타니 아키히로 -스트레스로 성장하는 힘" 내용보기
"스트레스는 좋지 않다"는 생각이 스트레스가 된다. 스트레스를 지녀야 더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나카타니 아키히로   <스트레스의 재발견>은 하쿠호도 광고기획자, 작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와 직업을 섭렵한 일본 베스트셀러 저자 '나카타니 하키히로'의 스트레스와 삶에 대한 조언이 가득한 책이다.<스트레스의 재발견>은 우리가 흔히
"[서평] 스트레스의 재발견_나카타니 아키히로 -스트레스로 성장하는 힘" 내용보기

 

"스트레스는 좋지 않다"는 생각이 스트레스가 된다.

스트레스를 지녀야 더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

 

 

<스트레스의 재발견>은 하쿠호도 광고기획자, 작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와 직업을 섭렵한 일본 베스트셀러 저자 '나카타니 하키히로'의 스트레스와 삶에 대한 조언이 가득한 책이다.

<스트레스의 재발견>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를 어떻게 바라보고 다스릴 것인지, 그리고 내 편으로 만들어서 성장할 수 있는 63가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세 사람을 위해 썼다.

장시간 노동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

상대의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싶은 사람

앞 단에 이 책을 선사하는 세 부류의 사람이 나오는데,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아닐까?

책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스트레스도 종류와 유형이 있다는 거다.

플러스 스트레스와 마이너스 스트레스,

자발적 스트레스와 수동적 스트레스,

일류와 이류.

이미 발생한 스트레스와 상황은 어찌할 수 없으나, 이를 받아들이고 그로 인해 행동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건 결국 나다,

일류와 이류, 프로와 아마추어 사이를 넘나드는 이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에서 NO 스트레스!...가 아니라, YES 스트레스를 외치려면 어찌해야할까.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라"

-일의 결과를 생각하느냐, 일의 과정을 고민하느냐

-스트레스는 그 시작점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일류와 이류로 나뉠 수 있다.

... 일의 '의미'와 '과정'을 생각하는 사람의 스트레스는 플러스로 작용한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더 높은 성장의 계단에 올라가 있게 된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사람도,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도, 일하는 건 동일하다. 하지만 결과는 확연히 다르다.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남이 보기에도...

-같은 상황에서 결과에 목을 매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일이 끝날 때까지 그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할 때 더 고려해야 할 건 과정이다. 과정에 주목하면 일 집중도가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좋은 아이디어도 많이 떠오르게 된다.

-중요한 건 결과 예측이 아닌, 그 결과를 예측하는 과정이다.

너무나 잘하려는 마음이 앞서면 오히려 더 안된다.

집착과 욕심을 버리고 초연히 내려놓을 때 마음도 편안하고 더 잘된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으나 역시 실천하는 건 또다른 문제.

<스트레스의 재발견>에서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라는 의미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열심히 했을 때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떳떳한 그 자신감은 거져얻을 수도 없고 누가 줄 수도 없다.

그리고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한다는 어쩌면 뻔한 클리셰가 실제 업무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열심히 했는데도 결과가 안좋으면?

그럼 어쩔꺼야, 이번에 배운 것을 다음 번에 잘 써먹으면 되지. 하하하.

이렇게 마음 먹었는데 되게 잘 나왔다 결과가.

근데 만약에 이렇게 했을 때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럼 이 상황을 타계할 묘안을 고민해보고 더 성장하는 길을 찾아서 뚫고 나가면 되겠지.

갑자기 이렇게 생각의 생각의 생각의 꼬리를 물고 가니까 거창하고 어려웠던 일들이 간단하게 느껴진다.

스트레스도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좋은 쪽으로 몰고 가야겠다.

 

 

 

 

 

"점차 잘하게 되는 과정을 즐겨라"

-조금씩 착실하게

-모든 일을 한꺼번에 잘하는 사람은 없다. 당신의 능력 좋은 상사도 어설펐던 신입 시절을 거쳐 지금 그 자리에 올랐다.

높이 올라가고 싶다고 해서 한꺼번에 두세 계단을 올라갈 수는 없다. ... 조금 가다 그칠 게 아니라면, 계단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조금씩 착실하게 성장하는 게 좋다. 그리고 그 과정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게 좋다.

-조금씩 착실하게 성장하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더구나 조금씩 성장할수록 작은 성공의 경험을 더 자주 실감할 수 있어서 그 기쁨의 맛으로 다음 단계로 갈 힘이 생긴다. 작은 성공을 맛봄으로써 큰 성공에 닿을 수 있다.

이 말도 깊이 공감한다.

나는 이걸 '성공의 경험을 쌓는다'라고 표현하는데, 작든 크든 성공의 경험을 차곡 차곡 많이 쌓은 사람만이 더 성장하고 폭발적인 내공을 지닐 수 있다는 거다.

점차 잘하게 된다는 건 확실하게 믿을 수 있으나, 도대체 그게 언제인지 인내심에 다다를 때가 있다.

그때 느끼는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마이너스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결국 나만 힘들게 될 뿐이지만 말이다.

조금씩, 한 계단씩, 착실하고 견고하게 나가는 스텝 바이 스텝은 나를 더 고수로 만들어줄 것이다.

 

 

 

 

 

 

"계속하라, 끈기를 가져라"

 

-담담하게 계속 이어가는 힘

-무언가를 배울 때는 지나치게 힘을 쏟지 않고 담담하게 계속하는 편이 좋다. 지나친 의욕과 열정은 어느 순간 시들해지기 쉽다. 계속 나아갈 동력이 부족하다. 따라서 이때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페이스로 장시간에 걸쳐 계속할 방법을 찾는 게 더 중요하다.

-무엇인가를 한 번이라도 오래 한 적이 있는 사람은 계속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에 비해 지금까지 한 번도 오래 계속한 적이 없는 사람은 처음에는 의욕을 불태우다가 단숨에 기운이 빠져 버린다. 멘탈이 심하게 흔들리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게 된다.

무언가를 배울 때는 지나치게 의욕을 불태우지 말고 담담하게 계속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원하는 곳에 도착한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끈기는 참는 게 아니다. 물 흐르듯 담담하게 계속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고 힘이 나는 말 중 '그릿'이라는 게 있다.

그릿(GRIT)은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그 무엇인데 흔히 끈기라고 말하는 열정이다.

그릿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힘, 역경과 실패 앞에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디는 근력과도 같은 것인데 내가 주어진 환경이나 유전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과 마인드셋을 줘서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긍지를 준다.

그리고 그 끈기는 참는게 아니고 그저 묵묵히 해내가는 것이다.

나는 인생이란 '살아가는 것'이라는 말에 동의하는데 그저 살아가는 것 안에는 초연함의 힘이 있다.

흔히 요즘 유행하는 말로 "존버는 승리한다!"라는 게 있는데, 비속어긴 하나, 존X 버티면 승리한다는 말이다! ㅎㅎ

또 생각나는 게 하나 있다.

미생에서 나온 말이던가? "강한 놈이 버티는 게 아니라, 버티는 놈이 강한 것이다"라는 말.

나는 참거나 버티지 않고 잘 살아내서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싶다.

 

 

 

한 떄 김연아의 연습법으로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짤방이 있다.

바로 이 것!

MBC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인데, "무슨 생각하면서 (스트레칭을) 하세요?" 라는 질문에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라는 일류의 답이다.

아무리 힘들고 고되더라도 어느 순간 정상에 오를 순간을 생각하면서 물 흐르듯이 해쳐나가야겠다.

<스트레스의 재발견>에서 계속 말하는 중심은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즐겁게 맞이하자는 거다.

그게 우리가 스트레스를 좋은 쪽으로, 내 편으로 만드는 길이고 우리가 성장하는 길이고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길이다.

미우나 고우나 함께 하는 스트레스라는 동반자를 그렇게 껴안고 가야겠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북아지트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맙습니다. 

s******y 2019.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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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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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트레스!! 요즘 엄청 받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우 힘들다! 싶고요. 그런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 성장하는 63가지나 되는 법칙이 있다니!!! 너무 신기한 스트레스의 재발견 소개할게요. 저자는 광고기획자에서 작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삶의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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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트레스!!

요즘 엄청 받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우 힘들다! 싶고요.

그런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 성장하는 63가지나 되는 법칙이 있다니!!!

너무 신기한 스트레스의 재발견 소개할게요.

저자는 광고기획자에서 작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삶의 방향을 찾는 이들에게 지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고요.

옮긴 분은 현재 나카타니 아키히로 한국사무소 소장과 kbs 아카데미 일본어 영상번역과정 강사로 있으면서

방송 및 출판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계세요!

아무도 안 받는다고 할 수 없는 스트레스!!

찡그리지 않고 활력으로 삼는 방법!!!!

우리의 의식을 바꾸면 된대요!!

간단명료한 해결책이에요.

스트레스는 나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고 해소를 위해 험담을 하거나

화를 내지 않는 게 중요해요.

화풀이 역시 엄연한 화라고요.

스트레스를 대하는 자세에서 답이 있는데요.

계속 도전하고 실패하면서 끈기를 가지는 게 필요해요.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보람을 느끼며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대하고

서둘러 준비해서 조바심 내지 말고요.

목차마다 굉장히 간단명료하고 간단해요.

확실히 도망칠 수록 불편은 불편해지잖아요.

그만두고 싶다 하지 말고 그만두겠다!!

딱 한 번 말하라도 과감하고요.

바깥 신경 쓸 시간에 내 결정을 실행하라!!

이 부분과 안해도 되는 일도 하고 그 즉시 거절하라가... 인상적이었어요.

스트레스에 대한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의 특징과 종류에 대해 알아 보면서 스트레스를

알아가면 좋지 않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대요.

이류는 스트레스를 마이너스로 만드는 것!!!!

즉,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생각 자체가 바로 스트레스를 만드는 거래요.

화를 당하거나 화를 내는 것도 스트레스라고 해요.

화를 냈다고 해서 그 감정이 시원하게 풀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요.

험담 역시 하거나 듣거나 모두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면

스트레스의 마이너스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대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을 먼저 바라 보는 거죠.

강연을 한다는 건 강연자에게는 스트레스 일텐데요.

스트레스에 대한 사고 방식을 바꾸면 강연을 엔조이!!! 로 바꿀 수 있다고요.

압밥감 자체를 즐기면 스트레스가 아니게 되잖아요.

엔조이 한다고 해서 압박감이 적은가? 하면 아니라고 해요.

절대적인 압박감과 엔조이는 정비례한다고요.

지금, 자신의 일을 즐기고 싶다면!!

압박감을 더 많~이 받으며 긴장이 주는 간질거림을 즐기라고요.

나의 주인은 언제까지고 나!!! 여야 해요!!

걱정을 하며 자신을 탓하거나 쓸데없는 생각을 하지 말고요.

누구도 탓하지 않는 일에 미리 앞서 걱정하는 것은

자의식 과잉이라고요.

걱정을 할 시간에 차라리 도움을 요청하거나 자신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찾아보라고요.

일이 잘 되지 않았을 때!!!

늘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하는데요.

그런 방법도 있었군!!

하고 생각하는 게 바로 일류!!

스트레스를 플러스로 만드는 사람이래요.

어떤 일에 있어서 실패라고 느낄 때, 잘 되지 않을 때,

그런 방법도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면

자신을 탓하거나 죄책감을 갖기 않게 되고

다른 방법을 하나 알게 돼 자신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된다고요.

스트레스르를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말 것!!

자기 긍정감으로 자신에 대해 인정하고 사랑해줄 것!

그리고 위기가 닥치면! 걱정 대신 뭘 할까?? 생각한 후에

실패했다고 해도 내가 모르는 방법이 있었구나!

그걸 알게 됐네!!! 하면서 긍정적으로 바라봄으로써!

스트레스를 스트레스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으로 바꿀 수 있다고요.

자기 긍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무슨 일이든 지 말이죠! ! 


n****n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트레스의 재발견 : 일류와 이류의 스트레스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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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스트레스일 것이다.그렇다면 스트레스란 무엇인가?쉽게 말하자면 일에 대한 정신적인 부담을 느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왜 그런 부담을 느낄까?어려워서, 하기 싫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그렇다면 스트레스는 무조건 피해야 좋은 것일까?이 책의 저자는 스트레스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재발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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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스트레스일 것이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쉽게 말하자면 일에 대한 정신적인 부담을 느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왜 그런 부담을 느낄까?
어려워서, 하기 싫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는 무조건 피해야 좋은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스트레스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재발견'이라는 말에서처럼 지금까지 느꼈던 스트레스를 느꼈던 감정들을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으로 접근하라고 말하고 있다.
분명 적절한 스트레스는 더 나은 성장을 위한 요인 중 하나임은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다.
'적절한'이라는 두루뭉실한 단어가 이토록 어렵게 느껴지다니...
저자는 스트레스란 같은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감정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좋은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고, 나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스트레스를 부하로 만들어 성장하느냐, 스트레스에 짓눌려 주저앉느냐는 스트레스를 대하는 주인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스트레스가 가진 속성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겪는 이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대하는 개인의 자세에 더 중요한 답이 있다.

결국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고, 성장을 위한 시련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일은 최대한 피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가급적 긍정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
어차피 할 일이라면 좋은 기분으로 하는 것이 능률도, 건강에도 좋을 것이다.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 일은 어디에도 없다.
다만 익숙한 일을 반복하더라도 따분함을 느끼지 않는 방법이 있다.
첫째, 자기 나름대로 의미를 발견한다.
둘째, 스스로 난이도를 높여 간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능숙해지면 쉬워지는 일도 있다.
이럴 때는 그 일에 대해 자기만의 의미를 만들고,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단순 복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냥 복사기 앞에서 종이넣고 기다리기 보다는 더 빨리 복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복사하고 있는 내용을 들여다 본다면 조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류는 수단을 고집하고 일류는 목적을 고집한다.
일류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지만, 이류는 수단에 집착해서 애초에 생각했던 목적은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이류의 방법으로는 스트레스에 짓눌리는 건 물론, 발전할 수도 없다.
잘못된 게 무엇인지 평생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다.
'수단'이라는 어휘보다는 '방법'이라는 어휘가 더 적절할 듯 하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는 것이 일류이고, '방법'을 고집하다가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이류라는 의미이다.
지금 나는 일류처럼 일하는가, 이류처럼 일하는가?

이달의 사락 l*****0 201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스트레스의 재발견
"[서평]스트레스의 재발견" 내용보기
지난 주 여름용 매트리스를 주문했는데 문자나 아무 연락도 없이 배송이 완료되었다. 송장번호를 검색해보니 배송완료, 본인수령이라고 적혀있었다. 난 받은 적이 없는데? 짜증이 몰려왔다. 택배기사님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공중으로 솟았나? 좀 더 느긋하게 연락을 기다리면 될 것을...나는 스트레스지수가 급격히 올라가고 말았다. 그때 사무실에서 어떤 분이 “저쪽 사무실에
"[서평]스트레스의 재발견" 내용보기

 

 지난 주 여름용 매트리스를 주문했는데 문자나 아무 연락도 없이 배송이 완료되었다. 송장번호를 검색해보니 배송완료, 본인수령이라고 적혀있었다. 난 받은 적이 없는데? 짜증이 몰려왔다. 택배기사님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공중으로 솟았나? 좀 더 느긋하게 연락을 기다리면 될 것을...나는 스트레스지수가 급격히 올라가고 말았다. 그때 사무실에서 어떤 분이 저쪽 사무실에 에어컨을 끄고 나가려는데 끄는 버튼이 어디 있나요?” 그분은 외부강사였고 아마 누군가 이미 사무실에 에어컨을 켜놓았으며 이제 강의가 다 끝나서 끄고 나가시려던 모양이었다. “? 직접 켜시지 않았어요?” 난 바보같은 질문을 하고야말았다. 나의 앙칼진 질문에 그분은 당황하셨고 가세요. 제가 끌게요.” 라고 대답하곤 난 여전히 모니터에 송장번호를 노려보고 있었다. ...! 난 왜 이렇게 마음을 다스리기 어렵단 말인가. 완전 하수였다. 골치 아픈 일이 생겨도 이것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일류와 이류로 나뉜다고 이 책은 말했고 책을 다 읽었음에도 나는 실천을 못하고 있었다. 자괴감에 빠진다.


  결과적으론 배송이 전산상으로 미리 처리가 되었고, 내 물건은 늦게나마 받아보았다. 난 매트리스를 못 받을까봐 전전긍긍하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재생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날따라 내 컨디션은 저조했는데 그 이유는 전날 열대야로 잠을 설쳤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 책에선 아침형 인간을 원하면 일찍자라고 했다. 기업에서 업무 방식을 개혁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야근을 없애고 아침에 일찍 출근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한다. 일찍 자면 마이너스 스트레스도 없고 정신도 맑아져 일의 생산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나는 오늘 몇 시에 잠자리에 들 것인가 

 

  총 다섯 개의 챕터, 63가지의 내용을 한페이지반 분량의 많지 않은 글로 나누어 스트레스를 대하는 자세를 교정해주는 이 책 스트레스의 재발견스트레스 해소를 험담으로 하지 마라>,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강박을 벗어 던져라>, <최악의 상황을 더 편히 즐겨라>, <어차피 틀릴 문제, 직감으로 선택하라>, <나를 싫어한다? 나를 두려워한다고 생각하라등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을 릴랙스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권하고 있다. 예를 들면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았을 때, 팔리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잘 팔리면 행운이다!” 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고 얘기한다. 이류는 좋은 물건을 만들었는데 왜 안 팔리지?”라는 마음으로 있지만 일류는 전자와 같이 생각한다. 그럴 때 행운이 찾아온다.


  우리가 예전에 콜레스테롤을 무조건 나쁘다고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혈관을 청소해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로 그것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꾸면 활력이 된다. 나를 더 성장시킬 수 있도록 스트레스를 일류의 자세로 대하자.


 

 

l*****3 201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