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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점은 뚜렷하게 다른 책과 구분 되는점이 있다 .다른 경제분야나 재테크 책들은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경제용어 및 언어로 독자들이 이해하기 힘들게 적어 놓았다면 이 책은 경제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이해 할 수 있게 책을 적었다. 난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면 책을 이해하도록 쓰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의 생각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 이 책의 제목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돈의 교환의 의미라고 나름 붙여 본다.저자의 돈의 대한 생각은 교환이라고 생각하고,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면서 강조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돈을 교환으로 본 시각은 등가교환의 법칙과도 비슷한 개념으로 같은 가치의 것들을 교환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내가 노동을 통해 시간을 제공하면 기업은 시간의 댓가로 돈을 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1부의 핵심 주제는 돈의 교환이다. 돈을 교환을 통해서 돈을 버는 방법,돈을 기록하는 방법(이부분은 책을 참조)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돈을 벌기 위해서는 평소에 돈의 대한 관심과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에 동감한다. 그래야 돈의 지출과 수입과 돈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고 사기 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돈을 지켜낼 수 있기 때문이다. . 2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전래동화나 그리스신화등의 이야기를 인문학적인 통찰이 아닌 경제학적인 통찰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보여 준다. 그러한 이야기속의 경제학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자녀들을 어린 시절부터 돈의 중요성과 돈의 원리를 가르쳐야 한다고 나 또한 생각한다.이러한 교육을 제일 잘하는 민족이 앞으로 세계 경제에서 돈을 지배할 확률이 높다. 그러한 민족이 현재는 유대인들이며,돈에 대한 확실한 신념과 교육관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의 돈을 지배하는 민족이 되었고,로스차일드 가문은 얼마의 돈을 가지고 있는지 예상도 하지 못할 부를 축적하게 되었다 . 3부는 경제의 기본적인 용어들 금리,환률,주식,채권의 설명과 경제개념에 대한 설명을 알기 쉽게 풀이 해 놓았다.개념을 알아야 경제의 흐름이 보이고, 그 분석을 통하여 돈의 흐름이나 경제 데이터를 거시적인 안목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끝으로 저자가 말하는 돈의 교환의 의미와 돈의 흐름을 이해하여 저자가 말하는 자유인이 되기를 바란다. 국민모두가...그것이 저자가 바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아는 만큼만 자신에게 보이는 것이다. 돈이라는 것 또한 .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본다.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른 부분은 저자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경제가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투자를 통해 돈을 증가시키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지금의 경제상황에서 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주변에 부자가 있다면 지켜보기 바란다. 그들은 절대 자신의 돈을 남에게 맡기지 않으며,함부로 투자하지 않는다.2017,2018년 부자보고서를 보면 부자들은 집을 팔고 전세나 월세로 이동했다. 정부의 정책을 미리 예상한 것이 아니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부자들은 성공학,부자법보다는 자신을 계발하고 정보를 실천하고 실행하는것에 중점을 더 두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1프로의 상위집단이 국민전체의 50%이상의 소득을 가져 가는 나라다. 그리고 5만원 지폐가 50%도 회수가 되지 않고 있는 나라이다. 또한 IFRS 회계기준이 바뀌어 혼란의 시대에 국민에게 어떠한 정보나 위험을 알리지 않고 있는 언론과 나라는 과연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걸일까? 끝으로 이런 말이 생각난다 헤아리기 어려운 일에 어중간한 이해는 모르는 것보다 못 하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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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돈 관리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는 책! 간단명료하게 돈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ㅎㅎ 지금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전공 과목으로 회계 공부했는데 그 때 생각이 나던 책이었다. 돈 관리에 다시 소홀해지고 어떻게 할지 까먹을 때마다 이 책을 보면 될 것 같다.ㅎㅎ 이해가 되게 설명이 되어서 좋은 듯!!
특히 돈의 교환법칙!!
<책 속 공식> 부수입+수입+저축-추가저축=고정지출 수입-저축=지출 수입-저축-추가저축(변동지출)=고정지출
<책 속 문장 중 인상 깊었던 문장> '현금흐름표를 작성하기 전에 계획을 세워야 한다. 평균적으로 얼마의 돈이 들어오는데 그 돈을 어떤 항목에 어떻게, 얼마만큼 쓸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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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작 가난의 끝 / 송병권 / 좋은땅 / 2019년 . 돈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아야 하는 것? 벌어야 하는 것? 써야 하는 것 이 책의 저자인 송병권 님은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사람들이 이런 경제금융문맹을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서 돈은 교환이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3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는 돈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2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옛날 이야기를 돈에 대한 관점에서 그리고 마지막 3부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돈의 모습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사실 1,2부는 상당히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3부는 경제를 알지 못하는 관점에서는 어렵습니다. 이프로도 3부를 읽고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어느 정도의 경제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뛰어난 부분은 “돈” 에 대한 생각입니다. 돈을 교환가치와 흐름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재무상태를 잘 알아야 하며, 무조건 절약하는 것만이 돈을 모으는 최고의 방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은 근본적으로 생각에서 만들어진다는 말은 크게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우리의 돈은 크게본다면 간접적으로라도 모든 것에 투자가 되고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또한 가계부를 적는 것보다 BK river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BK river 현금흐름표는 http://gorichgetrich.com/ 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현금 흐름표를 작성해야 자신이 얼마를 소비하며 얼마를 저축할 수 있으며, 얼마를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현금 흐름을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타겟은 20대의 사회진출을 갓 한 사람들이 주요 타겟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자녀들에게 돈의 교육을 해주기 위한 30대나 돈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40대도 볼만한 책입니다. 시중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중 인상적인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단지 아래 내용의 단편적인 내용으로는 의미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니 책을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116 돈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돈으로 행복 할 수 있는 기회와 자유를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돈으로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있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P119 실제로 살아가는 데 욕심을 내지 않고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P160 돈은 필요한 곳에 계속 흘러야 한다. 돈이 움직이지 않고 숨어 있으면 가치가 없다. P226 경제가 좋다는 말은 사람들 간에 교환이 잘 이루어지고 그 흐름인 돈이 자연스럽고 필요한 곳에 흐르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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