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경운동가라며 당당하게 자신을 밝힌 그레타 툰베리는 기후변화 대책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정부에 직접적으로 항의하기 위해 홀로 국회의사당 앞에서 학교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왜 이 어린 소녀가 학교 등교 거부하면서까지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홀로 싸우게 되었는지 첫 환경운동의 시작으로 한 '미래를 위한 금요일'에 대해 반성과 교훈으로 끝내선 안될것 같습니다. 지구 온난화가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상기후가 일으키고 있으며 점점 복잡해져 가는 기후변화는 다양한 지구재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제 환경기술의 개발만으로 지구를 되살리기엔 비용도 시간도 상당수에 이르기 시작했고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환경재난으로 이미 어마무시한 재난피해를 겪어왔으면서도 아직까지 이렇다할 기후변화 대책이 적극적으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래의 우리의 아이들을 위하여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최선의 일이자 마땅할 일임을 부디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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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 그 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아직 스무 살도 채 되지 않은 청소년이 그토록 기특하고, 그토록 많은 일을 해냈다는 것이 대단했다. 그리고 이 책은 바로 그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왜' 그토록 대단한지, 환경 보호를 위해 그레타가 어떤 활동을 했고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면서 교훈과 깨달음과 감동을 주고 있는지를 그림책으로 그려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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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가 어린이용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아직 10대에 불과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해 애써 노력하는 모습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사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그림책 형식으로 재구성하면서, 그레타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 의미와 파급효과는 어떠했는지 등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면서 책으로 그려내고 있다.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책으로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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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그림책 형식으로 옮긴 책이다. 단순히 그림만 곁들인 것이 아니라,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깔끔하게 시각화하면서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 그레타 툰베리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감동적인 글과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그레타 툰베리의 감동적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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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는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이다. 환경 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은 소녀, 그래서 그것만으로도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킨 실존인물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그림책 형식으로 엮었다. 그레타 툰베리를 단순히 칭송하는 것을 넘어서, 어떤 활동을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 활동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어떤 영향력을 끼쳤는지를 심도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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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는 그레타 툰베리라는 소녀의 위인전 격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한 위인전과는 다른 것이, 우선 아직 스무 살도 채 되지 않은 아이가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 아이는 평범한 아이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을 법한 스케일의 활동에서 시작하는데, 덕분에 교훈적인 메시지가 더욱 강조된다. 용감하고 굳은 의지가 돋보이는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활약을 책으로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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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무 살도 채 되지 않았지만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킨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가 아동용 서적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어린아이의 눈높이로도 그레타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감동받을 수 있을 만큼, 그레타의 활동과 그 의미를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멋진 그림과 함께 펼쳐내고 있다. 정말 멋진 책이고, 번역과 책 완성도도 좋다. |
| 올해 16살이 되는 스웨덴 여학생 그레타 툰베리는 지금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스스로 학교파업을 내세워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환경운동가로서 주목받고 있다. 그레타 툰베리가 탄소를 적게 배출하기 위해서 가장 눈에 띄었던 운동이 바로 비행기 여행의 부끄러움을 일컷는 플뤼그스캄 운동이다. 비행기 타는게 부끄러운 짓이라고? 한국에서는 말도 안된다며 소리쳐 아우성거리겠지만 유럽에서는 다르다. 비행기의 여행의 부끄러움에 익숙해져 있는 스웨덴에서는 항공산업이 온실가스 배출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어린 소녀의 정부에 향하는 쓴소리에 의해 계속 주목해왔었다. 우리나라는 사방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서 전 세계를 이동하기 위해서는 비행기가 없어서는 안될 수단이지만 유럽에서는 기차를 그 수단을 대신하는 운동이 차례차레 시행되어 오고 있다. 이제는 툰베리의 환경운동이 항공업계에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어서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방안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헀다. 우리도 이런 환경운동을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환경파괴를 일삼는 것들을 규제하도록 해야하지 않는지 이번에 그레타 툰베리를 알게 되면서 통감하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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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구! 지구가 지금 아파서 신음하고 있는것 같아요 바다는 바다대로 미세플라스틱과 오염수로 신음하고 ... 산은 깍이고 나무는 불태워지고 ...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은 지금 몇달째 불타고 있어요 ㅠㅠ 이 지구를 이대로 두면 인간은 나중에 지구로부터 버림받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레타 툰베리는 우리모두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인것 같아요 지구의 소중함 지구가 얼마나 아파하는지 관심이 없는데 우리모두가 지구를 지키고 지구를 치유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레타 툰베리로부터 시작한 환경운동을 우리모두 실천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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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관심이 있긴 했지만 요즘에는 텀블러 사용 권장 이벤트나 화장품 공병 이벤트 같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관련 캠페인들이 자주 보여서 더 관심을 갖게 됐어요. 이제야 조금씩 환경을 위한 아주 아주 작은 실천을 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10대 소녀의 적극적인 환경 운동이 굉장히 멋있게 느껴지네요. 심지어 혼자 생각해서 주도적으로 환경 운동을 펼쳐가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하나만으로 뭐가 바뀌겠어?' 하는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 깨달을 수 있었어요. 내가 생각하기에 보잘 것 없는 실천일지라도 그 작은 실천이 환경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느끼니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록 제가 그레타 툰베리처럼 주변에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우리 가족, 주변 친구들에게라도 조금씩 환경 운동을 퍼뜨려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