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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 교양 과목으로 구매. 철학, 인간과 욕망, 사랑과 행복, 문화와 예술, 사회와 현실, 문명과 자연, 존재와 진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가지 분야에 대해 개념을 깊이 파헤치기 보다는 얇게 들어가서 중요 개념들을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대학생을 위한 철학 안내서라고 볼 수 있다.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철학의 이해 과목에 해당되는 대학교재입니다. 평소에 철학에 관심이 있어 수강하게 되었고 더불어 함께 사게 된 책입니다. 철학을 알기 쉽게 풀어두었고 다시끔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교양이지만 정공처럼 수업도 교재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
| 그냥저냥한 대학교재. 익숙한 대학 교재 스러운 디자인과 익숙한 내용들을 보면 그냥 평범하다. 방통대 교재이기는 하지만 약간의 이해도가 있다면 문제 없다. 그냥 평범하기에 어떻게 읽든, 공부하든 문제가 없는 건 당연하다. 기대도 실망도 없이 사는 대학교재다. 자신이 이해도가 높다면 이 책보다는 다른 책을 추천하는, 딱 그정도의 책이다. 좀더 깊숙히 들어가고자 한다면 다른 책을 찾아봐라. 이건 그냥 깊게 들어가기보다는 얇게 들어가고 마는 책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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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교재라서 구매했어요~ 깨끗하게 잘 왔어요 내용은 찬찬히 보는 중이라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 하지만...괜찮아요..괜찮은데... 글자 크기를 이렇게 작게 했어야 했는지? 자간이 너무 조밀하지 않는지? 편집할 때 이런 생각은 안 했는지? 텍스트가 뺵빽빽빽빽 이런 거 같아서 아쉽네요...띄어쓰기없는게사랑이라고했다지만 이건 좀...넘..편집에서 아쉬워요.... 내용은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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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재입니다. 처음에는 교양과목이라서 너무 쉬워보이기도 하고, 전공과목에 집중하고 싶어서 교양과목은 신청을 하지 않았었는데요. 학과 공부를 할수록 너무 지치더라고요. 결국 욕심대로 전공과목에 대해서 성취를 하지도 못했고, 연이은 과제물과 시험의 압박에 F학점을 우수수 맞아버린 뒤 넉다운이 되었어요. 휴학을 하면서 학교를 다녀야 하나, 왜 이러고 다녀야 하나, 생각만 많아지더라고요. 하지만 이대로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웠어요. 마지막 두 학기를 앞두고 결심을 했습니다 어떻게든 졸업은 하자고... 그렇게 지난 학기를 보내고, 이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었어요. 이상하게 철학의 이해 과목을 듣고 싶더라고요. 신화학 강의해주시던 이준석 교수님 강의를 재밌게 들었어서, 그 분이 알려주시는 과목이라 그랬는지도 몰라요. 아무튼 삶의 문제 하나하나 깊이 있게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왜 진학을 했는지도 생각해보게 됐어요. 정말 들을만한 강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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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시험 치려고 책 샀는데 책 없었으면 공부하기 힘들었을것 같아요. 철학이라 어려울것 같았는데 시험은 네 어려웠어요.. 과제나 시험치려면 책이 꼭 필요하니깐 구매 하세요. 저는 샀다가 팔았는데 계절학기 때문에 다시 샀네요. 그 때 팔지 말것을 책 내용은 좋아요 시험이 어려울뿐.. 그래도 교양 중에는 괜찮았습니다. 책도 좋고 강의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