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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 김도하 $쇼호스트 준비생->쇼호스트 진여름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 도하와 여름. 서림이 왜 여름에게 그렇게 행동했는지 설명했지만 여름은 자신의 행복과 힘듦을 서림에게 판단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친구관계를 끊는다. 나중에 서림에게 잘못했다고 연락이 오지만 여름은 그냥 무시해버린다. 다시 연애를 시작한 도하와 여름은 여전히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니고 여행을 가고,, 도하네 집도 다니며 오랜연애를 한다. 그러다 양쪽 부모님께 걸리게되고 오랜연애 끝에 결혼을 생각하게 된다.
서림이 여름에게 느꼈을 자격지심이 어느정도 이해는 되었지만 여름의 말대로 자신의 힘듦과 비교를 하고 여름에게 그렇게 나쁘게 한 서림을 이해가 되진 않았다. 각자의 힘듦은 다른것인데.. 물론 여름이 가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부러웠지만.. 다시 연애를 시작하니 다시 여름 한정 다정남 김도하.. 그렇게 옆에서 챙겨주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문득 작가님의 유머코드에 많이 웃고, 오랜만에 가벼운 로코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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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문득 작가님의 찐 여름밤에 생맥주, 캬- 작품 리뷰입니다 제목에 눈길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약간 옛날 감성 느낌이 있긴 해도 코믹적인 요소도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ㅎㅎ 캐릭터 설정도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권까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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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지막까지 도하는 멋집니다ㅠㅠ 어찌 이런남주가 나타났지? 능력남에 해결까지 척척 여주가 곤란한 상황에 빠지면 와서 다 해결해줍니다. 주변인물들도 다 좋아요. 여름이나 도하 친구들, 가족들까지도요! 강력추천 또 추천합니다. 종이책도 만들어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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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표지, 책소개까지 이건 딱봐도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한 책인데 너무 만족합니다! 문체가 어렵지 않아서 부담없이 쭉쭉 읽을 수 있고 웃긴 포인트가 많아서 지루한 거 없이 정주행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여주 여름이는 엉뚱발랄한 느낌에 행동이 귀엽고 순수한 느낌이 들어서 읽으면서 저까지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어렵지 않고 재밌는 로맨스코미디 찾으시는 분들께 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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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와 여름은 화해후 다시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하고 1박 여행에 여름은 뜨거운 밤을 준비했으나 아무일도 없었다 ㅋㅋ 그리고 여름은 그 독특한 캐릭으로 쇼호스트를 준비 중이었는데 때마침 좋은 조연 연기 기회가 와서 이로 인해 간간히 일을 하기 시작한다. 첫 월급으로 노트북을 사길래 여름 자신이 쓸 용도로 사는 줄 알았는데 여름을 일찍 임신하는 바람에 대학의 꿈을 접은 엄마에게 선물하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그리고 독신으로 살 줄 알았던 아들이 몰래 2년 동안 연애를 해왔다는 사실과 쾌활화고 명랑한 여름의 성격으로 인해 도하의 부모님도 둘의 연애와 결혼을 허락해 준다. 아직 젊은 여름을 위해 이른 결혼 보다는 연인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자며 기다려주는 도하 정말 너란 남자… ㅠㅠ… 남주 도하와 여주인 여름이 둘다 매력적이었떤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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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문득 작가님의 찐 여름밤에 생맥주, 캬- 3권 (완결)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도하같은 남자가 있을까요~판타지적인소설들만 보다가 현실로맨스보니까 색다르게 잼있네요~여름이 개그 진짜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평생잼있게 살수있을거같아요, 도하 우리도하 능숙해서 저는 보는데 마음이 편안했습니다~잼있게 읽었습니다~ |
|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엄마의 꿈과 프러포즈에서 많이 울었어요. "지금 말한 것들 전부 하고, 내년 하반기에 상견례를 했으면 하는데." 본인은 성의 없냐고 걱정한 듯 하지만 최고의 프러포즈 아닐까 생각합니다. 3권까지 읽는 내내 현실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은 연애를 대신해준 기분이라 많이 행복했어요. 작가님 다음 책 기대합니다 꼭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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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주는 최종 불호로 돌아섰습니다. 전 품을 수 없었어요. 남주도 여주한테 말려서...점점 별로 였어요. 그래도 다 읽고 나서는 초반 남주와 썸탈때 그 간질거림이 좋아서 별점은 5점 드립니다. 뭐......킬링타임용으로 읽어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그래도 사랑받는 가정에서 자란 여주 가 좋았고, ( 타소설의 온갖 잡다한 가정사에 지침) 여주는 과하게 밝았지만, 종종 유쾌하게 웃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는 2권중반까지만 좋았어요. 사실분들은 참고하세요. 하지만 장르소설은 취향이니까 자신이 읽어야만 한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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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코드만 맞으면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것 같은 작품이기도 해요. 저는 개그코드가 맞으면 진짜 인생작 될거도 아니면 유치하다 오바한다고 느낄것 같은데 전 여름이 같은 여자 너무 매력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여주가 이 구역 미친X는 나다 짱구가 성인여자라면 딱 진여름이라 로맨스적인 요소도 있어서 간질거렸고 여주 너무 귀염뽀짝하고 웃겨서 무슨 개그프로그램 보듯이 읽었어요. 재벌남주 조폭남주 처연하고 청순한 여주에 질렸다면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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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 출판사의 애문득 작가님의 작품 찐 여름밤의 생맥주 3권 완결의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으로 이루어 졌으니 양해부탁드려요~ 결말 어찌 될지... 기대 많이 하면서 봤는데요. 도하의 매력만은 정말 어쩌지 못하게 철철 넘치는 작품이었어요~ 애문득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구요. 달달한 로맨스 물 바라시는 분들께 추천 드리기 좋은 거 같아요. 여름이 행복해라~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