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서하 작가님의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4권 후기입니다. 출판사는 잇북, 장르는 로맨스판타지 입니다. 벌써 완결까지 왔네요. 여주에게 큰 위기가 닥치지만, 잘 해결되구요. 꽉 닫힌 해피엔딩은 물론이구 외전의 행복한 에피까지 깔끔했어요. 남주와의 결혼은 피하지 못했지만, 결국 원작은 비틀었네요. 사이다 넉넉하고 가볍게 머리 비우고 읽기 좋았습니다. 솔직히 1권은 여러번 재탕했음 ㅋㅋ 재밌었어요~! |
|
백서하님의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4권입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은지 알았던 여주인공은 깨어나 보니 소설에 한 조연에게 빙의가 된 것을 알게 됩니다 원작을 내용을 알고 있기에 자신이 처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원작을 비틀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않고 원작대로 시간은 흘러가고 자신에겐 죽음만 남은지 알았지만 제목대로 여주는 원작을 아무나 비트는 것처럼 비틀게 됩니다 편하게 잘 읽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
|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4권 (완결) 완결이네요 조금은 흑막과 사건들이 조금 더 있을줄 알고 기대했는데 그건 아니였어요 사이다와 사이다만 있는 소설이였습니다 여주가 걸크러쉬이긴 하지만 매력이 조금 부족해보여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좋은 소설이네요 읽으면서 맘졸이거나 걱정이 매우 없었던.... 읽히기는 잘 읽혀서 후다닥 읽어버린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였습니다 |
|
백서하 작가님의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비엘을 계속 읽으면서 나의 정신이 피폐해지는 듯 해서 오랜만에 다시 읽은 로맨스 입니다. 빙의 하고 원작을 비트는 얘기 많이 들어 본 듯한에 그럼에도 읽으면서 재미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책.. 하지만 이런 책을 많이 읽어보신분들은 개연성이 부족해 조금 지루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잘 읽었습니다. |
|
이제 마지막 피날레만 남았다.남주는 몇십년동안 칼을 갈았고 이제는 마지막한방만 남았다 하지만 황실쪽에서도 그냥 당하고 있지만은 않고 발악을 하는게 그게 여주쪽으로 와버려서 죽음의 저주에 걸려버렸다 남주는 머리끝까지 화가났지만 침착하게 겨~우 대응하고 여주는 당연히 극복하며 남주가 왕이 되었다 당연히 여주는 왕비이다! 에필로그에서 아기들이 나오는데 역시나 남주는 어화둥둥하고 여주는 왕비처럼 대접받고 산다 아기루 낳는장면에서 남주는 어쩔줄 모르고 막상 아기들이 나오니 기쁘한다 ㅋㅋ둘이 행복하게 사는 꽉닫힌 해피엔딩이다.. |
| 우선 저는 로맨스가 판타지보다 비중이 큰 소설을 더 선호합니다. 그치만 판타지가 더 크더라도 재밌으면 좋아해요. 이건 로맨스나 판타지 다 거의 없는 내용 입니다. 복수, 궁중암투가 주내용인데.. 사건 전개가 뻔해서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ㅠㅠ... 마지막에 황제와 황태자 쫓아내고 남자주인공이 황제가 되는데 물론 소설 내용을 보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억지스럽다고 느꼈어요. 차라리 로맨스 비중이 더 컸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 아무튼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