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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하 작가님의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1권> 후기입니다. |
| 빙의 5년차 원작 진입 3주전 결국 원작 흐름대로 공작과 결혼 후 파멸엔딩으로 가게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 여주는 온갖 행동을 다 하기 시작하는데...ㅋㅋㅋㅋ 이게 로판에선 보통 고상하게나 약게 행동해서 보통 피하는데 여기 여주는 아니다. 일단 인상부터 안 좋아보이려고 케이크를 손으로 퍼먹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장면 보고 웃겨서 미치는줄 이거때문에 신선해서 다음권까지 읽게 되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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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1권 재밌다고 해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초반이라 확 끌리는 부분은 없는데 뒷내용들을 기대하며 읽고 있습니다 내용은 약간 가볍게 읽을수 있는 내용이고 제목에서 나오는거 처럼 살기 위해서 원작을 비틀라고 하는데 여주 뜻대로 되지 않는거 같네요 아직까지는 고구마는 없어요 여주 성격상 당하고 살지는 않을것 같네요 후반부분이 재밌다고 하니 후다닥 읽어야 겠어요 |
| 여자 주인공이 소설 속 엑스트라로 빙의한 이야기 입니다. 엑스트라 중에서도 엑스트라인 흑막의 아내라서 소설에 크게 언급되지 않은 인물이라 자기 캐릭터에 대한 큰 정보가 없어요. 그래서 자기 캐릭터에 중요한 이벤트인 흑막과 결혼은 파토내려고 하는데 실패합니다. 여자주인공이 평민 출신 갑부상인의 딸인데.. 음.. 할말하는 사이다캐릭터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좀 유치했어요. 그리고 결혼을 막으려고 남자주인공인 원작 흑막 앞에서 이것저것 공감성 수치를 느낄만한 행동들을 하는데 그부분은 억지스럽다 느꼈습니다. 1권은 가벼운 내용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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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대박이다 ㅋㅋㅋㅋㅋ여주는 현대에서 검사여서 그런지 말빨이 장난아니다 현대에서 비행기사고로 죽고 눈을 뜨니 졸부의 부모님을 둔 상인의 딸로 태어난다. 원래 이몸의 여주는 몸이 약했지만 여주가 이몸으로 눈을 뜨는 순간 건강해진다 ㅋㅋ여기까지는 흔한설정이다 이제 여주는 남주랑 결혼하기 싫어서 별짓을 다한다 ㅋㅋ 남주를 소개하자면 황실의 원한을 가진인물로 반역을 생각한다 놀랍게도 이 반역이 성공하면서 여주도 같이 죽는 그런내용이다 여주는 자기의 죽음을 피하기 위해 흑화가 된 남주랑 결혼을 하기싫어 남주의 취향을 조사하고 그반대로 실천한다 하지만 남주는 여주의 본모습을 간파하고 그냥 결혼진행을 강경한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