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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집을 통해서 알게된 화가인데 마음에 들어서 자주 보게 됩니다. 추상적인 것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호머의 작품들이 그런 스타일이어서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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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품권이 생길 때마다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를 구입해서 봤어요. 저렴하고 내용이 좋아서 좋아하는 작가 위주로 구입하다가 나중에는 모르는 작가의 것도 구입했는데, 그래서 알게된 사람이 호머였습니다. 해설이 잘되어 있어서 그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피치플럼에서 출판한 김정일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중, 윈슬로 호머 편 리뷰입니다. 저는 처음 들어보는 화가입니다. 그런데 그림은 취향에 맞네요. 미국이 사랑하는 19세기 사실주의 화가라고 합니다. 인상주의와 일본 판화의 영향 등이 엿보입니다.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그렸습니다. |
| 작품 감상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화가의 시선과 시대성을 차분히 전한다. 바다와 인간, 자연 앞에 선 개인의 고독과 강인함이 그림과 해설을 통해 또렷이 드러난다. 짧은 설명 덕분에 그림에 집중할 수 있고, 윈슬로 호머의 묵직한 정서가 손안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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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플럼 출판사에서 나온 김정일 저의 내 손 안의 미술관, 윈슬로 호머 리뷰입니다. 내 손 안의 미술관은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정도로 좋아하는 책입니다. 보고 있으면 눈도 좋고 교양이 쌓이는 것 같아서 좋아요. 그림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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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 내 손 안의 미술관, 윈슬로 호머 바다와 자연을 그린 작품들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거친 파도와 그 속에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묵직하게 다가왔습니다. 수채화의 투명하고 맑은 느낌부터 유화의 힘 있는 터치까지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고, 19세기 미국의 소박한 일상 풍경도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일상의 그림들이 보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은데 그 시대의 장면들이 눈 앞에 있는 듯해서 좋았어요. 일상의 평화로운 모습과 자연을 담은 그림들도 많았는데 제 취향에는 풍경화도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들이 사실적이라서 보는게 편했어요 |
|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중 이번에는 19세기 미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화가로 꼽히는 윈슬로 호머의 그림과 일생을 다룬 책. 산과 바다 같은 자연과 자연에 몰두하고 즐기는 인간들을 주로 많이 그려 따뜻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그림이 많았다. |
| 윈슬로 호머의 그림이 어떤 느낌인지 잘 알 수 있었어요. 바다와 배를 그린 그림이 많아서 장면이 생생하게 떠올랐어요. 글이 길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었어요. 어렵지 않은 설명이라 편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림에 관심 없는 사람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
| 윈슬로 호머는 19세기 미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화가라는데, 확실히 미술을 잘 모르는 제가 봤을 때 보고 이해하기 쉬운 화풍이라고 느껴졌어요. 전쟁 중 병사들의 모습, 자연 속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을 그린 작품들의 대비가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