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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러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떠올리려고 수 많은 노력을 하지만, 새롭다, 혁신적이다, 공감이 된다라는 말을 듣기 어렵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게 된다. 반면에 신선하다, 독특하다, 놀랍다, 저런 걸 어떻게 생각하거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놀라운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사람들이있다. 그들은 어떻게 그런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늘 궁금했다. '실리콘밸리식 디자인 씽킹' 은 디자인 컨설팅 회사 IDEO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인 '디자인 씽킹' 에 대해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책은 7장과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디자인 씽킹과 혁신이 무엇인지, 혁신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2장에서는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 중 '착상'에 대해 설명한다. '착상' 은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로 이어지는 단서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발견하는 것이다. 잠재적 니즈를 발견하기 위한 수단으로 '관찰' 을 중요시한다. 관찰은 선입견이나 필터링 없이 그 사람이 하고 싶은 것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3장에서는 관찰을 할 때 자신의 상식, 경험, 선입견으로 판단하지 않기,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 놓치지 않기, 감정과 행동을 연계하여 관찰하기 등 잠재적 니즈를 발견하기 위한 자세를 배웠다. 4장에서는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을 여행에 빗대어 관찰하는 기법인 고객 여정지도를 활용하여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살핀다. 5장에서는 여려 명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면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는 회의 기법이자 다양하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브레인 스토밍' 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 어떤 규칙이 필요하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6장에서는 잠재적 니즈를 발견하고, 제품과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창조 한 뒤 실제로 제품과 서비스의 시제품을 제작하는 '프로토타이핑' 을 하는 방법과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때 기술적 실현성, 경제적 실현성, 유용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7장에서는 디자인 씽킹의 최종단계이자 완성된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기 위한 과정인 '실현' - 프레젠테이션을 다룬다. 만들고자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기능을 이해시키기 위한 최적의 방법은 시제품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진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지원가 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히 이론적으로 어렵게 쓰여 있는 책이 아니라, 만화를 통해 착상 -> 발안 -> 실현이라는 '디자인 씽킹' 의 세 가지 프로세스를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각 장 마지막에 해설 페이지를 통해 디자인씽킹의 각 단계별로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유익했다. '실리콘밸리식 디자인 씽킹' 에 담긴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에 맞게 잘 적용해서, 활용한다면,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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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창의력이 있는 사람입니까? 저는 취미중 하나가 웹툰(일상툰)그리기인데 웹툰은 그림만 중요한게 아니라 내용과 구성등 연출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머리속이 하얗게 되어 하얀 백지가 두려워지는 일도 발생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평소에 단순,반복작업같은 일이 창의적인 일을 하는것보다 훨씬 편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창의력,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님을 느끼곤 합니다. 디자인 씽킹 이 책이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길잡이가 되줄 수 있을 거 같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미시마는 항상 적자인 카페 SHEE-n의 마루노구치점 점장으로 발령이 납니다. 적자인 카페를 흑자로 만들기 위해 미시마는 고민합니다. 하지만 창의력이 없는 미시마는 고전하게 되는데 디자인 씽킹을 도입해 본인의 회사를 성공시킨 유명문구회사 회장으로부터 조언을 받아서 카페의 직원들과 함께 디자인 씽킹 과정을 통해 카페를 흑자로 만들게 됩니다. Bethink의 비즈니스 코믹은 어려운 이론을 이처럼 만화로 구성해 보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이론만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다면 이해하기도 힘들고 읽기도 힘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 책에선 누구나 창조력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나에게 창조력이 있다는 믿음, 창조적 자신감이 이노베이션(기술혁신)의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씽킹은 착상,발안,실현의 단계를 거쳐 문제를 해결합니다. 착상단계에서 관찰을 통해서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찾아내느데 디자인 씽킹 관찰방법에는 공감지도,고객여정지도,관찰자로서의 인터뷰,극단적 사용자 관찰,체험으로서의 관찰 등 5가지가 있습니다. 발안단계에서는 브레인 스토밍을 사용하고 프로토타이핑으로 검증을 합니다. 프로토타이핑은 유용성을 중점에 두면서 기술적 실현성,경제적 실현성을 균형검토해야합니다 실현단계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시장도입을 성공시킵니다. 지금까지 디자인 씽킹의 방법을 살펴보았는데 21세기는 창의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창의력이 공부하고 훈련을 통해서 얻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감수한 다무라 히로시씨의 말에 의하면 디자인 씽킹 프로그램을 도입한 도쿄대학은 많은 인재들을 이노베이션의 리더로 키워냈다고 합니다. 창의력은 소수의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자심감을 갖고 디자인 씽킹적 사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좋을 듯 합니다. 창의력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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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디자인씽킹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관련 서적도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서적들은 일반독자가 읽어서 쉽게 이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우선 읽는 데 부담이 적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반 서적에 비해 전달하는 내용이 빈약하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확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주요한 내용은 일반 책처럼 제법 상세하게 기술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만화인 듯하면서도 전달할 내용은 충분히 담고 있는 다소 특이한 만화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모두 7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창조적 각오
2장_착상_①잠재적 니즈
3장_착상_②익숙함을 다시 살핀다.
4장_착상_③고객 여정
5장_발안_①브레인스토밍
6장_발안_②프로토타이핑
7장_실현_프레젠테이션
이 책의 주요 줄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한다면 주인공인 미시마 점장이 만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마루노구치점 점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갑작스런 인사발령으로 인해 고민에 빠져 있던 미시마에게 유명 문구회사의 오니시 회장이 멘토를 자청하고 나서면서 고민에 빠져있던 미시마에게는 천군만마와 같은 지원군이 생기게 된다.
오니시 회장은 이때부터 수시로 미시마에게 디자인씽킹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게 되고, 미시마는 아르바이트생인 다카나시와 함께 실전에 적용해가면서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마루노구치점을 흑자로 전환시키게 된다. 오니시 회장이 이야기하는 디자인씽킹의 3단계는 착상-발안-실현이다. 그리고 오니시 회장이 강조하는 것이 있는데 다름아닌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찾아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라는 것이다. 잠재적 니즈를 찾아내는 도구는 바로 '관찰'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이 책을 기초로 하여 보다 깊이 있는 디자인씽킹 관련 책을 몇 권 더 읽어서 디자인씽킹을 제대로 습득해서 회사의 실무에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디자인씽킹을 21세기의 필수 과목이라고 한다. 나도 저자의 주장에 십분 공감을 하는 바이다. 디자인씽킹을 통해 우리회사에도 혁신을 불러올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 책이 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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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도 창조력이 있다!”
이 책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조력’은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만화라는 프레임을 이용해 재미있게 알려준다.
주인공 마시마 유스케는 입사 3년차의 시나가와점 점장이며 성실하고 규칙적인 성격이다. 지금까지 제안했던 새로운 메뉴나 프로모션 기획에서 참신한 맛을 보여주지 못했던 아직은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직원이다. 그런데 어느 날 전체 30개 점포들 중 최악의 적자를 내고 있는 점포인 마루노구치점의 지점장을 맡게 된다. 본사발령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던 마시마 유스케에게는 실적이 좋지 못한 사원을 쫓아내기 위한 곳이라는 소문까지 도는 지점으로의 전근은 그야말로 최악의 인사이동인 셈이다.
낙담하고 있는 주인공에게 희망이 되어준 사람은 바로 유명한 문구 회사 ‘부분구’의 회장 오니시 유키마사 이다. 인간의 행동과 감정을 관찰하는 버릇이 있는 그에게 주인공의 고민이 보였던 것이다. 그렇게 그는 멘토가 되어 지금껏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던 아이디어, 시점, 방법으로 무언가를 개선하는 혁신 과정의 단계를 안내해준다.
이것이 바로 디자인 씽킹이다. 디자인 씽킹이란 누구든 떠올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상품화, 서비스화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말하는데 이것의 기본은 ‘나도 창조력이 있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다. 멘토에게 이 약속을 맹세한 주인공은 해결책을 찾아내도록 잠재적 니즈를 발견하는 프로세스인 착상, 아이디어를 창조하고 구축하며 검증하는 프로세스인 발안, 아이디어를 프로젝트 단계에서 실제 시장으로 이끌어내는 과정인 실현의 모든 단계를 연속적으로 실행하여, 결국 최악의 적자를 내고 있는 마루노구치점을 모든 지점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최고의 매장으로 만들어냈다.
결국 창조력이 없다는 주인공의 처음 생각이 틀렸던 것이다!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들은 단순히 성실하고 착한 직원이 아니라 그룹을 성장시킬 창조적인 인재를 원한다. 이 책 ‘실리콘밸리식 디자인씽킹’을 통해 당신도 창조적인 인재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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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식 디자인 씽킹> 이 책은 비지니스 코믹북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인 마루노구치점의 적자를 흑자로 돌리기 위해 점장으로 발령난 미시마 유스케의 디자인씽킹 배우기를 엿볼 수 있다. 평소 너무나 부지런하고 근면 성실함만을 유일한 장점으로 가진 미시마 유스케... 하지만 그는 창의적 인물은 아니다. 그래서 발전도 없다. 그런 그에게 마루노구치점 점장으로 발령을 내면서 마루노구치점에서 흑자를 낼 이노베이션을 해 보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사실, 마루노구치점은 매장 청소도 잘 되어 있고 직원 교육도 철저하며 맛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도 적자다.. 한 마디로, 손님이 많이 오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해결해야만 한다. 디자인 씽킹은 착상-> 발안-> 실현 이 세 단계의 프로세스로 진행이 된다. 고객이 현재보다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려면 어떤 욕구가 채워져야 하는가 하는 부분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한다.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발견하기 위한 수단으로 '관찰'이 있는데, 미시마는 직원들을 동원해 고객 관찰을 하면서 니즈를 탐색 해보기도 한다. 그리고 매장에 직장인이 많고 혼자 오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을 파악하고 나니, 시장에 선보일 제품, 서비스에 반영하는 '발안'이라는 단계를 해보기로 한다. 이때, 브레인 스토밍으로 아이디어 도출을 해 볼 수 있다. 주제는 아이디어가 10개 정도 나올 수 있도록 설정하고, 더 이상 아이디어가 안나오면 바로 다음 주제로 전환을 하면 된다. 포스트잇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분류하고 발전시키면 된다. 결국, 미시마는 점원들과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포스트잇 테이블'을 설치하자는 의견을 모으고 이어서 디자인씽킹의 마지막 단계인 실현 단계에서 시제품 제작을 해 보기로 한다. 한 마디로 '콘셉트'를 '제품, 서비스'로 만들어 낸 것이다. 거기다 기술적, 경제적 실현성과 유용성을 검토하고 나서 드디어 매장에 '포스트잇 테이블'을 안착 시키게 된다.
고객 관찰부터 시작된 이노베이션... 거창한 체제나 혁신을 말하는 이노베이션... 생각외로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누구나 디자인씽킹으로 이노베이션을 실현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창조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만화로 비지니스적 내용을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었던 <실리콘밸리식 디자인 씽킹> ~~!! 은근 재밌고 내용이 쏘속 머리에 잘 들어간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배운 디자인씽킹 방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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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져 있는 책이 있는데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이다. 이 책도 그 시리즈 중 하나로 책 제목 그대로 '실리콘밸리식 디자인 씽킹'을 보여준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코믹' 시리즈이기에 주요 내용은 만화로 전개된다. 그렇기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비즈니스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디자인 씽킹'에 대해서 들어보거나, 알고 있을 것이다. 누구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굉장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디자인 씽킹'은 스타트업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실리콘밸리에서 유명해졌다. 세계적 디자인회사인 IDEO에서 만들어진 방법으로, 애플 등의 기업에 영향을 끼쳤다.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의 개선-레드오션-이 아니라, 소비자도 알지 못하는 기호를 찾아냄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고객에게 더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블루오션-으로 유명하다.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프렌차이즈 카페 사원인 미시마는 체인 중 적자가 많기로 소문난 지점으로 발령을 받게 된다. 그 지점을 어떻게 흑자로 전환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는 중, 손님인 오니시 회장을 만나게 된다. 그로부터 디자인 씽킹을 배우고, 지점에 접목시켜 흑자 개선은 물론이고 전국 체인에 영향을 끼치는 이노베이션을 하게 된다. 줄거리는 간단하지만, 디자인 씽킹이 필요성부터, 각 단계별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재미'와 '지식'을 모두 붙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위의 줄거리는 만화로 전개를 하지만, 디자인 씽킹에서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텍스트로 잘 설명을 하고 있다. 이 둘의 조화가 너무 좋아서 딱딱하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다. 디자인 씽킹에 대해 관심있는 독자들에게는 입문서로는 최고의 책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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