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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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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가짜 뉴스가 넘쳐나고 있다.인터넷의 발달은 가짜 뉴스를 더욱 진짜인 것처럼 느끼게 한다.가짜 뉴스는 일반 대중에서부터 한 나라의 야당 대표나 대통령까지도 속인다.아니 어쩌면 정치인들은 그것이 가짜임을 알면서도 이용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사실 가짜 뉴스들은 조금만 냉정히 생각해보면 그것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말들임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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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가짜 뉴스가 넘쳐나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은 가짜 뉴스를 더욱 진짜인 것처럼 느끼게 한다.

가짜 뉴스는 일반 대중에서부터 한 나라의 야당 대표나 대통령까지도 속인다.

아니 어쩌면 정치인들은 그것이 가짜임을 알면서도 이용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사실 가짜 뉴스들은 조금만 냉정히 생각해보면 그것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말들임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너무나 상식을 벗어난 내용임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상식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사람이 사람다워야 한다는 것, 도덕적이며 정직하며 성실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 아닐는지.

그럼에도 안타깝게도 우리는 비상식이 상식을 이기는 상황을 너무나 많이 보고 있다.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한 상황을 말이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언어, 예술편은 지난 9년여간 저자가 지인들에게 보냈던 가리지날 시리즈라는 글을 모아서 만든 세 번째 책이다.

1일생생활 편20186월에, 2과학, 경제 편20189월에 출간되었었다.

가리지날이란 오리지날이 아님에도 오랫동안 진실인 것처럼 널리 알려져 이제는 오리지날보다 더 유명해진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 틀린 내용임에도 많은 이들이 진짜 진실인 것처럼 믿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번 3편은 언어, 예술 편으로 언어, 미술, 음악, 영상매체의 주제로 우리가 진실로 알고 있었던 다양한 가리지날의 잘못된 내용들을 수정해서 알려준다.

책에는 잘못 알려진 내용이 정설로 굳혀진 이야기도 있고,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진실인 것처럼 퍼트려 진실로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다.

조금 더 진실에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 것을 권한다. 재미도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조금은 더 상식적인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사람답다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를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편법과 불법으로 살아가는 사람보다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직한 사람이 거짓만 일삼는 사람보다 더 대접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동등한 기회를 제공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상식이 비상식을 이기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l*******8 2019.07.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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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내용보기
이 책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상식사전 언어와 예술 편으로 제가 관심 있어하는 분야의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특히 미술 작품들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클림트의 키스에 관련된 이야기는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무척이나 흥미로웠답니다. 연인의 키스하는 모습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오히려 제목은 연인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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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상식사전 언어와 예술 편으로 제가 관심 있어하는 분야의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특히 미술 작품들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클림트의 키스에 관련된 이야기는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무척이나 흥미로웠답니다. 연인의 키스하는 모습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오히려 제목은 연인이라니요. 워낙 사람들이 키스로 제목을 알고 있어서 이제는 키스로 그냥 적고 있다고 하니 저자가 말하는 가리지날이라는 것이 곳곳에 만연되어 있구나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밀레의 만종에 대한 이야기도 텔레비전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사실은 감자 바구니가 아니라 아기가 있다는 내용이었죠. 그런데 이 책에서 제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아기가 바구니에 있다는 것이 아니라 만종이라는 제목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삼종기도를 저녁 종소리로 해석하면서 만종이라고 불렀다는데 그것이 우리에게까지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제 생각도 밀레의 저녁기도라고 부르는 것이 훨씬 더 의미있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짤막짤막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 흥미로운 부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술 편에서 매체나 음악, 영화 이야기, 그림 이야기 등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으면서 가리지날에서 원래 어떤 것이었는지를 듣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습니다.


퀸의 이야기라든지 비틀스의 이야기는 음악 팬이라면 당연히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이라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심슨에도 머큐리가 나오는데 스펠링만 다르게 표기했다는 것이 역시 일본이다 싶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예술에 대한 이야기들 중에서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것 중 하나는 바로 색상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무지개의 색깔에 대한 이야기부터 남성성과 여성성을 나타내는 색이 시대에 따라 달라졌다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나라의 국기에도 이런 색상의 특징에 맞는 것이 들어가기도 하고 과거에는 오히려 빨강이 남성, 파랑이 여성을 나타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 반대가 된 것들을 역사와 관련해서 들을 수 있어 재미있었답니다. 역시 알아두면 쓸데가 있을 것 같은 유쾌한 사전이었네요.


다만 아쉬운 것은 미술 같은 경우 몇 작품 설명하다보니 끝이더라고요. 조금씩 더 듣고 싶은 저의 욕심에 짧은 분량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언어 편과 예술 편을 따로하더라고 좀 더 듣고 싶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가져봅니다.

d****h 2019.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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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 사전 언어·예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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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 사전 언어·예술편인문학적으로 대세인 요즘 다양한 영역에 대해서 알아두고관심을 가져두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답니다. 융합이라던지 영역을 뛰어넘는 협업 능력이  필요해진 시대인 만큼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읽어 두면 좋을 책이 바로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 사전 시리즈인 것 같아요.저는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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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 사전 언어·예술편

인문학적으로 대세인 요즘 다양한 영역에 대해서 알아두고

관심을 가져두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답니다.

융합이라던지 영역을 뛰어넘는 협업 능력이  필요해진 시대인 만큼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읽어 두면 좋을 책이 바로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 사전 시리즈인 것 같아요.

저는 언어·예술편을 먼저 만나보았는데

시리즈로 3권이 나와 있네요.

전 시리즈를 다 갖고 있어도 좋을 것 같고  책도 이쁘답니다.

요즘은 책으로 인테리어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책의 디자인도 유심히 보는 편이랍니다.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꽂아 두었을 때도 이쁜 책

바로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 사전 이랍니다.


책의 내부도 클래식한 느낌을 주네요.

차례를 보면서 말과 글, 음악과 미술,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면서

상식을 전달해줄 책. 따로 따로 쌓은 지식의 연결고리를

엮어 준 이야기 보따리들을 재미나게 각자 취향대로 읽어볼 수 있어요.

가족들이 각자 취향대로 골라서 볼 수 있는 효과까지 있는 책

서로 서로 본 내용을 얘기하다 보면 다른 영역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고 직접 책 안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는 효과까지 있을 책이에요.


어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일까. 내가 알고 있던 지식이

언제까지가 진실이고 사실일까 등 요즘은 의문을 가지는 것 투성인

세상인 것 같아요. 많은 학자들이 새로운 가설과 학설들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얼마나

세상이 변하고 있는지, 그릭고 또 개발되어 나갈지

과거도 과거지만 미래에 대한 궁금증도 그 어느 때보다도

커진 세상이 아닌가 싶어요.

1권에서는 일상생활

2권에서는 과학과 경제

3권에서는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언어와 예술이랍니다.


꼭 전공하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문화와 예술 쪽은

취미로 접하는 사람들도 많죠. 특히 음악과 영화가 그런 쪽인데

그런 관심사가 있는 사람들이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언어와 예술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올라와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정말

필수적으로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꼭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다가 아니라는 것

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이 알게 되지요.

누구나 알고 있는 교과서같은 상식이 아닌

언어와 예술이 인간의 지식과 문화를 발전시키고 여가 시간을 풍요롭게

해주었으며 중요한 도구이며 수단도 되었고, 역사 속에서 어떤

변화를 거쳐왔는지 등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본답니다.


사진 첨부도 많이 되어 있어서 보면서 글도 읽고

우리가 그냥 일상사에서 쓰는 언어가 처음에 어떤 소통 과정을 거쳤는지

재미나게 보게 되죠.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간

영국인들이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소통한 이야기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일제 강점기 시대에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근대사의 이야기 등. 세계 속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보다 보니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고 싶은 욕구도 생기더라구요.
색깔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펼치는데요.

우리가 아는 색깔에 따라 나라마다 좋아하는 색상도 다르고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도 다르죠. 무지개 안에 들어 있는 색깔로

들려주는 이야기들. 세상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또 알게 된 기분이랍니다.
헨델은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법관이 되기 위해 독일 할레대학교

법학과를 나왔지만 결국 적성에 맞지 않아 이탈리에 음악 유학을

갔다는 것. 이렇게 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진로와 맞지 않는 길을 가다

결국 맞는 길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면서 사는 일이

다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조급증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외에 퀸과 보헤미안 랩소디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생전

존경한 선배가수가 존 레논이라는 것.

비틀즈에 대한 이야기 정말 재밌게 보게 되었답니다.

비틀즈 음악에 심취한 적이 있던 중장년층들은 추억을 떠올리기도

해보면서 읽어 나갈 수 있는데요.

그만큼 문화 속에서 우리가 모르던 그들의 활동들을 보는

이야기들.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어요.


우리가 그냥 영화를 보는 것보다는 영화 속의 이야기들을

책에서 만나보고 나서 다시 관련 영화들을 보고 나면

영화를 보는 눈도 다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만큼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매 소재마다 익숙하고 쉬운 상식부터 특별하고 흥미진진한 지식으로

끝을 맺기도 하고, 저자의 스토리텔링의 힘은

세상의 상식과 지식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설명과 대화체로 이해를 쉽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일반 독자들을 상대로 쉽고 친근하게 와닿게끔 썼다는 것.

현장에서 직접 설명을 듣는 듯한 기분으로 읽어 나갈 수 있는 책

상식을 쌓는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끔 해주는 책이라

1권부터 차례 차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 책이랍니다.

 



···

g*******s 2019.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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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내용보기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하던 해에 태어났다고 소개한 글에.얼른 해당년도를 찾아봤다.1969년이다.저자는 그렇게 올해 지천명을 깨달은 나이에 책 3권을 집필한 다출간 작가이다. 책은 디자인과 이름이 유명해 누구나 아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이다.책은 조금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다.개인적으로 드는 느낌이라 다른 이들은 잘 읽힐지도 모르겠다.이 책의 특징 중 어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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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하던 해에 태어났다고 소개한 글에.

얼른 해당년도를 찾아봤다.1969년이다.

저자는 그렇게 올해 지천명을 깨달은 나이에 책 3권을 집필한 다출간 

작가이다. 책은 디자인과 이름이 유명해 누구나 아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이다.


책은 조금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다.

개인적으로 드는 느낌이라 다른 이들은 잘 읽힐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특징 중 어체를 들수 있는데,

특유의 글자체를 사용해. 습니다. 어체를 자주 접했던 사람이라면.

조금은 읽을때 집중이 안갈수도 있다. 

~~능, ~~네요, ~~지요, ~아시죠?, ~답니다. ,~갈께요. 라는 능/요체는 

통일감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이해도를 흐리는 것 같다.


page 124 의 예시에서 느껴보면,

리홍장: "조선은 청의 지방정부일 뿐이다청"

슈펠트: "왓더퍽" 조선이 자주 독립국이라 미쿡과 상호조약을 맺을 수 있는 건데

이게 뭔 Dog 소리이지메리카?" 


예시를 들려고 나라에서 오는 말투를 차용했지만, 본인은 읽는 내내 

그 어체가 너무 신경이 쓰였다.오히려 내용보다. 어체에서 오는 

특이함에 더 집중이 된다고 할까. 그래서 한 문장을 다시 두번 읽은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그 나이대에 누구나 알기 어려운 많은 지식을 알고 있다.

분야도 많아서. 이 책이 올해 7월에 3권을 출간했고,3권인 언어, 예술 부분인 

이책은 특히나 더 흥미로운 주제가 많다고 할수 있다.

다른 두권의 책도 일상생활,과학,경제 분야로 나뉘어 있어서,

 읽으면 상식 이상의 효과가 있는 지식도 많았다.

 (다만 어체만 좀 수정했다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자꾸만 든다.)



책의 내용중에서 . 모던 보이를 영국에 유학 갔다온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미국은 영국에 비해 지역간 계층간 차이는 적고, 표준어 역시 워싱턴이나 뉴욕이 아니라

가장 많은 지역에서 쓰는 중서부 영어를 표준으로 삼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프랑스, 영국과 달리 연방제국가다 보니 나온 타협안이라는것.


이 밖에도 알아두면 좋을 상식들/ 재미있는 상식들이 많았다.







* 슈렉, 헐크, 외계인, 건담의 악당들, 반지의 제왕 오크의 피부색은 녹색이다. 

   왜 녹색피부가 많을까? 이유는? 저자의 생각도 포함이지만, 이 이유는 설득력이 있다.

   책에서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다. 


*키스로 알려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 (원 제목: 연인)은 일본 평론가에 의해 

  그림속의 남녀 중 남자는 흡혈귀라고 주장했고, 그 당시 1908년 유럽의 

  뱀파이리즘(Vampirism)이 유행했고, 영국 소설가 브램스토커가 15세기 루마니아에

  살았던 실존인물 블라드 드라큘라백작을 모티브로 해 1897년 <드라큘라>를 발표하면서,

  그림의 배경의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뭉크(클림트보다 한살이 어린 작가) 의 

  절규, 키스, 흡혈귀 등의 작품을 그렸다는 것에서 그 유행이 짐작이 간다.



등등. 예술 부분으로 나눠진 주제는 한번쯤 상식책을 구매한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내용이 일부 있어서. 읽으면 좋을 듯 싶다. 




이달의 사락 q*********3 2019.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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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지날을 파헤쳐 오리지날 상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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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지날 시리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 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이다이번 책은 특히 전공이나 관련 업무와는 다소 무관하지만 오래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지식을 독창적이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언어와 예술은 인간의 지식과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어준 중요한 도구이자 수단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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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지날 시리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 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이다

이번 책은 특히 전공이나 관련 업무와는 다소 무관하지만 오래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지식을 독창적이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언어와 예술은 인간의 지식과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어준 중요한 도구이자 수단이었고 역사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면서 학창 시절 국어 시간이나 음악 미술 시간에 배우지 않았던 상호 연결된 지식을 선보인다 더불어 재치있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뿐 아니라 다양한 논쟁이 진행 중인 이야기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와 유익한 지식을 함께 제공한다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간 영국인들이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이야기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의 거센 탄압에도 우리말과 한글을 지켜내기 위한 말모이 운동과 근현대사 이야기 스핑크스와 더치페이 펜실베이니아 등의 단어와 관련된 가리지날 스토리 세계적 건축물 조각상 그림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 남자라면 분홍색이고 가장 뜨거운 색깔은 파랑이며 서양 괴물이 모두 녹색인 이유 마이클 잭슨이 세계적 록그룹 퀸의 싱글곡을 추천해 대박 난 에피소드 비틀스를 우주 최강의 밴드로 만든 숨은 조력자 엡스타인 스토리 SF소설덕후이자 일분 문화 마니아였던 조지 루카스가 스타워즈 시리즈로 일궈낸 엄처난 창조경제 등 언어 음악 미술 영상 등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분야의 수많은 가리지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소위 99%의 사람들이 의심 없이 믿고 잘못된 상식 즉 가리지날에 의문을 품고 지식의 원천을 찾아내 반전의 내용을 전해줌으로써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한국형 지식 큐레이터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모든 지식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독작들에게 단편적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다양한 지식 간의 입체적인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려 노력 중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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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리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을 풀어주는 상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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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와 Korea의 차이를 아시나요? 확실히 아신다고요? 일본 불매 운동이 일고 있는 요즘 korea는 일본이 표기한 것이라고요? 가리지날과 오리지널을 알려드립니다. 조선, 대한제국은 corea와 korea 중 어떤 것으로 표기했을까요?푸른색은 파란색과 초록색 중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신호등 보고 파란불이라고 하신 적 없으세요?부사과 후지산 사과라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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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와 Korea의 차이를 아시나요? 확실히 아신다고요? 일본 불매 운동이 일고 있는 요즘 korea는 일본이 표기한 것이라고요? 가리지날과 오리지널을 알려드립니다. 조선, 대한제국은 corea와 korea 중 어떤 것으로 표기했을까요?


푸른색은 파란색과 초록색 중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신호등 보고 파란불이라고 하신 적 없으세요?


부사과 후지산 사과라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야채와 채소의 차이는 아시나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의문점이 생길 때가 많습니다. 어디 묻기도 그렇고 굳이 알아보기는 그렇고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속시원히 말해주는 곳을 찾지 못할 때가 있죠?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통해 오리지널을 알려주니 속시원히 해결이 되네요!!!


그리고 사자, 호랑이가 밀림의 왕은 아닙니다!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y*********9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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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재미난 스토리텔링이 한가득,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인문] 재미난 스토리텔링이 한가득,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내용보기
♡ 재미난 스토리텔링이 한가득,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      『하나, 책과 마주하다』 갖고 있으면 '알짜배기'가 되는 책이 있다. 이 책이 그 중 하나인데 이번에 나는 3편인 언어·예술 편을 읽었다.1편이 일상생활 편이고 2편이 과학·경제 편이던데 다음 달에 두 권 다 읽어볼 생각이다.총 4부로 언어, 미술, 음악, 영상매체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
"[인문] 재미난 스토리텔링이 한가득,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내용보기

♡ 재미난 스토리텔링이 한가득,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하나, 책과 마주하다』

 

갖고 있으면 '알짜배기'가 되는 책이 있다. 이 책이 그 중 하나인데 이번에 나는 3편인 언어·예술 편을 읽었다.

1편이 일상생활 편이고 2편이 과학·경제 편이던데 다음 달에 두 권 다 읽어볼 생각이다.

총 4부로 언어, 미술, 음악, 영상매체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읽는 내내 지루함이 전혀 없다.

그 중 언어와 음악에 관한 에피소드 하나씩을 풀어볼까 한다.

우리나라의 정식 영어명칭은 KOREA인데 가끔씩 COREA라는 단어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일본의 JAPAN과 우리나라의 COREA를 볼 때, 일본이 알파벳 순서상 우리나라가 먼저 소개되는 것이 싫어 C를 K로 바꾸었다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대부분 라틴어계열 국가에선 C로 게르만어계열 국가에선 K로 표기하는데, 우리나라의 KOREA는 1891년 미국, 영국 정부의 결정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혹시 우리나라 영문명칭 KOREA의 유래에 대해 모두가 알고있으려나?

솔직히 나는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엄마가 사주셨던 근현대사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우리나라는 실제 500여 년간을 '조선'으로 불리우다 1897년부터 14년간은 '대한제국' 그리고 이후부터 '대한민국'이 되었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우리나라의 영문명칭은 KOREA인데 '대한민국'이 아닌 '고려'의 의미가 내포된 느낌이 나지 않는가?

과거 당나라, 송나라의 활발한 교역이 이루어진 때인데 당시 고려라는 국호가 중동 지역까지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연스레 고려는 COREA가 되었고 COREA라는 영문명칭이 이슬람 권역까지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 영문명칭에 대한 역사는 이렇다.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운 이름이 있는데, 외국인들에게는 여전히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닌'코리아'로 불려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외국인을 만난다면 'KOREA' 혹은 'SOUTH KOREA'라고 소개하겠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명칭 또한 알려주는 게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무궁무진하다.

가슴이 쿵쾅거리는 신나는 리듬이 스트레스를 날려주기도 하고 잔잔하고 조용한 리듬이 심신의 안정을 주기도 한다.

음, 나는 가요보다는 재즈를, 재즈보다는 발라드를, 발라드보다는 클래식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발레나 오페라 공연이 있으면 종종 보러 가곤 하는데 오페라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 한다.

서양 클래식 음악하면 단연 오페라가 자연스레 떠오르는데 상류층만 즐기는 고급 문화였다 생각하지만 과거 상대적으로 저렴한 공연에 속했다고 한다.

연기, 합창 그리고 음악 반주가 어우러진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고대 올림픽 같은 대형 스포츠 행사에 널리 활용되었으며 이후 로마시대에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중세시대에는 신이 주신 최고의 악기는 사람의 목소리라는 생각이 각인되면서 악기로 연주하는 대신 아카펠라로 대체되기도 했지만 연기, 노래 그리고 무대 미술이 어우러진 복합 예술로 발전하게 된다.

클래식의 아버지, 바흐와 클래식의 어머니, 헨델이 등장하였고 이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등장하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모차르트 음악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가장 익숙한 음악이자 가장 좋아하는 음악가이다.

또한, 아마데우스라는 영화를 인상깊게 본 지라 지금도 생각날 때면 영화USB를 꺼내 가끔씩 보기도 한다. (중략)

카라얀의 이야기도 빠뜨릴 수 없다. 가장 좋아하는 지휘자를 묻는다면 단연 'Karajan'이라 대답할 것이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돌아가신 분이지만 우연히 그분이 지휘하신 영상을 보고선 푹 빠져 그분의 공연 영상들을 엄청나게 찾아서 본 적이 있다.

당시 베토벤,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등 지휘한 곡들 음원을 다운받아 들었었는데 지금까지도 간간히 듣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책 한 권 읽는 데 시간이 금세 뚝딱이다.

다 아는 사실일 수도 있으나 의외로 상식에 약한 이들이 많은데 알아두면 유용하기에 상식과 관련된 책을 찾는다면 정말 추천한다.

어찌저찌 무더운 여름도 이제 가시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오기만을 고대하고 있다.

이번에는 여름 휴가없이 보내는지라 한밤중이나 주말에 독서로 달래곤 했는데 선선한 가을이 오면 체크해놓은 전시회도 보러 가고 공연도 보러 갈 예정이니 그 때만을 손꼽아 기다려야겠다.

 

s*****3 201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언어, 예술 편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언어, 예술 편" 내용보기
저자 조홍석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널이라고 알고 있는 상식이 사실은 '가짜 오리지널'임을 알려주는 유쾌한 상식 사전 가리지날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나와서 만나보았다. 제1권 일상생활 편 과 제2권 과학, 경제 편에서 보여주었던 저자의 위트와 유머 감각이 이번 책에도 여전히 빛나고 있다. 이번 세 번째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언어, 예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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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홍석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널이라고 알고 있는 상식이 사실은 '가짜 오리지널'임을 알려주는 유쾌한 상식 사전 가리지날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나와서 만나보았다. 제1권 일상생활 제2권 과학, 경제 에서 보여주었던 저자의 위트와 유머 감각이 이번 책에도 여전히 빛나고 있다. 이번 세 번째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언어, 예술 편>은 말, 글, 음악, 미술, 영화 그리고 애니메이션 등에 대한 상식을 너무나 재미나게 보여주고 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기발한 이야기부터 늘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들이 전혀 다른 것이었다는 이야기까지 정말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저자의 재미난 스토리텔링에 더해져 정말 엄청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위트 있고 재미난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서 지식의 깊이와 폭을 넓혀가다 보면 '가리지날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재미나고 특별한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다. 재미나고 힘찬 일러스트는 이 책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진 세 번째 매력은 마치 옆 사람과 대화하듯 풀어쓰고 있는 재미난 에피소드인 것 같다. 역사에 있었을 듯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꾸며내는 데 그 대화 내용이 너무나 재미나고 특색 있다. 예를 들면 그리스신화를 멋지게 각색해내기도 한다.

p.104. 스핑크스: "이봐,젊은이. 내가 내는 문제를 풀어야 보내주겠크스.못풀면 오늘 내 식사가 될집트~. 아침엔 네 발, 낮에는 두 발, 저녁엔 세 발로 걷는 동물이 뭐지헬라?"

오이디푸스: '왓더제우스 모르겠코린토스. 시간 좀 벌어보자푸스.' (이에 건들거리며) "Yo~Man~!

스핑크스: (힙합용어를 몰랐던지라)"헉, 사람이라고 바로 맞추다니.아 쫀심 상해드라."

 

이 책은 1부 언어, 2부 미술, 3부 음악 그리고 4부 영상매체로 구성되었다. 2부 미술에서는 지금과는 다른 파란색과 분홍색의 남녀 색상 그리고 그리스 조각상이 왜 하얀 지에 대한 진실 등이 재미나게 펼쳐진다. 그리고 3부 음악에서는 클래식에서 락까지, 바흐에서 비틀스까지 정말 흥미로운 음악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끝으로 4부 영상매체에서는 영화의 탄생에서부터 일본 애니메이션, 007시리즈 그리고 스타워즈까지 즐거운 영화사에 가리지날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시작인 1부 언어에서 자세하게 보여준 미국 역사가 너무나 흥미로웠다. 01.메이플라워 호 영쿡인은 인디언과 어떻게 대화했을까요? 를 통해서 알게 된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또 다른 슬픔과 미국이라는 나라의 시작이 정말 재미있었다.

저자의 스토리텔링, 재미난 일러스트 그리고 독특한 대화가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지만 이 책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모임에서 다시 보고 싶은 이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것일 것이다. 모임에 나가기 전 한 챕터씩만 알고 나가도 그 모임에서 지루하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것이다. 여름휴가에 함께 한다면 더없이 좋을 책이다.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고 타인들과 함께한다면 재미난 지식을 나눌 수 있으니 더 좋을 것이다. 올여름에는 열대야의 열기를 즐거운 웃음으로 식혀줄 유쾌한 상식 물 폭탄을 꼭 맞아보기를 바란다.

 

이달의 사락 m******3 201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두면쓸데있는유쾌한상식사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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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해왔고,교양서의 필요성도 절감하고 있으나...딱딱하고 지루한 교양서의 특성상 책을 펴면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서 포기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랍니다 ㅎㅎ  그러던 중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교양을 쌓기에 제격이라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을 접하게 되었어요 ㅎㅎ 이미 2018년에 '일상생활 편' 과 '과학&경제 편'이 출간되었고 이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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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해왔고,

교양서의 필요성도 절감하고 있으나...

딱딱하고 지루한 교양서의 특성상

책을 펴면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서 포기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랍니다 ㅎㅎ 

그러던 중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교양을 쌓기에 제격이라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을 접하게 되었어요 ㅎㅎ

이미 2018년에 '일상생활 편' 과 '과학&경제 편'이 출간되었고

이 번에 세 번째 시리즈로 '언어&예술 편'이 출간되는지라

어느 정도 인증된 책이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ㅎㅎ

일단, 손바닥만 한 크기라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가볍게 읽어보기 좋더라고요 ㅎㅎ

문장 마침표 뒤에 종종 이모티콘이 그려져 있어서

저자와 SNS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어

가독성도 좋았어요 ㅎㅎ

또 책 중간중간에 요렇게 사진과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서

지루하거나 딱딱한 느낌도 덜 들었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음악' 편에서

뮤지컬과 오페라의 기원과 어떻게 관람하는 것이

올바른 관람 법인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것이었는데요!!

과거 역사적 사실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알고 있으면 좋을 팁들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답니다 '-'

모든 챕터, 대부분의 내용이 이런 구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ㅎㅎ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어 놓은 대화 부분인데요 '-'

'~바티칸? ~높아리지로마~? 된다르네상스~' 처럼

문장의 어미를 저렇게 변형해서 적은 것이...

저의 정서와 맞지 않아서 읽기가 조금 힘들었답니다 ㅎㅎ

어린아이들은 쉽게 받아들일 듯 하나

저처럼 나이가 아~주 어리지 않은 사람들이 읽을 때는

저걸 따라 읽으라 내용을 놓치게 될 것 같더라고요 ㅎㅎㅎ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생각입니다 '-'

이 부분을 제외하면 

내용면에서는 흥미롭고 유익했어요 '-'

호기심이 많은 조카나 상식이 부족한 어른들에게

물하면 좋을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천합니다.

f********1 201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