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즐거운 아기와 동물친구들의 신나는 놀이가 눈길을 끕니다.
호핑말에 혼자 타려는 아기를 응원하며 책장을 넘기면 어느새 의젓한 모습이 되어 동물친구들까지 하나 하나 태우고 독자들까지 밝고 맑은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모두들 집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장면이 정서적 안정감까지 주는 행복한 책입니다.^^ 첫돌을 맞은 쌍둥이 조카들의 돌잡이 선물로 보냈더니 넘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