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출판한다는 책들이 몇권 있으셨는데 그중에 한권 구매해보았어요..
경험을 담은 수필집 같은 책인데 책의 형태는 전공서적 같기도 하구요 ㅎㅎ
약간 정체성이 애매해여..
수필집(?) 스타일이라면 책의 편집 같은걸 좀 더 신경쓰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종류 책을 읽으면
작가의 시선이 느껴져요. 학생을 바라보는 시선, 수업을 생각하는 시선..
그런 점을 간접적으로 영향받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