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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단재 신채호 선생이 이순신 전기를 집필한 것이 1908년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보다 먼저 이순신의 전기가 출간된 곳이 있었다. 바로 1892년 일본에서라니. 메이지 시대 일본 해군에서는 이순신을 연구해 가르쳤다고 한다. ‘이순신 홀로 조선을 구하다’는 세 명의 일본 작가가 쓴 책이다. 시바 료타는 이순신을 발견한 것은 메이지 일본 해군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들이 이순신에 관심을 가진 것은 자국의 필요에 의해서였지만 이를 통해 영국의 넬슨이나 세계적인 해군 장수들도 이순신에 미치지 못함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모든 이순신 전기의 효시는 세키코세이가 저술한 조선 이순진전이라고 한다. 메이지 일본 해군 내의 대표적인 이론가이자 문필가는 사토 데쓰다로와 오가사와라 나가나리였다. 이들 역시 이순신을 흠모하고 그래서 이순신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이 책은 메이지에서 다이쇼 시대 일본 해군과 일본인들의 이순신관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라고 한다. 제목이 조금 어이없다는 생각을 했는데 읽어보니 그들 입장에선 그럴 수 있겠구나 싶다. 또한 이런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이 허탈함은 무엇인지... 이렇게 기록하고 분석했기에 이들은 또 다시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것은 아닐까? 싶어 씁쓸하다.
이순신 장군에게 패한 요인, 그리고 우리나라의 다양한 섬에 대한 발견, 그리고 인물에 대한 분석까지. 우리는 당하고 또 당해도 일본인의 그 영악함을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 존경하고 흠모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 그것을 거울삼아 더 나은 일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걸 보면 무섭기까지 하다. 당시 조선에 인물은 비단 이순신만 있었던 것은 아닐 것이다. 다만 이순신이 해상의 길을 끊었기에 보급품이 위로 올라가지 못해 전쟁에 패한 요인들이 있었다는 것. 그나마 우리나라 입장에서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은 못난 왕도 어찌 못할 이순신이라는 걸출한 영웅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실제 생활에서는 찌질한 중년 남자였을망정. (나는 이순신의 부인이 아니니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의 내용이 무섭고도 치밀하다고 생각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우리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말미에 이런 글이 있다. ‘불행 중 다행이었던 것은 상대가 내내 해상권을 장악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소극적 방어에 주력해 적극 공세를 취하지 않았던 점이다. 가령 우리 육군이 바다를 건널 때 이를 도중의 해상에서 공격한다든지 혹은 상륙 후에 부산과 쓰시마 사이의 항로를 차단해 본국과의 교통을 막았다면 한층 더 곤란했을 것이다. 이를 시행하지 않은 것은 그들도 국방에 관한 해상권의 활용을 충분히 알지 못했던 까닭이다.’ (164)
학교 다닐 때 늘 말하던 우리나라의 지리적 조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그럼에도 해상권을 어쩌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만약 해상으로 일본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면 일제 강점기는 없었을까? 이래저래 다 안타깝다. 하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일본을 무시하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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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르' 란 네이버 카페의 글을 읽다가 댓글에 일본인이 쓴 '이순신 홀로 조선을 구하다'란 책이 있다고 해서 ... 아니, 일본인이 이순신장군에 대해서 썼다고 ?? 그 내용이 정말 궁금하고 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순신장군의 강직한 성품과 뜻을 굽히지 않는 올바름과 됨됨이를 정말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여러 대신들의 모함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구한 당대및후대 후손들에게 영웅으로 기억되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일본인 저자가 썼지만 시종일관 이순신장군에 대한 칭찬일색으로 가득하다. 이 책에서는 이순신장군의 전략,전술및 얼마나 인품이 훌륭한지 자세히 나와 있다. 이순신장군같은분만 우리 나라에 있었다면 일제강점기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기술개발및 안보를 게을리 하지 않았을것이다.
지금도 임진왜란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안밖으로 중국,이슬람등이 거세게 침략해 오고 있는 시국이다. 일반대중들은 거의 느끼지 못하거나 알고있어도 정치및자기가 살아가는것 외엔 별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중국인들에 의해 부동산가격이 오르건 말건 중국인들이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건 말건 나몰라라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꽤 많다. 일본이 우리 나라를 침략했을 때도 이와 같았으리라 생각한다.
일부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나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중국이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우리 땅을 침략하고 있으며 우리의 영토를 노리는데도 매우 무관심하다.
더 문제인것은 중국과 이해관계가 매우 깊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중국에 나라까지 팔아먹을 기세이다. 대표적인 사람이 강원도 도지사를 비롯해서 중국이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며 우리의 것을 빼앗고 침략하는게 눈에 버젓이 보이는데도 자기가 가진 지위와 권력을 이용하여 자국민들은 오히려 역차별하며 중국인,조선족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특혜를 누리도록 하며 중국이 이 땅의 역사를 왜곡하고 우리의 뿌리를 흔드며 없애버리려 하는데도 돈을 쫓아 민족도 버리고 양심도 버리고 나라마저 버리려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얼마전에 읽은 어문학사 출판사에서 펴낸 [동국정음] 책의 편역자 이재흥,성균관대학교 출판부에서 펴낸 시경강설의 역해 이기동을 비롯하여 친중매국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 나라 도처에 깔려 있다는 것도 참 슬픈일이다.
중국에 돈을 얼마나 받았길래... 이렇게 억지떼를 쓰며 거짓으로 우리의 역사마저 왜곡하며 책을 기술하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도대체 왜 이런 매국노같은 자들은 진실을 왜곡하며 거짓으로 버젓이 학자의 양심도 저버린채 진실인양 써놓는 것인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다. 이런 매국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책을 쓰지 못하도록 해야하며 이런 사람들이 쓴 책은 출판금지를 해야된다.
또한, 중국뿐아니라 우리가 경계해야될 대상은 이슬람도 포함된다. 그들은 자기들의 세력이 어느 정도생기기 전까지는 평화를 외친다. [우리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야~~] 그들이 외치는 평화는 거짓이다. 우리는 레바논의 사태뿐아니라 지금의 유럽의 상황을 올바로 인식하고 더 이상 이슬람을 우리 나라에 받아들이지 말아야한다. 그들은 우리의 국토를 침략하며 유린하는 자들이다.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보듯이 그들은 피를 흘리는 자들이다. 이슬람(무슬림)은 자기들의 세력이 커지기 전까지는 그 칼을 감추고 있는 자들이다.
레바논은 원래 모든 국민이 크리스챤인 기독교 국가였다.그런데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나자 난민들이 대거 생긴후 크리스챤국가여서 그런지 측은한 마음에 그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렇지만 그 이슬람난민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 자기들의 생명을 구하고 음식을 주며 땅을 기꺼이 내어준 레바논 크리스챤들에게 총과칼로 그들의 생명을 앗아갔다. 겉으로는 내전이라고했지만 실제로는 밖에서 무기등이 안으로 유입되어 레바논을 이슬람국가로 만든 전쟁이었다.
레바논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지금의 유럽,독일등에서 일어나고 있다. 스웨덴을 비롯해서 유럽의 지금 상황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스웨덴의 경우 난민들에게 집을 공짜로 준다. 자국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세금을 거둬들여서 그 세금으로 자국 국민들을 위하는데 쓰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사람들을 위해 그 돈이 쓰인다. 더 문제인것은 스웨덴 사람들은 지금의 우리처럼 자식을 조금 낳지만 이슬람은 첩도 여러명에 자식도 엄청나게 많이 낳는다. 벌써 학교 학생의 80%~90% 이상이 이슬람의 자녀들이다.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 일어나서는 안된다.
난민은 불쌍하다며 이 나라 저 나라 난민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데모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겉으로 보기엔 그 사람들이 정말 착한 마음으로 그리하는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 그들이 하는 일은 우리 나라의 역사및 민족의식을 없애는 일이며 안보에 매우 무지한 행동을 하며 우리 나라가 이슬람(무슬림)의 밥이 되도록 만드는 일이다.
얼마전에 읽은 [세종서적] 에서 나온 중국의 조용한 침공책에 보면 예전에 호주에서 난민을 받아들일때 중국에서 천안문사태에서 데모를 해서 불가피하게 호주로 왔다며 난민신청을 한 사람들이 있었고 정확한 검증절차없이 호주는 이들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지금 그 사람들은 친중매국행위를 하며 호주를 중국에 팔아넘기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중국의 스파이들에게 호주의 영주권을 주며 중국이 호주를 조용히 침략하도록 만든 계기가 되었다. 물론, 진짜로 중국의 탄압을 피해 온 사람들도 있다. 그 사람들은 매우 반중정서가 강하며 호주를 위해 지금도 싸우고 있다.
이순신장군처럼 항상 적에 대비하며 기술발전을 게을리하지 않고 무기를 정비하며 적들의 계략을 살피며 안보를 게을리 하지 않는 올바른 생각을 가진분들이 이 나라에 많이 계시면 좋겠다.
이 책에는 거북선뿐아니라 여러 모양의 다른 배그림들도 많이 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정말로 이순신장군에 대해 엄청나게 깊이 연구한 사람중에 한 분 일거다. 이순신장군에 대해 알면 알수록 존경할 수밖에 없다. 우리의 뿌리를 잃어버리지 않고 한국어로 말할 수 있도록 이 땅을 지켜주신 이순신장군께 너무나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