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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만화에요. 옛생각이 나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해서 읽었는데... 그때는 재밌기도 했지만 약간의 아쉬움도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재밌네요. 단권답게 깔끔한 결말입니다. 사실 이보다 더 나은 결말은 없을것 같기도 해요. 손님과 가게 주인으로 만난 두 사람 알고보면 동갑내기 사회인으로 만나 친구가 된 두 사람 우당탕탕 시끌시끌 묘한 케미를 요리와 함께 보여줘요. 에피소드도 4개가 다고... 그렇지만 알차요. 심야식당 페슈 그곳의 주인은 극강의 마이페이스 모모야마 타츠코 일에 찌들다 보석같은 장소를 발견한 손님 아노 요리코 시작은 망상~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은 친구가 되고 요리가 곁들여져 즐거움이 됩니다. 단권이고 큰 기대가 없다면 휘리릭 페이지가 넘어갈거에요. 좀 더 길어졌어도 좋았을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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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서점에서 작가님의 우라카타를 재밌게 본 탓에 프티트 페슈 이북을 보자마자.. 호로록 구매했는데요;ㅅ; 이런 책에는 그닥 강하지 않다고 느꼈어요. 오란고교 호스트부는 최근에 다시 읽자니 1권에서 여섯번이나 떨궈져나왔고 우라카타는 같은 작가님이라고 믿기 힘든 멋진 장면들이 많아서 정말 즐거웠는데… 그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기대 이하였고 또 다시 읽을 것 같지도 않네요. 그냥.. 그냥 많은 음식 만화가 있고 많은 만화가 있는데 어떠한 것도 되지 못한 만화책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