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블랙필드 1부와 외전을 재밌게 봐서 2부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게 됐습니다. 1부 단점이라면 강찬 주위 사람을 적들이 노리면 강찬이 응징하는 형태가 반복되는 것이었는데, 2부에서도 그런 낌새가 있어서 한편으로는 좀 아쉽습니다. 다시는 주변을 건드리지 못하게 철저히 응징한다는데도 건드리는 적들이 왜이리 많은지.... 단순한 스토리의 반복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갓 오브 블랙필드 1부와 외전을 재밌게 봐서 2부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게 됐습니다. 1부 단점이라면 강찬 주위 사람을 적들이 노리면 강찬이 응징하는 형태가 반복되는 것이었는데, 2부에서도 그런 낌새가 있어서 한편으로는 좀 아쉽습니다. 다시는 주변을 건드리지 못하게 철저히 응징한다는데도 건드리는 적들이 왜이리 많은지.... 단순한 스토리의 반복이 흠이라면 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