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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3 후기 일단은 초판 한정부록으론 책갈피와 4P리플릿이 들어있는데 저는 이 리플릿을 주는걸 가장 개인적으로 선호하기에 마음에 들었고 흔해빠진 시리즈 자체가 일러스트가 제 취향이라 너무 좋았고 내용도 좋고 해서 다음 4권도 구매할것 같습니다.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도 그냥 흔직세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서 저는 제로가 더 재밌는것 같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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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디가 리더다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역시 원래 있던 멤버들과는 다르게 뒤늦게 합류한 오스카를 비롯한 사람들은 그런 장면에 어색해합니다. 가짜가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을 때의 밀레디는 폭발하기 직전이기도 했죠. 뭐.. 결국 폭발하긴 했지만 주위에서 계속 놀리자 괴롭힘 아니냐고 울상까지 짓다니..ㅋㅋ 뭐.. 그것도 자업자득이죠. 일단 그 멤버들이 나오기 전까지 밀레디가 중심이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리더같이 보이는 건 오스카였으니까요. 거기다 지부에 도착해서는 밀레디는 뭔가 즐거워지기 시작했고.. 해방자 동료들도 밀레디를 믿고 따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솔직히 일하는 것만 보면 어엿한 리더인데.. 좀 어리기도 하지만 거기에 말괄량이 같은 성격과 말투가 위엄이 없게 보이는 듯합니다. 그리고 마왕군과도 싸우는데.. 이런 내용이 전개가 되니 계속 보게 되네요. 본편도 보고 싶긴하지만 일단 이런 내용도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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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03권을 읽었습니다. 메일이 합류한 뒤 라이센에 있는 은신처가 공격받은 것을 알게 된 밀레디 일행은 급히 돌아가게 되고 새로운 신대마법 사용자인 반도르 슈네와 만나 마인족의 분쟁에 끼어들게 됩니다. 교회의 인간주의와 비슷하게 마인주의를 내세우는 그들 역시 광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로 시리즈가 본편보다 더 재밌는 이유는 밀레디 일행뿐 아니라 다른 해방자 동료나 적의 중간 간부진도 다 각자의 고유 마법을 사용하며 격렬한 전투를 보여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책소개 해상 도시 안디카 사건으로부터 수개월 후. 새로운 동료 메일과 함께 해방자 지부를 찾은 밀레디 일행은 라이센 대협곡의 은신처가 붕괴했다는 충격적인 보고를 받는다. 은신처로 급히 이동한 일행이 그곳에서 만난 것은─. “내 이름은 반드르 슈네다. 찍.” 목도리를 두른 쥐 한 마리였다. 새로운 신대 마법 사용자는 말했다
= 감상 =
흔직세 제로 시리즈의 책은 사놓고 안 읽고 방치한지 넘 오래되었기도 하고..
1권 부터 전혀 읽지를 않아서 3권 리뷰를 위해 마음을 잡고 1~3권까지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흔직세 제로는 본편의 하지메 이야기가 아닌, 미궁을 만들었던 신대마법을 이용했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특히... 하지메와의 전투에서 끊임없이 부활?아니 엄청나게 짜증나게 했었던? 밀레디를 중점으로 한 <해방자> 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1~2권에서는 밀레디가 신에게 대항 할 또 다른 신대 마법사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때로는 가볍게 또는 무겁게 각자의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한명한명 자신의 진영으로 영입해 나가는 밀레디~
그런데 이런 반복이 계속되면 지겨울 걸 작가님도 아시는지!!!
3권에서는... 달라요~
2권에서 삶의 터젼을 잃은 안디르?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은둔지를 만드는가 한편..
곳곳에 퍼져있는 해방자 들의 활동지에도 방문을 합니다.
사실 1~2권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의 주적이 <신> 이여서..
급 본편의 아이들이 왜 이 세계에 소환되어 왔더라? 하는 생각이 마구 들었어요.(본편도 안본지 너무 오래라..)
그러다가..3권에 와서는 교회 말고... 마인족?(마족)이 본격 등장하면서..
아...본편에서는 일이 일어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마족에 의해서였었지 하는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더라구요!
신대 마법 보유자가 4명... 이제 좀 해볼만 할까? 했는데.. 마족의 등장으로 더 치열한 전투를 치루는 일행들..
그리고 새로운 신대마법소유자의 등장 등등..
이번편도 너무나 재미있어요! 무기같은 책의 두께가 좀 버겁기는 했지만 슥슥 넘어갑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늘~ 중2병을 사랑하는~ 이라는 말을 하시는데..
이 책이 재미있는 저도... 중2병이 아직 한가득인가봅니다...(큰일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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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도시 안디카에서 벌어진 사건이 벌어진 지도 어언 수 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본편이 시작된다. 참고로 프롤로그에서는 '반드르 슈네'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외형도 외형이거니와 말하는 말투가 참 독특했다. (그리고 이 캐릭터가 이번 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고..) 여하튼 3장으로 구성된 이번 권에서 세 번째 챕터가 가장 재미있게 다가왔고, 에필로그 시점-마왕성과의 결투 후 한 달이 지났음-에서 밀레디 일행은 라이센 지부 멤버와 슈네 일족과 함께 대륙 남부의 최남단에 위치한 숲 속에 있었고, 여기서 다음 권에 대한 복선이 나오는 것으로 이번 권이 마무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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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3권 리뷰입니다. 현재 일본현지는 4권까지 나왔네요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는 기존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에서 나오던 미궁의 창시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쉽게 말해서 과거이야기지요. 왜 이들이 미궁이란걸 만들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3권에서 보실수있어요 |
| 엄청난 인기를 전화 하고 있는에 빠지직업으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입었고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거기다 주인공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아 갖고 언제나 즐겁게 있는 것 같습니다 벚꽃에서도 새롭게 스피디한 전개가 보여줘 지랄 팀이 없었습니다 지원 관지도 모르고에서 있게 된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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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인 시라코메 료 작가분의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시리즈의 과거 시간대를 다루고 있는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시리즈 3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3.25 기준 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밀레디 일행이 마왕국으로 가게되면서 겪게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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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시 안디카에서 신대 마법을 쓰는 해적소녀 '메일 메르지네'를 새로운 동료로 맞아들였습니다. 이로써 '밀레디'는 신대마법사 7명 중 자신 포함 4명을 모으게 되면서 꿈에도 그리던 교회 타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되었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자서 [해방자]라는 교회에 대항하는 반란군을 이끌며 모든 걸 짊어지고 있었던 그녀, 4년 전까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훈인 것처럼 옛날부터 교회에 반하는 이단을 처치하며 마치 잘 짜져진 프로그램처럼 세상을 살아가기만 했던 그녀, 그런 그녀의 눈과 귀를 뚫어줬던 벨타의 죽음에서 부조리한 세상을 바로잡고 신(神)에 맞서기로 했던 그녀는, 그녀의 의지를 받들어준 많은 동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이제 좀 어깨의 짐을 좀 내려놔도 되나 싶었던 그녀를 벌하듯, 이 세계의 신(神)은 처음부터 그녀의 편은 아니었다는 듯 옭아매기 시작합니다.
근데 뭘 써야 되나, 이번엔 좀 많은 일들이 벌어져요. 이걸 어떻게 압축해서 조리 있게 쓸까 하루 종일 생각을 했지만 좀처럼 결론이 나지 않았군요. '메일'을 동료로 맞아들이고 수개월, 해상도시 안디카의 주민들을 [해방자]로 맞아들이면서 이들을 수용할 각 지부라든지 살 곳을 찾아 동분서주하는 게 초반의 이야기입니다. 밀레디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으면 발과 입에 가시가 돋는지 '오스카'에게 깐족깐족 거리다 기어이 그에게서 안경빔을 처맞고 실명을 하고, 안디카 주민들이 살 곳을 수소문하다가 사막에 집을 짓는 오스카의 엉덩이를 노리는 여장남자에게 메일이 그를 재물로 바치는 등 제법 유쾌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그 유쾌함에 감춰진 뒷면에서는 밀레디가 안고 있는 짐의 무게는 보통이 아니라는 걸 역설하기 시작 하죠.
불과 14살이라는 나이에 수천 명이나 되는 [해방자]들을 이끌고, 교회에 맞서 싸우고, 그러면서 마치 사회주의 국가에서 모든 대화와 행동이 검열 당하는 것처럼 인간이 인간답게 못 사는 세상을 아파하며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런 아픔과 고생을 애써 감추기 위해 그녀는 깐족거림으로 포장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무게 있는 이야기가 시종일관 가슴을 묵직하게 만듭니다. 작가가 본편은 말할 것도 없고 외전 1~2권에서도 오글거리는 중2병을 작렬 시켜놓았으면서 이번 3권은 꽤나 진지한 모습을 보여서 놀랐다고 할까요. 사실은 밀레디의 깐족거림은 힘든 내색을 하지 않기 위한 포장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더 이상 개그라든지 중2병이라고 언급을 못하겠더라고요. 메일의 사디스트는 그런 그녀를 뒷받침해주기 위한 그녀만의 배려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아무튼 마왕이 등장합니다. 본편에서도 마족이 나오죠. 하지메에게 끔살을 당한 마족 여자가 살았던 마왕국, 여느 판타지에서 그러하듯 인간들과 싸우지 못하면 온몸에 가시가 돋는지 마족 우월주의를 내세워 호시탐탐 인간족을 족치려 들었지만 이번 대의 마왕은 온건주의였다는데 뭘 잘못 먹었는지 갑자기 온건에서 강경으로 돌아서서는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막강한 교회에 대항하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으려는 마왕은 같은 마족이라도 씨가 틀리다며 하위 종족을 잡아다 병기를 만든다고 생체실험을 하고 있었더랬죠. 근데 여기까지는 좋아요. 중요한건 마왕이 밀레디를 그동안 스토킹을 해왔다는 것인데요. 옛날부터 마족과의 전쟁에서 인간 측 선봉에 섰던 밀레디 가문이 무서웠던 마왕은 밀레디의 발을 묶기 위해 오스카의 동생 등 [해방자]의 동료들을 포로로 잡으려 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하죠.
흠... 이번 3권은 본편과 더불어 제일 흥미로운데 어째서 리뷰 쓰기는 죽기보다 싫은지 도통 알 수가 없군요. 여기까지 쓰는데 3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1~2권과 괴리감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작가 '사라코메 료'하면 개그 중2병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잖아요. 그래서 그럴까요. 이와 상반되는 이야기를 초반 빼고 시종일관 매우 진지하게 써놨으니 필자가 적응을 못하나 봅니다. 특히 마왕과의 일전은 정말 뼈와 살이 분리되는 게 이런 걸까 싶을 정도로 밀레디, 오스카, 나이즈의 싸움은 처절합니다. 마왕이 준비한 적을 알고 나를 날면 100전 100승이라는 필승의 전략을 구사하면서 위기란 이런 거라는 걸 여실히 보여주죠. 마법 봉인, 마법에 특화 한 밀레디 일행에게 있어서 마왕은 천적이나 다름없게 다가와요. 여기에 새로운 신대마법사가 마왕에게 인질로 잡혀 있었고 그에게서 눈물 나는 인생 스토리까지 합처지니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맺으며, 이번 리뷰도 뭔 말하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하는군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번 리뷰는 쓰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 적응이 되질 않아요. 송충이는 솔잎만 먹고살아야 하는데 왜 뽕잎을 먹고 그러시는지 원. 아무튼 밀레디가 품고 있는 깐족거림의 진실은 이것이다라는걸 알려주는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합니다. 가시밭길을 걷는 고통을 감추기 위한 거짓 웃음, 이것이 없었다면 4년 전 밀레디의 눈과 귀를 뚫어주었던 벨타의 죽음에서 이미 그녀는 정신이 망가졌을 테죠. 그래서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 거짓 웃음으로 겉을 포장하고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누군가를 구하는데 진심을 다한다. 이것이 이번에 표면화됩니다. 사실 전체적으로 넓게 보면 중2병의 연장선이긴 한데 중2병을 공공연히 언급하는 작가치곤 꽤 진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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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 최강 제로 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해상 도시 안디카 사건으로 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후 새로운 동료 메일고 ㅏ함께 해방자 지부를 찾은 밀레디 일행은 라이센 대협곡이 붕괴되었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이 소설은 흔직세의 외전으로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