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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최근 슈퍼컴퓨터로 1만 년이 걸리는 연산을, 양자컴퓨터는 3분 만에 해결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양자컴퓨터를 이용하면 블록체인을 핵심으로 하는 암호화폐 보안이 뚫릴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그래서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위에 내용처럼 미래를 책임지는 5가지(인공신경망, 데이터마이닝, 블록체인, 로보틱스, 양자컴퓨터)의 기술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인공신경망은 사람에게는 간단한데 기계에게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의 뇌를 참고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전학습을 통해서 단순한 숫자나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입력과 출력을 일치시키기만 하는 오토인코더의 학습방법도 있습니다. 영상분석을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에 접목을 시킬수도 있고, 문장 분석을 통해 대화형 AI 즉 챗봇에 접목시킬수 있습니다. 데이터마이닝하면 빅데이터를 빠트리고 이야기 할수 없습니다.데이터 속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을 데이터마이닝이라고 합니다. 데이터취득 -> 관계 발견 -> 법칙 발견 -> 미래 예측 의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객의 구매 이력을 찾아서 상품을 추천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마이닝으로 급속히 발전한 분야는 교육, AI, 생명과학, 재료과학을 들수 있습니다. 정보가 있는지 없는지, 정보가 있으면 분석을 할수 있는지 없는지,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로 기업이나 연구기관에 가치도 달라질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정보의 신뢰성을 기술적으로 보증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블록의 단위를 체인으로 연결해서 검증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습니다. 가상화폐가 블록체인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블록체인 기술이랑 가상화폐랑 접목했기 때문에 안전하게 거래를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현재에는 계약체결에는 서류의 발송,날인,사인으로 이루어집니다. 블록체인 2.0이 적용되면 체약 관리 시스템에 의해 즉시 체결이 되게 됩니다. 스마트 계약이라는 자동 계약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과학, 의료, 제조,물류 등이 있습니다. 간단히 지워지거나 변조될 우려가 없기 때문에 컴퓨터상의 디지털데이터 시대가 아닌 블록체인 시장이 올것입니다. 로보틱스는 사람처럼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장치의 전반적인 과정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야가 자율주행자동차 입니다. 기술적으나 시장규모로나 매력적인 분야입니다. 아직 실용화 단계의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여지껏 모은 정보나 경험들을 토대로 자율주행자동차에 투자하면 언젠가는 실용화 단계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양자컴퓨터는 에너지를 갖는 가장 작은 단위인 양자를 이용해 컴퓨터의 연산 능력을 높였습니다. 0과 1이 아니라, 0일수도 1일수도 있고 1과 0이 동시에 존재하는 특이한 상태를 다룰 수 있습니다. 그 특이한 상태를 구사하여 기존 컴퓨터와 비교해서 더 많은 정보를 다룰 수 있고 그로 인해 더 빠른 속도로 계산이 가능합니다. 물류,제조 쪽은 양자 컴퓨터가 구현되면 비용 개선을 찾아내어서 어떤 스케줄로 운용해야 하는지 최적의 조건들을 뽑을수 있게 됩니다. 교통또한 일반차량, 이벤트 상황을 고려해서 이동시간에 영향을 주는 모근 요소를 계산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입니다. 제일 중요한 단순히 계산의 속도로만 보상을 받고 있는 코인쪽에서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될것입니다. 지금 당장 5가지 기술이 상용화 될수는 없지만 몇년안에 저 5가지 기술들이 접목된 서비스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