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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없는 그림책 이지만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전달되서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사를 넣으면서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꼭 한번쯤은 10대나 20대에 겪는 감정을 그림책에 잘 옮겨져 있는거 같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러프한 그림채와 채도 높은 색감들이 그림과 잘 어울러져서 좋네요!
국내에서 출판된 버전이 있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받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름작품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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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칸스타 욘센 작가님의 멋진 그림책<안녕>을 구매했습니다. 표지그림만 봐도 굉장히 강렬했던 그림책입니다.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 그런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아주 매력적인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초등 4학년 아들이 그림만 보고 한번에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워하긴 했지만 글 없는 책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기에 아들이 여러번 읽기를 권해봅니다. 그러다가 아!!하고 뭔가 느낌이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