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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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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리학책!!화학책!! 과학을 이토록 쉽게 배울 수 있다면 저는 참 좋아요. 호기심 쟁이 아이들의 대단한 궁금증을 풀어내줄 쉽게 읽는 과학책이랍니다. 궁금증이 폭발하는 시기를 거쳐 이제는 과학이론적으로 접하고 싶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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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리학책!!화학책!!

과학을 이토록 쉽게 배울 수 있다면 저는 참 좋아요. 호기심 쟁이 아이들의

대단한 궁금증을 풀어내줄 쉽게 읽는 과학책이랍니다.

궁금증이 폭발하는 시기를 거쳐 이제는 과학이론적으로 접하고 싶어하는

고학년, 청소년 아이들에게 좀더 신나게 다가올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곳곳의 삽화는 눈을 즐겁게 해주면서 마지막 다이너마이트 개발자 ,알프레드 노벨의

이야기를 끝으로 정말 단숨에 읽어버릴 책이에요.

특히나 의류와 함께 시작된 문명의 아이디어 편은 책읽기를 더욱 신나게

해주었어요.

환경에 의해,필요에 의해 시작된 옷입기가 마침내는 패션의 세계로까지

커나가는 과정이 재미나게 펼쳐져있거든요

실을 자아서 옷감을 짰던 아이디어는 신석기 말쯤이라는 팁은 새겨둘만하죠^^

산소를 발견하다?!!!프리스틀리편은 좀더 꼼꼼히 읽어봐요~

화학을 발전시킨 천재적 아이디어는 미래 고급 상품으로 유행하게 될지도...ㅎ

기적의 공기?와우~~48번의 아이디어는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일걸요.

발명속 재미난 이야기도 많고 많은 과학자들의 발명으로

이렇게 좋은 세상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것도 중요하네요.

이세상을 구성하는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알기쉽게

풀어주고 나아가서는 과학의 끝은 없음을 알려주면서

그 무궁무진함의 아이디어 향연속으로 이끄는 소설을

읽어낸 기분입니다.


지구와 달의 거리를 재다-히파르코스, 역사의 흐름을 바꾸다-화약, 마법의 숫자-0

통증을 잠재우다-마취,www를 고안하다-인터넷, 방사능을 발견하다-마리퀴리

등 다양한 제목의 수많은 호기심들은 이렇듯 세상을 특별하게 변화시켜주는듯 합니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는 생물학, 지구과학, 물리, 화학,수학,

철학,천문학 등을 한꺼번에 접목시켜 보여준 재미난 과학책이에요.

뜻밖의 행운이 뜻밖의 발명이 되는 경우가 있으나 역시나

그 발명을 기반으로 인류의 발전이 이룩되어 왔을지

가늠해보는 신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가볍게 보이는 책인거 같으면서도 청소년들이 쉽게 모든 과학을

접해볼 수 있도록 엮어낸 책인지라 무척 탄탄해보여요.

간단하게 100가지 집어낸 과학의 역사지만

인류의 발전과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책이라 필수부교재가 될듯해요

u*********3 2019.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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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바꾼천재들의100가지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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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이 책을 우리 인류 역사가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를 한 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다.사람이 생존하기 위해 불을 피하다가 불을 소유하게 되고, 언어를 개발하게 되고,벽화로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하는 욕망까지, 돌을 통해 사냥 도구로 개발하게 된 점도의,식,주가 해결되면서 인간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도 통해서 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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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이 책을 우리 인류 역사가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를 한 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다.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 불을 피하다가 불을 소유하게 되고, 언어를 개발하게 되고,

벽화로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하는 욕망까지, 돌을 통해 사냥 도구로 개발하게 된 점도

의,식,주가 해결되면서 인간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도 통해서 더 스마트하게 전화하게 된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들이 읽으면 인류의 과학 발전서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공통점은 몸이 아픈 아내가 이동수단이 어려워서 아래층과 윗층에 떨어져 있어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위인들. 전화기를 본인이 만들어낸다.

한사람의 필요성은 어쩌면 전 인류가 필요한 생활 필수품과 같다.

자신이 하나를 발견하게 되면, 그 하나는 60억이상의 행복이 되는 점이다.

어쩌면 이렇게 편하게 컴퓨터로 전 세계 사람과 사건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게 된 점,

먹고 싶은 음식도 전화나 핸드폰 클릭으로 배달받을 수 있는 점도 모두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노력 덕분이다. 노인을 공경하라는 의미도 이게 포함될수 있을까, 아무튼 지금도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와 과학자는 더 편리하고 윤택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피땀흘리면서 아이디어를 창조하고 있다.

선조들과 그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서평을 마감하련다.

 

k******2 202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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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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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 루카 노벨리제목만 보고서 늘 그렇듯 세기마다 빛을 발했던 천재들의 발명품들을 다룬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펼쳤을 때 눈에 띈 것은 인류 최초로 불이 발견되며 시작되는 이야기였다. 나와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지던 천재들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부분이 아닌것도 의외였는데 동물들에게 지능이 있을까?란 이야기부터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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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 루카 노벨리



제목만 보고서 늘 그렇듯 세기마다 빛을 발했던 천재들의 발명품들을 다룬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펼쳤을 때 눈에 띈 것은 인류 최초로 불이 발견되며 시작되는 이야기였다. 나와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지던 천재들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부분이 아닌것도 의외였는데 동물들에게 지능이 있을까?란 이야기부터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동물들의 이야기는 훌륭하지만 왠지 나와는 별개의 인물로 여겨져 보이지 않는 벽을 느꼈던 천재들의 이야기의 도입 부분과는 사뭇 다르게 다가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불의 발견과 구석기 시대 언어의 발달, 글이 없던 시대 그림으로 그려진 동굴의 벽화, 돌로 시작된 도구의 역사를 시작으로 먼 옛날 인간이 발견했을 수 많은 것들은 호기롭게 시작된 발명품들의 집합이 아닌 인간의 변천사로 비춰져 현대사의 위대한 발명품을 만들었던 수 많은 천재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닌 모든 인간의 아이디어가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 심적으로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와졌던 것 같다.

이후 농업과 의류, 금속, 문자의 발견 이후 컴퓨터의 조상인 주판이 등장하며 수와 연관된 수학자들이 등장하게 된다. 이쯤되면 낯익은 발명가들의 이름에 반가운 마음이 들기 시작하면서 고대 사회를 빛낸 철학자들로 이어져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는 근간을 이루었던 수학자나 과학자들의 이름만 거론되는게 아닌, 한 시대를 살아가며 등장한 모든 아이디어로 인해 획기적인 미래로 도약할 수 있음을 상기시켜주고 있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천재란 먼 이야기가 아니란 교훈을 주는듯해 좋았던 것 같다. 더불어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천재란 단어에 담긴 함축적인 이미지를 깰 수 있었던 책이 아니었나 싶다.

 

d****i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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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 가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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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책이 많은데 요즘 아이들이 게임중독에 걸린다는 둥 하는 소식을 들으면 매우 안타깝다. 요즘 게임에 대한 노출을 시작하느냐 마느냐에 고민이 많기에 앉으나 서나 이 고민이라 그런지, 전혀 엉뚱한 곳에도 연간 지어 생각하게 된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를 읽으며 이렇게 유익한 책을 읽고 상상하고 생각하고 멍 때릴 시간이 주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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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책이 많은데 요즘 아이들이 게임중독에 걸린다는 둥 하는 소식을 들으면 매우 안타깝다. 요즘 게임에 대한 노출을 시작하느냐 마느냐에 고민이 많기에 앉으나 서나 이 고민이라 그런지, 전혀 엉뚱한 곳에도 연간 지어 생각하게 된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를 읽으며 이렇게 유익한 책을 읽고 상상하고 생각하고 멍 때릴 시간이 주어져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정신없는 게임 세계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그 아까운 시간들에 대해서 말이다.

저자 루카 노벨리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는 크고 작은 아이디어가 빼곡하게 스며 있으며 크고 작은 아이디어 덕분에 우리의 삶은 변화를 거듭해오며, 훌륭한 아이디어는 한 사람에게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때론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더라도 응용이 되고 재탄생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온다는 이야기를 언급한다. 최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알고 있다면 삶을 살아가는데 편할 것이라는 언급과 함께 정말 별별 아이디어를 다 소개하는데 이 책 안에서 소개되는 가짓수가 자그마치 100가지이다.

이미 알고 있는 발명가, 과학자를 만나면 반갑고, 어디선가 들어봄직하지만 잘 모르겠는 인물들, 그리고 완전 처음 들어보는 인물들의 다양한 업적을 보니 존경심과 감사한 마음이 절로 생긴다. 유전자, 전기, 빛, 전자기기, 자연환경 등 아이디어를 카테고리로 나누어 소개가 되어,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 동시에 여러 인물들이 회상이 되어, 생각이 정리되며 받아들일 수 있어서 좋았다.

최근 DNA에 대한 다른 책에서 왓슨과 크릭에 대해 흥미롭게 생각했는데, 이 책 안에 '유전자의 비밀을 파헤치다'란 장에서, 멘델의 유전의 법칙을 시작으로 염색체와 DNA는 무엇이고, DNA는 누가 어떻게 발견을 했는지,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 세포가 유전자에 포함된 정보를 이용해서 완벽한 개체의 구성요소를 생산해 내는지, 우리 몸에 새겨진 바코드와도 같은 유전체 각인은 무엇인지 등 유전자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전반적으로 함께 볼 수 있어서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더불어 관련된 유익한 정보, 흥미로운 기삿거리도 함께 있어 좋다. 범죄 현장에 남겨진 생물학적 증거와 용의자의 DNA를 비교하여 범임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알렉 제프리스가 방법을 개발했고, 1988년에 영국에서 소녀를 죽인 살인자를 잡는데 최초로 이용하였다는 점은 처음 접하게 되어 흥미로웠다.

세상을 바꿔 온 천재 발명가들의 아이디어로 톺아보는 과학의 역사를 다룬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를 추천한다. 과학에 이미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과학이란 나무에 잔가지를 한층 더 쳐나갔을 것이고, 크게 관심이 없다면 인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에 더 포커스를 맞추어 읽기에도 좋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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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꿔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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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꿔놓은 아이디어가 어디 100개뿐일까. 100개로 추리는데 엄청나게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 책 읽으면 우리 인류와 과학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100이라는 숫자를 생각하면 책이 꽤나 두꺼울 것 같지만 두껍지 않은 데다 잡지처럼 그림도 사진도 많고, 1부터 100까지 번호가 매겨져 있어서 짬짬이 읽기도 좋은 책이었다.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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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꿔놓은 아이디어가 어디 100개뿐일까. 100개로 추리는데 엄청나게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 책 읽으면 우리 인류와 과학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100이라는 숫자를 생각하면 책이 꽤나 두꺼울 것 같지만 두껍지 않은 데다 잡지처럼 그림도 사진도 많고, 1부터 100까지 번호가 매겨져 있어서 짬짬이 읽기도 좋은 책이었다.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언어를 만들고 벽화를 남기기 시작한 때부터 전자기기, 유전자의 세계와 나로서는 이해불가의 영역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신의 입자로 불리는 힉스 입자 그리고 마지막 100번째 노벨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18개의 소주제로 나눠서 100가지의 아이디어를 나열하고 있다. 그중 가장 재미있게 본 부분은 역시 라부아지에, 돌턴, 멘델례예프 등이 나온 화학을 발전시킨 전재적인 아이디어와 파스퇴르, 제너 등을 다룬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 아이디어 부분이었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두세 쪽을 넘지 않는 분량이기 때문에 순수과학부터 응용과학 분야에 걸쳐 맛보기 식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과학에 관심 있는 어린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도 표현돼 있고 어디선가 본 적 있는 사진들도 실려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엄마가 그림책도 보냐며 관심을 가지기도 해서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에게 짤막하게 읽어줄 수도 있었다.

나는 창의적인 사고는 절대로 못하는 사람인지라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따위... (ㅜㅜ) 게다가 '이제 앞으로 더는 발명되거나 발견될 건 없을 거야. 나올만한 건 다 나온 것 같아.'라고 늘 생각하고 있어서, 매번 신기술이나 신소재 등을 접할 때 놀라 나자빠지곤 한다. 세상 사람들이 전부 나 같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발한 생각으로 이만큼 발전해 왔으니까..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천재님들! 덧붙이고 싶은 게 있다면 과학이 이룩해 놓은 편리함에 따른 부작용과 어두운 이면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발전을 해왔다면, 지금을 살고 있는 천재들이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또 다른 멋진 아이디어를 내주겠지...?

p***********2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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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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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나침반, 전구등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어떻게 탄생한것일가요? 이런제품들이 발명되면서 우리사회는 어떤 발전을 가지게 되었을가요? 나침반의 발명은 장거리 행해가 가능하게 되었고, 대항해의 시대가 탄생하는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류가 다양하게 이동하게 되었고 문화의 교류가 탄생하게 되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종이는 지식을 후세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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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나침반, 전구등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어떻게 탄생한것일가요? 이런제품들이 발명되면서 우리사회는 어떤 발전을 가지게 되었을가요? 나침반의 발명은 장거리 행해가 가능하게 되었고, 대항해의 시대가 탄생하는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류가 다양하게 이동하게 되었고 문화의 교류가 탄생하게 되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종이는 지식을 후세에 전달하는 도구가 되어 인류의 지식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담고있는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쉽게읽을수 있도록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다양한 주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발명이야기 부터 최근의 이야기까지 두루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만나볼 주제는 다양합니다. 어느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할수는 없습니다. 모든 발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오 있기 때문입니다. 우연한 사건으로 아이디어로 발전되거나 빛나는 생각과 고민으로 아이디어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 준비되 사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어떤 생각과 고민들이 빛나느 아이디어가 되는지 모격할수 있습니다.

사상을 새기다 종이

종이, 그러니까 중국의 우아한 한자를 쓸수 있는 값싼 파피루스와 양피지에 비해서 재료에 대한 아이디어가 중국에서 나왔어요. 그보다 인쇄술이 훨씬 더 놀랍다고 할수 있고요. 사상을 전파할 가능성을 확대시켰으니까요. 순으로 글씨를 쓰는 대신, 한자를 새긴 나무와 도자기 틀을 고안했지요. page75

동물에서 발견한 아이디어, 실수에서 발견한 아이디어,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아이디어, 필요에 의해 발견한 아이디어 등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아이디어 탄생배경은 다양합니다. 앞으로 우리생활을 한단계 변화시켜줄 아이디어 어떤것일 있을까요? 우리의 아름답고 멋진 미래를 위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바꾼천재들의100가지아이디어, 루카노벨리, 이현경, 라임, 몽실서평단,몽실북클럽,몽실북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8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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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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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 발전에 기여한 무려 100가지의 아이디어가 제시된 책이다. 책 목차에 있는 아이디어 100가지의 아이템을 보는 것만으로 인류 문명이 어떤 수단들과 함께 발전해왔는지를 가늠하게 한다.191페이지라는 비교적 작은 양의 책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책 맨 앞부분에는 좋은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좋은 생각에서 출발하고...예리하게 관찰하고 용기를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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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 발전에 기여한 무려 100가지의 아이디어가 제시된 책이다. 

책 목차에 있는 아이디어 100가지의 아이템을 보는 것만으로 인류 문명이 어떤 수단들과 함께 발전해왔는지를 가늠하게 한다.

191페이지라는 비교적 작은 양의 책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책 맨 앞부분에는 좋은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좋은 생각에서 출발하고...

예리하게 관찰하고 용기를 내어 시도해보고...

우연인 것 같지만 모두 준비된 사고였다는 것, 준비와 노력을 하고...


동물에게도 지능과 아이디어가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점은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고 남긴다는 것이다. 

동물은 아이디어를 유전적으로만 전해 본능으로 남긴다면 인간은 발견과 발명을 언어로 기록하여 문서로 남겨서 후대에 유산으로 남기고 다시 후대는 이를 개량하고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의미있는 비교이다. 

언어가 왜 중요하고, 기록과 문서가 왜 중요한지를 말해준다. 


서론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100가지의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첫번째는 '불'이다.

한가지 아이디어를 재밌게 설명해주고, 다양한 시각에서 설명해준다.

불을 통해서 인류는 식생활과 거주의 안정을 얻었다. 


불에 이어서 언어, 벽화, 돌, 때, 음악, 사육, 항해, 돛, 농업, 토기, 벽돌, 의류, 금속, 바퀴, 톱니바퀴, 문자 등을 인류가 발견하고 발명한 아이디어로 제시한다. 

글과 이미지로 기대이상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청소년 책이지만 어른이 읽기에도 무난하고 누구나가 이 책을 통해서 상식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아이디어들을 보면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도구들임을 알 수 있다. 


고대 과학자와 철학자들을 거론한다.

피타고라스,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 데모크리토스, 에라토스테네스, 히파르코스, 유클리드, 헤론, 아르키메데스...

기원전 220년경에 지구 둘레를 측정하고, 지구와 달의 거리를 측정했다니 참으로 대단한 과학자들이다. 


연금술은 근대 화학의 발달에 크게 기여했다. 

증기기관의 시초는 거의 2천년 전에 기계학자 헤론이 만든 '아이올리스의 공'이라는 수증기 장치라고 한다. 

증기를 이용해서 운동을 만드는게 오래전에 발명된 것임이 놀랍다. 


책 중반부로 가면 우리가 자주 접하고 들었던 발명품들이 등장한다. 

나침반, 화약, 종이, 숫자 0, 인쇄술, 비행, 신대륙, 지동설...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내용이 볼수록 잘 압축되어 요약되어 있음이 느껴진다.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꼭 알아야 할 내용과 흥미로운 내용을 선택해서 알려주는 느낌이다. 

행성 운동을 설명할 때는 케플러 법칙 세 가지의 정의를 알려주기도 하고, 갈릴레오를 설명하면서 그가 발견한 지구의 공전의 증거를 알려주고, 뉴턴을 설명하면서 뉴턴의 법칙들을 알려준다. 


공기, 진공, 열기관, 증기기관, 산소, 원자, 주기율표, 비료, 비타민C, 전기, 조명, 전기엔진, 진화, 마취, 무균법...


라브와지에와 돌턴의 일생을 살짝 설명해주기도 한다. 

마취제가 발명된 것은 우연이었다고 한다.

아산화질소를 마시면 환자가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않는 것을 우연히 알게되면서 마취제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클로로포름이 마취제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발명품과 연관된 발명가들과 그들의 일생과 일화가 흥미를 높여준다. 

발명으로 인정을 받은 사람도 있고, 인정을 받지 못하고 고생만 하다가 삶을 마감한 사람도 있었다. 

발명을 했지만 양산을 하여 일반화되는데 오래 걸린 것도 많았다. 


전화기, 안테나, 전자기파, 무선통신, 열전자관, 사진, 영화, 비행기, 로켓, 컴퓨터, 트랜지스터, 인터넷, 유전, 염색체, DNA, 방사능, 상대성이론, 핵, 힉스...


100번째 발명품으로 저자가 선택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다이너마이트이다.


다이너마이트와 연관된 노벨상에 대한 배경과 의미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여러 성격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역사책 같기도 하고, 인물책 같기도 하고, 과학책 같기도 하고, 상식책 같기도 하다.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서 열심히 정리하여 쓴 노력이 느껴지는 책이다.


책 마지막에는 부록처럼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발명품들을 짧게 설명해주는 내용이 추가가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한 많은 발견과 발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유익하기까지 하니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가볍게 읽으면서 지식과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독서후기 포스트는 라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19.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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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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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 핸드폰 등등 우리가 오늘날 당연하게 사용하는 것들은, 사실 그간 많은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룩해놓은 결과물의 하나이다. 나는 과학자나 천재와는 다소 거리가 먼 사람으로서, 그간 내가 누려왔던 현대물들은 나랑 동떨어진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구축해놓은 것이라고 늘상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그렇게 느꼈던 천재들이 우리의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시
"[서평]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내용보기

전기, 자동차, 핸드폰 등등 우리가 오늘날 당연하게 사용하는 것들은, 사실 그간 많은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룩해놓은 결과물의 하나이다. 나는 과학자나 천재와는 다소 거리가 먼 사람으로서, 그간 내가 누려왔던 현대물들은 나랑 동떨어진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구축해놓은 것이라고 늘상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그렇게 느꼈던 천재들이 우리의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시도했고 결과를 얻었던 100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었다.

저자는 불, 언어, 벽화, 돌을 시작으로 의류, 금속, 문자, 숫자 등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이를 들려주고 있었다.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과학에 관한 설명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한 나의 편견을 보란 듯이 뒤집는 것처럼, 저자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것들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보여주고 있었다. 마리 퀴리는 사람에 대한 호기심은 줄이고, 아이디어에 대한 호기심은 키우라고 말했다고 한다. 나는 그녀의 조언과는 조금 다르게 살았던 것 같다. , 사람에 대한 호기심은 많았고, 아이디어에 대한 호기심은 거의 바닥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나는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하고 만들고 실패를 경험하는 게 늘 두려웠다. 물론 이 책을 다 읽은 지금도 그러한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접한 많은 천재들이 다들 시행착오를 겪고 그 과정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창조하고 이룩했다는 사실들을 통해서, 그들이 나와 그렇게 많이 다른 세계의 사람들은 아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모든 문제 뒤에는 좋은 기회가 있고 그 기회를 잡는 게 바로 우리들의 천부적인 재능이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세상을 바꾸기 위한 대단한 것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모든 문제들이 사실은 그 뒤에 우리를 이끌어줄 수 있는 해결책과 실마리가 어딘가에는 존재하고, 그것을 찾기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언젠가는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19.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있게 해준 천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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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있게 해준 천재들의 이야기.뭐...한편으로는 천재라 할 수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운이 좋다고 해야하려나?물론 여기서 나온 사람들은 그때 당시엔 엄청 "엉뚱한 놈들"이거나 "이상한 놈들"이란 오명속에서 눈치보면서 살았을 것이다.그러다가 "미친X"이란 소리까지도 듣고 말이다.하지만 그런 천재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이 세상은 없고, 또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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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있게 해준 천재들의 이야기.


뭐...

한편으로는 천재라 할 수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운이 좋다고 해야하려나?

물론 여기서 나온 사람들은 그때 당시엔 엄청 "엉뚱한 놈들"이거나 "이상한 놈들"이란 오명속에서 눈치보면서 살았을 것이다.

그러다가 "미친X"이란 소리까지도 듣고 말이다.


하지만 그런 천재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이 세상은 없고, 또 지금의 우리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헌데...

이 책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가만히보면 그들이 정말 뭔가 특이하다기 보다는 그들은 그냥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들에, 상황들에 대해서 "왜 저럴까?" 혹은 "어떻게 저렇게 된걸까?"를 자꾸자꾸 연구하고 고민하고 생각한 것뿐 그닥 특별하지 않다.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 노력했다기 보다는 지금의 상황이 궁금해서 열심히 파해친 결과라고나 할까?


이런 천재들의 이야기 100가지!


사실 여기에 나오는 100가지 이외에도 엄청난 사건들이 참 많겠지만 아이들에게 가장 자극을 주기 쉽고, 또 가깝게 느끼기 쉬운 사건들만 모아모아 책을 쓴 저자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새로운걸 발명해내라고 말하고 교육하기 보다 아이들 스스로 주변의 일상들에 대해 "왜?"라는 의심을 갖을 시간을 충분히 준다면 우리 아이들도 1000년뒤 "세상을 바꾼 천재"란 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l****8 201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