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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시리즈 신간 반려물고기키우기가 출간되었더라구요.
반려동물이나 식물, 물고기를 키우지 않더라도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은 책이면서
물고기를 키우는 중이나 키울려고 계획한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 같은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려물고기를 키우기 전 체크리스트로 한번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목차를 살펴보니 12마리의 물고기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12마리 중 알고 있던 물고기도 있고 생소한 물고기도 있고~
생소한 물고기가 더 많은거 같아요~^^
그 중, 키워본적이 있어 익숙한 구피를 아이들이 가장 열심히 보았답니다.
다시 구피를 키우고 싶어하며 책을 볼 수 있었어요.
무심코 키웠던 구피들~
책을 읽고 나니 구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러니 더 잘 키울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더라구요.
조만간 다시 물고기를 키워아 할거 같답니다. 키우고 싶은 물고기가 있다면 그 물고기에 대한 정보만 알더라도 충분하게 도움이 될거 같고
어떤 물고기를 키울지 고민되는 아이라면 더더욱 책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반려물고기키우기 책을 통해서
물고기에 대한 정보도 얻고
어떤 물고기를 키워볼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반려물고기를 키우려고 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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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신간을 읽었다가 반려생물에 관심이 생겨 시리즈를 다 챙겨보고 있는 상상의집 반려세상 시리즈 책. 이 시리즈는 현재 총 5권이 출간되었는데, 이번에 읽은 반려세상 4 물고기 편인 반려물고기 키우기를 읽으며 모두 읽게 되었다. 제목이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 물고기 키우기. 줄여서 과감한 반려 물고기 키우기라고도 하는데, 반려 생물을 키운다는 것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반려생물을 집으로 데려온다는 것은 한 생명을 책임지겠다는 것. 그만큼 과감한 선택이 필요하지만, 데려오기 전에 과학적으로 따져보고 감성적으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 뜻 아닐까.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이다. 아이들은 마냥 동물이 좋아서, 곤충이 좋아서 키우고 싶어하지만 막상 그 생물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도 어렸을 때 그냥 귀엽고 좋아서 길을 가다 보이는 병아리를 사오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 준비도 없이 과감하게 선택하기만 했었다. 이 책에서는 반려생물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지만, 정말 내가 이 생물을 키운다면 어떨까 상상하며 준비해야할 것, 주의해야할 것,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 과학지식부터 바른 인성까지 알려주어서 유익하다. 이번 책 반려물고기 키우기에서는 반려물고기 12종을 소개하였다. 반려물고기는 마트에서 수족관에 있는 걸 보면서 예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종류도 다양하고 그 모습과 사는 환경, 성질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매번 이야기 속에서 나와 다른 반려생물이 나와 새로운 반려생물을 찾아왔었는데, 이번에도 그렇다. 동해에서 발견한 소라와 내가 새로운 반려물고기를 찾게 된다. 바다에서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소라. 소라를 위한 반려물고기를 찾기위한 조사가 시작된다. 반려물고기를 키우기 전 체크리스트! 반려물고기를 키우려면 꼭 확인해 봐야한다. 일단 물고기를 좋아하는 마음부터 확인. 좋아하는 건 물론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그리고 함께 사는 가족들의 동의도 있어야 하고, 집에 수조가 놓일 공간도 있어야한다. 수조 관리와 청소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울 수 있어야한다. 모든 체크리스트를 예로 채웠다면 이제 어떤 반려물고기들이 좋을지 찾아본다. 금붕어, 구피처럼 이미 반려물고기로 익숙한 종부터, 베타, 테트라, 엔젤피시, 플레코는 들어본 듯은 하고, 디스커스, 키싱구라미, 코리도라스, 초록복어 같이 살짝 생소한 종들까지 다양한 반려물고기가 나온다. 그리고 영화의 주인공 흰동가리, 블루탱까지 총 12종의 반려물고기를 만나게 된다.
반려물고기는 담수어와 해수어가 있다. 각각의 사는 환경에 맞춰 용품들도 준비해야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반려물고기가 사는데 꼭 필요한 수조 설치방법과 필요한 용품부터 알아본다. 그림과 함께 나오니 어떤 물품이 필요한지도 미리 알 수 있고, 이런 용품을 놓을 공간이 있는지 구상해 볼 수 있다.
가장 익숙한 반려물고기 금붕어. 내가 어릴 적에도 키워봤었다. 그때도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고 그냥 키웠는데, 이런 책이 있어서 미리 알아보고 키웠다면 더 잘 키울 수 있지 않았을까. 금붕어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들이 들어가있는데, 금붕어를 키울 때 필요한 것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서 그에 맞춰 필요한 특성들을 담고 있다. 한 쪽에 금붕어 그림과 함께 주변에 마인드맵처럼 간단한 금붕어의 특성이 보여진다. 그림과 짧은 설명이라 한 눈에 보기 좋다. 성장과정도 볼 수 있다.
이야기 속에서도 금붕어의 특징을 알 수 있는데 소라와 나의 대화형식이라서 읽기 편하다. 그리고 그 대화를 통해 금붕어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다. 책을 읽는 독자도 궁금해할 만한 질문과 대답을 소라와 내가 하고 있어서, 읽으며 궁금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하나의 반려물고기에 대한 조사가 끝나면 소라에게 보고하는 시간이 있다. 간단한 보고서 형식인데, 해당 반려물고기를 키우게 된다는 가정을 하고 좋은 점, 생각해 볼 점, 나의 결론이 들어간다. 실제로도 어떤 반려 생물을 키우게 될 때 미리 공부하고 이런 식으로 보고서를 써보면 반려 생물을 고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헤엄치는 교과서'에는 교과 관련 지식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적혀있어서 인상적이었다. 물고기는 사람의 주요 식량 중 하나이지만 마구잡이로 잡히면서 해수어의 수가 줄어들었다. 또한 사람들이 버린 오염물질로 강과 바다가 오염되어 바다생물들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다. 책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알게 되고 자연보호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방법을 생각하고 토론해 볼 수 있겠다.
12종의 반려물고기를 모두 만나고 드디어 소라는 자신의 친구, 나에겐 반려물고기를 선택했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한 만큼 반려물고기를 잘 돌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구가 생긴 소라의 표정도 무척 행복해 보여서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은 12종의 반려물고기를 소개해서 순서를 꼭 맞춰 읽을 필요는 없다. 물론 내용 중에 이전에 보았던 물고기 내용이 조금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큰 비중이 아니라 괜찮다. 그래서 아들과는 프롤로그를 읽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물고기부터 읽어보았다. 차례를 보고 신중히 고르는 아들. 시리즈 다른 책들보다는 조금 힘들게 고른 것이 이름이 생소해서인 것 같다.
그래도 재미있게 느껴지는 이름부터 찾아 읽어봤다. 반려물고기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도구들이 그림으로 나오는데, 평소 보지 못했던 물건들이라 그런지 '아, 이런 것들이 필요하구나' 하며 유심히 보았다. 평소 수족관에서 보는 물고기들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반려물고기로 소개가 되니 직접 키워볼 수 있겠다 싶어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이번에 읽은 반려물고기 키우기에서는 이전 시리즈들보다 낯선 이름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반려 물고기는 물 속에서만 살 수 있으니 돌보는 환경도 독특해서 신기한 물건들도 많았다. 그래서 새로 알게 된 것들도 많았고,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이번 기회에 반려 세상 시리즈를 읽으며 아이가 반려 동식물, 물고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지금은 어렵지만 반려 생물을 키우기 위해 마음을 먹으면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미리 체크 리스트도 적고, 공부하고 준비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봐야겠다. * 상상맘 18기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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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스트가 꿈인 초등4학년 아이가 요즘 물고기 공부중이랍니다 . 네이버 검색도 하지만 책으로 보면 더더 좋을것 같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12종류에 물고기에 관하여,나와있는 책입니다, 구피 플래티 백운산 물고기는 이미 키우고 있긴하지만 잘 모르는 부분을 책에서 보니 참 좋네요 그리고 어제 우리집에 또다른 물고기 친구가 왔는데 바로 베타 라는 물고기 랍니다. 아이가 책속에 베타를 보고,,선택한 종류이지요 키우기도,편하고 이쁘고요 애완물고기를 키우고 싶을때 책을보고 공부한 후 키우면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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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가 꿈인 우리 동이군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물고기 키우기> 상상의집 출판사 반려세상 시리즈 중 한 권이에요. 어린이들이 평생 함께 할 반려, 즉 짝을 찾는 시리즈인데요. 물고기, 곤충, 식물, 동물 등등 시리즈로 출간되었어요. 얼마 전에 반려곤충 키우기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살아 있는 생물은 무엇이든 함께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답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관련 지식도 얻고 생명체를 사랑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김미애 글 / 강은옥 그림 저자분들 이력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된장찌개 동화책은 예전에 읽어본 적이 있는데 같은 작가분이 그렸더라고요. 읽어본 책이 있어서 반가웠네요. 반려 시리즈의 4번째 책이 바로 반려물고기 키우기인데요. 12종의 반려친구 후보를 소개하고 있어요. 어떤 물고기를 키울지 책을 읽으면서 공부해보고 배울 수 있어요. 친구가 필요해! 프롤로그부터 굉장히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그림책 읽듯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네요. 우리가 키우기 전에 체크해야 하는 사항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하나하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과 키우기 전에 어떤 마음가짐을 지녀야 하는지 배웁니다. 우리가 많이 아는 금붕어도 있고 새끼를 많이 낳는 구피, 수염이 귀여운 코리도라스... 테트라, 플레코, 디스커스 등등 생소한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준비물까지 친절하게 알려줘요. 물생활을 위해 알아야 하는 물맞댐, 온도맞댐 등과 같은 정보도 수록되어 있어요. 어떻게 어항 관리를 해야 하는지 잘 배울 수 있더라고요. 세밀화로 먹이나 성장 과정 등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보기 좋아요. 구피의 다양한 꼬리 모양도 배워보고요. 저도 몰랐던 정보가 많아서 정말 유익했어요. 물고기별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다보니, 수시로 펼쳐서 읽기 좋더라고요. 좋은 점과 생각해 볼 점 그리고 주인공이 내린 결론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요. 주인공이 되어 나는 과연 잘 키울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해보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반려물고기 키우기 요즘 거의 매일 펼쳐보는 것 같은데요. 책에 나온 친구들 중에 키우고 싶은 후보 8개를 적더니... 4개로 추리더라고요. 이 중에서 하나 정해서 키워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수명이 길고 관리하기 쉬운 물고기로 키워보고 싶대요. ㅋㅋ 시리즈 모두 소장해두고 수시로 펼쳐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알차서 굉장히 잘 읽고 있답니다. :) 관련 지식도 배울 수 있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 제공 받았으며, 직접 읽어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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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자녀 가정에서 혼자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동식물, 물고기 등을 반려생물로 키우는 가정이 많아졌어요.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책임감도 자연스럽게 키울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데요. 하지만 살아있는 생물을 다루기에 무척 신중하게 생각한 후 반려생물을 선택해야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상상의 집 '반려세상 시리즈'는 어린이가 평생 함께 할 반려(짝)를 찾는 시리즈로 다양한 생물지식과 생명체를 사랑하는 마음 가짐을 동시에 배울수 있어요. 이전 편 동물, 식물, 곤충에 이은 네 번째 도서는 ' 반려물고기 키우기' 인데요. 우리 아이들도 키워보고 싶다는 반려물고기 12종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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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가 바닷가에서 가져온 말하는 소라. 고향이 그리웠던 소라는 '작고 아름답고 조용한 물고기' 와 친구를 하고 싶다고해요 치우는 소라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여러가지 반려 물고기를 찾기 시작합니다. 소라가 원하는 친구를 찾을수 있을까요?
![]() 다른 반려 생물에 비해 어항속에 기르는 물고기를 키우기 쉽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각 종류에 따른 수조 설치 방법이나 생태가 다 다르기에 잘 살펴본 후 반려물고기를 키워야합니다. 반려물고기를 키우기 전, 책에 실려있는 '체크 리스트' 를 확인한 후 반려물고기를 선택하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금붕어/ 구피/ 베타 / 테트라 / 엔젤피시 / 플레코 / 디스커스 / 키싱구라미 /코리도라스 / 초록복어 / 흰동가리 / 블루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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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담수어와 해수어에 따라 필요한 용품들이 달라요. 해수어는 해수의 단백질을 분해시켜 주는 '스키머' 라는 장치가 필요하며 담수어는 히터가 필요하다고 해요. 기본적인 용품과 수조 설치 방법까지 알아두었다면 새로운 반려물고기를 맞을 준비는 제대로 한거라 할 수 있어요.
금붕어
![]() 첫번째로 소개해주는 반려물고기 후보는 '금붕어' 입니다. 금붕어는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반려물고기로 수명도 길고 키우기에도 쉬운편이라 많이들 선택하곤 하지요. 금붕어의 성장과정과 먹이, 습성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관찰해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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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를 갈 때면 항상 수족관이 있는 코너에서 물고기들을 구경했던 아들. 책에 나온 금붕어를 유심히 살펴보네요.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물고기 키우기' 는 과학적으로 물고기의 생태학적 특성을 살펴보며 감성적으로는 물고기를 키울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배우게 됩니다. 책에 실린 12종의 반려물고기를 하나씩 살펴보다보면 생명의 소중함도 함께 느끼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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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와 소라의 대화글을 읽어나가며 금붕어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도 얻을수 있었어요. 금붕어는 잘 돌보면 30년도 살 수 있다고 하는데요. 금붕어는 똥도 많이 누고 다 자란 금붕어는 30센티미터를 넘기도 한다는 사실에 저도 우리 아이도 무척 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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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의 종류도 아주 다양해요. 금붕어는 약 125종이 있으며 그 중 20여종이 관상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사진을 통해서 금붕어들을 관찰한 아들이 예전에 마트에서 본 적 있다면서 금붕어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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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를 키우게 된다면? 아무리 키우기 쉬운 금붕어라도 각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분명히 있어요. 금붕어를 키울 때 좋은점이나 생각해 볼 점을 따로 알려주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함을 느껴볼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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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물고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들을 얻을수 있어요. 물고기의 각 명칭과 역할을 그림으로 살펴보며 초등과학과 연계된 내용들도 함께 배울수 있어 아주 유익했답니다. 구피
![]() 구피는 새끼를 낳는 난태생 물고기로 평균 수명은 2~5년이며 몸 색깔이 알록달록해서 인기있는 반려물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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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또한 금붕어와 같이 많이 보았던 물고기여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집중하며 책을 읽어보는데요. 여러가지 다양한 반려물고기들에 대해 하나씩 알게되니 더욱더 물고기를 키우고 싶워졌나봅니다. 아들이 구피를 키워보고 싶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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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는 한 달에 한 번 새끼를 낳으며 한 번에 최대 150마리까지 낳을수 있어요 번식률이 아주 높은 구피는 종도 다양해서 꼬리지느러미 모양에 따라 분류를 합니다. 구피는 성어와 치어를 함께 두면 성어 구피가 새끼를 잡아 먹을수도 있기에 수조에 부화통을 설치해주어야해요. 구피는 초보자도 쉽게 키울수 있는 반려물고기 중 하나이지요. 코리도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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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에 꼭 한 마리씩은 있는 코리도라스 청소부라고 불리는 코리도라스는 수염으로 먹이를 찾은 다음 입으로 빨아들여서 먹이를 먹어요. 다른 물고기를 공격하지도 않고 알이나 치어를 먹지도 않아 다른 물고기와 함께 키우기에도 좋답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반려물고기들의 생태와 습성을 그림과 쉬운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하며 자신이 직접 키울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이 책을 읽어나가며 각 반려물고기가 살아갈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 조건을 확인하며 관련 과학 지식을 습득한다면 좀 더 오랫동안 반려물고기와 함께 할 수 있을거예요.
초록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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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 있는 복어도 반려물고기가 될 수 있다고 해요. 평균 수명은 10년으로 가정에서 초록복어 유어를 키울 때에는 해수의 4분의 1 정도의 염분이 있는 물에서 키워야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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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복어의 이빨은 계속 자라기에 가끔씩 달팽이처럼 딱딱한 먹이를 주어서 이빨을 닳게 해야해요. 호기심이 많은 초록복어는 다른 물고기를 콕콕 쪼거나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뜯어 먹기도 해서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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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물고기 키우기
치우와 소라의 반려물고기 찾기 프로젝트로 재미있게 읽으며 12종의 다양한 반려물고기들을 만나보았어요. 각양각색의 반려물고기들의 성장과정과 습성, 키울때 주의할 점 등을 그림으로 살펴보며 반려물고기들의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물고기와 관련한 다양한 과학 지식도 쌓으며 생명을 소중히하는 마음도 가져볼수 있었어요. 반려물고기를 키우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도서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무척 흥미롭게 읽으며 반려물고기들을 꼼꼼히 살펴보았는데요. 물고기를 키우고 싶다는 아들과 함께 책에 실린 '체크 리스트'를 먼저 확인한 후 반려물고기를 맞이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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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좋아하는 삼남매와 함께 봐서 너무 유익했고, 책을 읽은 후 아쿠아플라넷에서 물고기를 직접 만나서 더 즐거웠어요
아쿠아플라넷에서 맘껏 물고기 구경하며 신난 아이들 블루탱, 흰동가리도 만나고, 소라껍질도 주워보고 책속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되새기며 질문이 쏟아졌죠^^
아이들이 독서 후 체험으로 이뤄진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상상의 집 책들은 체험과 연계할 수 있어서 모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물고기 처음 키우시는 분들에겐 너무 상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꼭 읽어보고 물고기를 키운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에 구피 키웠었는데.. 이사하면서 나눔했더니 아쉽네요.. 다시 물고기를 키워야 할까??? 고민도 됩니다.
12마리의 물고기들에 대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니모랑 도리
흰동가리랑 블루탱도 키워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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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반려물고기 키우기를 읽어보았어요. 현재 집에서 새우며 구피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반려물고기 키우기 책을 좀더 집중해서 보는거 같아요. 옆에서 친구들이 말걸어도 정말 재미있는지 대답도 없이 보더라구요. 책을 읽기 전에 친구가 필요해에서 치우는 동해바다에서 가지고 온 소라를 보물1호로 삼게되고. 외로운 보물1호인 소라에게 친구를 찾아줍니다. 소라와 함께 하는 반려물고기 찾기 프로젝트 시작하게 되지요~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소라의 친구찾기 프로젝트 반려물고기 키우기 이야기를 읽으며 물고기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고, 물고기를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과 마음가짐과 준비사항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그리고, 물고기별로 특징과 중요한 사항들도 함께 알 수 있어서 지식과 재미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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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에이어 물고기까지 사랑하는 김꽁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
를 소개할께요 바닷가에서 데려온 소라. 친구들과 떨어진 소라에게 새로운 친구를 찾아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의 시작전에 물고기를 키우고싶어하는 친구들에게 전하는 말인듯하네요 물고기에대해 충분히 공부한 후에 반려물고기를키우도록 합시다!! 김꽁도 7살 생일에 아빠에게 어항과 물고기친구를 선물받았지만 사실 그렇게 오래살지 못했거든요 이 책을 그때봤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려물고기를 키우기전에 체크리스트를 먼저 살펴보고 물고기를 키울 자세가 되어있는지 살펴봐야할거같아요 이 책에서는 총 12마리의 반려물고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단 물고기를 데려오기전에 담수어와 해수어에 각각 필요한 용품들을 소개하고 수조를 설치할 때 주의할 점과 방법을 잘 설명해놓았습니다 반려물고기 중 금붕어를 소개해볼께요 첫 페이지에서 먼저 그림을 통해 잘 설명해놓았어요 친구가 소라와의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중간 물고기에대한 지식을 친구가 잘 설명해놓았어요 물고기 친구를 데려왔을 때 준비된 수조에 물고기를 옮기기전에 온도맞댐과 물맞댐이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설명해놓았어요 김꽁도 이번에 이 책을 읽고 새로운 반려물고기를 데려오면서 온도맞댐과 물맞댐을 직접 해보았네요 금붕어에대한 종류도 이름과 사진, 그리고 간단한 소개를 하고 반려물고기로서 키우기 좋은 점과 주의해서 생각해 볼 점을 잘 정리하면서 금붕어에대한 이야기를 곁들여놓았습니다 각 물고기의 소개 끝에는 헤엄치는 교과서 페이지가 있어 과학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을 그림과함께 잘설명해놓았어요 물고기들은 대부분 알을 낳는 '난생'이지만 구피나 상어같이 알이 어미의 몸안에서 부화하여 치어가 된 다음 어미 몸 밖으로 나오는 '난태생'을 위해 수조에 부화통을 설치하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놓았어요 그 외에도 이 책에서는 반려물고기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볼수있는 방법이라든지 물고기의 나이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물고기의 진화과정에대해서도 살짝 언급해놓았습니다 물고기에따라 약산성, 약알칼리성 물에 사는 물고기를 위한 약산성, 약알칼리성 물을 만들때 필요한 용품도 깨알같이 소개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반려물고기 키울 때 중요한 또 한가지! 물갈이 방법도 그림과 함께 순서대로 잘 설명해놓았어요 각 과정이 왜 필요한지도 잘 설명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12종류의 친구중 소라는 누구를 데려왔을까요? 그 해답은 책에서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이 책을 일고 김꽁이 데려온 물고기친구들이 이번에는 김꽁과 오래도록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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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아쿠아리움 수족관 나들이 가기 전에 읽어 보면 넘 좋은 책이 있네욧! 물론, 물고기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도 필독서인듯요!!!! 즤집 고학년 어린이 슈슈와 함께 열심히 읽었는데요! 정말 잼나네욧! 아쿠아리움 수족관 가기 전에 아이랑 읽으면 엄청 좋은 건 기본이구요! 학습에도 완전 100퍼 도움 많이 되므로 !!!!! 두고두고 ~~~ 꺼내서 읽힐만한 책으로 추천각!!!! 진심 소장가치 쩌네욧!!!!
어느날 엄마와 놀러간 동해에서 ~~~ 치우가 주워온 갈색 바탕에 은은한 노란빛의 소라!!! 그런데 엄마나~~~ 이 소라가 말을 할 줄 아는 것이었다! ㅋㅋㅋㅋ 바다에 있을 때는 친구가 많았는데 지금은 아무도 없다며 ~~ ㅋㅋㅋ 그래서 치우는 소라친구가 맘에 들어할 물고기 친구를 찾아줘야 하는 사명감이 생겼네요!!! 물론 어떤 물고기를 선택할지 결정권은 소라에게 있는 거지요!!! 이렇게 많은 물고기 친구들과 즐거웠던 소라의 바다생활~~~~ ㅋㅋㅋ 사람마다 생김새도 다른고, 성격도 다르듯 반려물고기도 책의 내용과 약간 다를 수 있음! 그러나 물고기에 대해 충분히 공부한 후에 반려물고기 정하는 건 필수!!! 반려물고기 키우기 전 체크리스트!!! 물고기가 안정적으로 살아가야 할 환경 조건이 되어야 하므로 ~~~ 꼭 체크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반려물고기 리스트!! 금붕어 / 구피 / 베타 / 테트라 / 엔젤피시 / 플레코 / 디스커스 / 키싱구라미 / 코리도라스 / 초록복어 / 흰동가리 / 블루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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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반려동물등록제가 의무화가 되었죠. 현재는 강아지만 등록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앞으로는 고양이뿐아니라 다양한 동물들까지도 확대가 되겠지요. 가족과도 같은 동물들과의 동거동락은 우리삶의 일부가 된지 오래지만, 반려라는 의미를 부여한건 얼마 되지 않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반려물고기 키우기 책을 읽으며 작은 생명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면서 반려의 자세를 깨닫게 해줄 수 있는 반려이야기는 유익하네요. 상상의집 반려동물 시리즈 동물, 식물, 곤충에 이어 네번째 반려물고기 키우기 (글 김미애 ㅣ그림 강은옥) ![]() 금붕어 / 구피 / 베타 / 테드라 / 엔젤피시 / 플레코 / 디스커스 키싱구라미 /코리도라스 / 초록복어 / 흰동가리 / 블루탱 반려물고기 키우기는 반려물고기 12종을 소개가 되었구요. 물고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함께 반려물고기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반려물고기를 사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반려물고기를 키우고 싶다면 체크리스트부터! 아니요가 나온다면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아요. 12종의 반려물고기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배우게 되면 저절로 반려물고기를 키우는데 신중해진답니다. 그리고 다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준비가 되었을 때 키운다면 물고기에게 일어날 불상사는 거의 없을거예요. ![]() 해수어(바다물고기)와 담수어(민물고기)는 사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키울때 필요한 용품도 달라요. 물고기 종류에 맞는 용품들을 구입해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부터 알려주고 있어서 반려물고기를 키우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된답니다. 여러모로 필요한 장비들이 많은걸 보니 물고기가 살아가는데...수조의 환경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 역시 아이들은 물고기들이 사는 환경도 참 신기한가봐요. 전에 키우던 물고기가 하늘나라로 가고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조그만 통에서 자랐기 때문이라며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며 더 꼼꼼히 보더라구요. ![]() 얼마전까지 키운 반려물고기 베타 2마리는 같이 두면 서로 싸운다고 해서 따로 끼웠었어요. 아이들은 이름도 붙여주고,직접 물을 갈아주지 않아도 항상 물갈아 줬는지 꼭꼭 물어보고 기분 좋으라고 노래도 들려주고, 갑자기 키우게 되었지만, 2년이상을 같이해서 그런지 자기만의 방법으로 나름 반려의 자세를 가지게 되더라구요. 반려물고기키우기 책을 보고 어찌나 반가워하던지 그동안 키우면서 궁금했던 것들이 많았기에 책을 읽으며 해소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물갈이를 해보고 싶었지만, 더 궁금증이 생겼던 부분인데요. 엄마가 하는 모습을 유심히 봤던터라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베타가 죽은 이유가 너무 물을 세게 갈아줘서 놀랐기 때문은 아니냐며 책을 보다가 달려와서는 열심히 읽어주는 둘째입니다. ^^ 첫째보다 둘째가 호기심을 가지고 더 열심히 보더라구요. ^^ ![]() 알록달록 색깔이 예뻐서 키우고 싶다는 테드라 잉어목 카라신과의 담수어라는 물고기의 종류부터 손가락보다 작은 크기라는 것도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알>치어>유어>성어, 물고기의 성장과정 역시 아이들에게는 신비로움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의 알기 쉽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 두 소라의 이야기식은 반려물고기 키우기 이야기라 더 집중해서 읽어보게 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반려물고기를 키워야하는지에 대한 자세를 주인공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더라구요. ![]() 건강한 물고기를 나타내는 일곱가지에 대한 정보는 그 어떤 자연관찰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부분이라 상상의집 반려물고기 키우기책이 왜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이야기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예요. 반려물고기를 키우면서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는 것도, 이상징후를 통해 아프지 않고 잘 자라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알아야 한다는 것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 반려물고기로 키우려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하기에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테드라가 가진 특징인 좋은점, 반려물고기를 키울 때 관리, 주의할 점은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예요. 그리고 다시 한번 정리해보며 꼼꼼하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하고, 같이 생각해보게 되니 반려의 마음자세가 자라게 되요. 반려가족의 의미가 커지고 있는만큼 당연히 생명체의 소중함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 맞기에 소라의 이야기로 배워나가는 반려물고기 키우기 책을 미리 읽어본다면 과학적이고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 주기에 충분합니다. ![]() 알면 알수록 더 신비로운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 테드라는 1~3년정도의 수명이 짧은만큼 물고기의 수명이 궁금증이 생길텐데요. 책을 읽으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까지도 콕콕 찝어 말끔하게 해결해주고 있어요. 1년도 못사는 송사리부터 상어의 경우 30~40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어요. 물고기 나이를 아는방법은 비늘의 나이테의 개수로 알 수 있다고 해요. 깊이를 더한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동시에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도 알려주니 생각의 확장이 저절로~! 반려물고기를 키우려면 더 깊게, 폭넓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준답니다. 궁금증을 해결해가고, 지식을 채워갈 수록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을 키워주고 있어서 반려물고기를 대하는 마음자세가 조심스러움까지도 커져서 더욱 견고해지게 되더라구요. ^^ ![]() 아이는 정작 물고기를 키우면서 좋은점보다는 관리하고 주의할 점 또 키우면서 실수한 점은 무엇이었는지를 더 관심있게 보고 진중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반려세상시리즈 반려물고기키우기는 우리 주위의 모든 생명체에 관심을 갖고 소중함을 일깨워주기에도 충분합니다. 반려물고기를 키우려 한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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