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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근 읽은 작품중 정말 최고예요!! 송지성 작가님책 처음인데 이렇게 저랑 잘맞는책을내주셨네요. 이책의 주인공 류하영!! 저와 같은 여자지만 참 매력있네요. 제가 남자라면 진짜 이런여자분께 반할것같아요. 전 왜이리 솔직하지 못할까?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한 매력!! 밀당없이 자신의 모든걸 주는 여자 참 멋지네요. 로맨스 소설보면서 대부분 남자 주인공앓이 하는데 이책은 남자주인공보다 여주가 더 매력적인 소설이였던것 같아요. 참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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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머슴 같은 외모에 주당을 자처하는 털털한 여자와 '고맙다, 미안하다' 는 흔한 인사말조차 할 줄 모르는 남자와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우연처럼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이 이어지면서, 여주인공 하경은 감정이 차갑고 메마르다고 생각했던 남주인공 현진이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란 걸 알게 되고, 남주 현진은 매사에 솔직하고 독특한 말투를 가진 현경이 사랑스러운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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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취향이 아니네요. 남주한테 정이 안가요. 여주인공 류하경은 체대를 나온 여자인데 주종목은 수상 스키, 수산스포츠의 달인이자 운동의 신. 어릴 때부터 여자가 술취하고 뻗으면 안됟나고 부친이 가르쳐서 술의 신이기도 한, 여자다운 면은 없는 선머슴 같은 여자입니다. 하경은 공항에서 여권지갑을 주워주지만 싸가지 않는 태도를 보인 남자와 마주칩니다. 이 남자는 그뒤에도 주차장에서 부딪히고, 술취해서 끌어안고, 하경이 일하는 오션 센터 수영 기초반에 나타나는데, 감사도 모르고 사과도 모르는 비매너남이에요. 왜 이런 남자를 하경이 좋아하게 되는 걸까 싶네요. 거기다 나중에 밝혀지니 이 남자는 언니의 전 애인이기까지; 뭐 이런 막장. 솔직히 만화든 소설이든 몸 약한 형제 같은 캐릭터 비호감입니다. 진짜 싫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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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성 작가님의 오뉴월 로맨스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으로 구매했어요.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잔잔한 단편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까칠한 남주와 당찬 여주가 서로 사랑을 하면서 서로의 진면모를 알아가면서 감정선이 변하게 되는데 저는 그게 되게 좋더라구요. 장르소설 특성상 자극적인 글이 많은데 이런 잔잔물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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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성 작가님의 오뉴월 로맨스 리뷰입니다. 무난히 잔잔하게 읽기 좋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소설의 제목이 예뻐 흥미가 생겨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작품이 매끄럽게 전개되어 어려움 없이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오뉴월 로맨스의 경우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던 인물들의 감정선의 변화가 무척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인물들의 감정선이 작품 속에 잘 담겨 있어 개인적으로 작품에 몰입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최근 자극적인 작품을 연이어 읽었는데 이번 오뉴월 로맨스를 읽으며 자극적인 요소들에서 벗어나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송지성님작가님의 오뉴얼 로맨스입니다. 백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때 구매했는데 좋은 선택이었어요. 잔잔하고 여주와 남주의 감정선이 참 예뻐서 읽으면서 행복했던 소설이에요. 그러고보니 이 작품도 표지가 소설속 내용과 정말 잘 어울리는 표지네요. 내용도 좋고 표지도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득템하게 되어 기쁩니다. 작가님 신작나오면 구매할거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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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성 작가님의 오뉴월 로맨스 리뷰입니다. 표지가 인물들 일러나 평소 많이 봐왔던 느낌의 디자인표지와는 달리 일반 서적같은 느낌이라 어떤 내용일지 전혀 예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뉴월 로맨스라는 제목을 통해 조금 잔잔한 분위기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예상대로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솔직한 여주와 조금은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남주가 만나 마음을 키워가는 이야기였네요. 잔잔한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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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성 작가님의 오뉴월 로맨스입니다. 남주가 아주 싹퉁바가지네여 고맙다 미안하다 이런 기본적인 인삿말조처 못함 이건 기본이 안 되어있단거. 그리고 여주는 털털한 캐릭터입니다. 저는 저런 싹퉁바가지 성격을 그저 남자들이라 이해해주고 메마른 차가운 성격이라고 포장하는게 싫어요 여주 도망가~! 개인적으로 잘못된만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는 무난무난하고 저는 좀 지루하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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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이 책은 예스24 로맨스 도서 100% 페이백 이벤트로 구입한 책입니다. 이 때부터였지요. 로맨스 도서 100% 페이백 이벤트 도서에 할인 쿠폰과 경품으로 받은 장르 소설 쿠폰이 적용되지 않은 것이. 엄청 불뿜으며 예스24 재수없다고 욕했는데, 욕하고 나니 이번주부터는 아예 로맨스 도서 100% 페이백 이벤트를 안 하더라고요. 아니 얘들은 뭐 중간이 없냐. 모 아니면 도야. 아무튼 이 책은 분량도 꽤 돼서 가격도 비싼 편이었어요. 그래도 어떡하나요. 읽으려고 사는 게 아니라 페이백 이벤트 받으려고 사는 거니까 이해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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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성님의 오뉴월 로맨스입니다 오랜 친구가 오랜만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어서 공항으로 마중을 가게 된 여주는 우연히 여권을 줍게 되고 주인에게 돌려줍니다 그 여권의 주인은 무뚝뚝하고 정이 없어 보이는 남주였습니다 찰라의 시간으로 인연을 맺게 된 그들은 어느 날 다시 만나게 됩니다 털털한 여주와 무뚝뚝한 남자의 로맨스 연애 이야기 입니다 킬링 타임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