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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문학에 애증이 있을것이다. 문학의 죽음이 선언된지도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이다. 물론 문학은 살아있다. 혹은 죽었을까. 내 나름대로 문학을 생각한다면.. 역시나 복잡하다. 문학은 어떻게 될지. 마냥 그 과거에 심취하기도 어렵다. 그러나 문학이 주는 가치, 그 감동, 상상력의 발현, 무한함. 그것은 여전하다. 그렇기에 나는 아직도 문학에 기대하는 것이 있다. |
| <[대여] 소설을 생각한다-비평동인회 크리티카> 소설에 대해 연구하듯 쓴 책입니다. 재미있는 책은 아니었으며, 쉬운책도 아니기에 한눈에 슥 읽어내려가기 힘들었습니다. 소설속에 마련된 장치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