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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06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일곱 편이 실려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벌써 백권이 넘어가고 있는 이슈 잡지인데 모으는 동안 휴재를 해서 아쉬운 적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작품 연재를 통해서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들을 이슈라는 잡지 공간에서 미리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어요. 다음 호도 기대됩니다. |
| 무더운 여름이 되지만 반지는 더위에 지지 않고 씩씩하게 등교합니다. 얼굴을 모기가 잔뜩 물지만 데운 스푼으로 엄마가 응급처치를 해주시고 아이스팩과 찬물로 등교 시간 동안의 더위를 이겨냅니다. 학교 에어컨이 고장이 나고 반지는 손풍기로 버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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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06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무명기네요 다른 7개의 연재 이야기도 흥미로워서 다음호가 기다려집니다 편집부에서 항상 표지를 잘 뽑아내시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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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6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슈 2019년 106호 리뷰입니다. 표지는 무명기인 줄 알았는데 노말 엔딩이네요. 오랜만에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언제 완결이 날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오래오래 연재해서 완결이 안났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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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무명기의 주인공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서 그런지, 평소 무명기의 분위기와 매우 잘 어울린다고, 기르고 무명기의 스토리와도 어울리는 표지 같아서 아주 좋았다. 평소에 재미있게 보던 다양한 연재작들을 볼 수 있어 다시금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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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감성이 묻어나는 잡지이다 보니, 요번화의 표지는 무명기의 작가의 그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속에서 만나는 것돠 표지로 만나는 것이 좀 다르게 다가 왔기에 진심 반갑고, 더 좋았습니다. 요번화에서도 재미있게 보던 얼렁뚱땅의 유쾌한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
| 이슈 2019년 106호입니다.이번호 표지는 무명기의 여주가 나왔네요.배경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무명기가 흘러가는 분위기나 이야기가 점점 어두운 면이 드러나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수도 있지만요.다음호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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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9년 106호 입니다. 무명기가 커버로 나왔고 회랑식 중정과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외 만화도 함께 실려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명기의 전개도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 단행본 소식을 모아서 알려주는 점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