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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42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작품들은 작화가 아주 예브고 그리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너무 매력적이게 다가오더군요. 아주 잘 보았습니다. 완전히 재미있었답니다. 추천해요 |
| 챔프d는 대원씨아이에서 발간하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너무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으로는 열혈강호, 격기 3반, 동군, 위치 헌터 등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다음 호가 기다려집니다. |
| 챔프D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만화 잡지는 한 두권 정도 밖에 본 적이 없었는데 챔프D는 알게되고 나서부터 꾸준하게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전자책으로 보는 편의성 때문인 것 같아요 가성비 좋고 편리하게 바로 구매해서 바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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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42號 連載作品 | 東君 | 熱血江湖 | 씽크어택 | 格技3班 | 지니 | 본 투 헤이트 유 | 怪談異說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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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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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 의 주인공은 넓은 밭에 잠시 누워서 쉬고 있었는데 과보장군은 주인공에게 밭을 일구어 놓으라고 했지만 그는 잠시 누워 있었습니다.그의 곁에는 이상하게 생긴 강아지가 있는데 강아지 보다 체력이 좋아 보이면서도 귀여운 존재 였지만 주인공이 장난삼아 던진 돌을 먹이인줄 알고 먹었는데 평범한 강아지와는 다르게 돌을 가루로 만드는 괴력의 강아지 입니다.그래서 주인공이 해야할 밭을 일구는 것을 강아지가 하게 됩니다.과보장군은 그것을 보고 그 이상한 강아지를 예전에 만난적이 있는 듯한데 주인공과 과보장군은 밭을 뛰어다니게 됩니다.과보장군은 그 전에는 미소가 없었는데 강아지와 밭을 뛰어다니면서 얼굴에 미소가 생겨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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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말리려는 자, 친구를 이겨라. 라는 모토의 지난화가 나오지 않았던가요. 수련기간 7년동안 하루 300회씩 볏짚을 감아 묶은 정권단련대를 지르면서 단련해왔지만, 친구를 향한 지르기는 쉽지 않은가봅니다. 진심으로 싸우는 것 만큼은 이뤄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가지말라고 같이 강해지자는 친구를 보면서 훈훈한 마무리를 보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었어요. 싸우다가 정신줄 놓을까봐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59화를 봤는지 모릅니다. 챔프d 덕분에 만화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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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챔프D 만화들을 보며 지친 삶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네요. 이번 호의 동군에서는 희화는 치우의 행방을 쫓는 동시에 그의 무기를 찾기 위한 단서인 거울을 찾아 오라 양오에게 명령합니다. 양오는 무당 마을에 찾아가 3일 내로 거울을 갖다 바치지 않으면 마을을 몰살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견봉국의 저주를 푼 동방삭 일행은 우연하게 무당 마을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재미도 있고 스릴도 넘쳐서 추천드릴만한 만화잡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