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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 작가님 사랑할 일은 절대 없어 리뷰입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글이였어요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이홍연. 늘 태연한 척, 씩씩한 척, 긍정적인 척하지만 변변한 작품 하나 내놓지 못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구질구질 인생이다. 그녀의 십년지기 친구 주효신. 술에 취한 홍연을 보며 효신은, 과거 그녀를 거부했던 그를 겹쳐 본다. 그리고 어느새 홍연을 특별하게 느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서로 어긋난듯 바라보지만 결국은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되는 두사람 저는 개인적은 외전은 좀 지루했어요 차라리 한권이였음 좋았을듯 해요 외전이 너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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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리뷰들보고 안사려다가 쿠폰때문에 사게 됐는데 읽는 내내 짜증나더라구요. 여주랑 남주는 오랜 친구사이이고 여주는 남주를 좋아해서 고백합니다. 남주는 그때 좋아하는 사람과 아주 좋아죽는 연애중이였습니다. 근데 이후에 남주가 급 여주를 좋아하게 되는데.. 하..일단 남주가 전 여친이랑 그런 사건이 없었다면 여주 좋아할 일이 없었다는거. 계속 전여친 너무 좋아했다 이런 얘기 나오는거. 남주가 한 행동이 결국 여주를 망친 일이 였다는거. 전 보는 내내 답답하고 좀 그랬어요. 간만에 남주가 별로네요. 차라리 카페주인친구가 남주하던가. 작가님 필력은 뭐 너무 좋으셔요. |
| 출간되고쿠폰쓰고해서좋은가격으로구입했던거같아요글은솔직히초입부터조금진도가잘나가지않았어요주변인물이많고그들의관계가어수선하게느껴졌어요캐릭터도내겐큰매력이느껴지지않아서인지조금아쉬웠습니다지문과대화가꽉차있어서잘맞는다면지루하지않게읽을수있을것같습니다그런데필명이조금바뀐건지다른분인건지아직헷갈리네요 |
| 자극적인 스낵같은 로맨스도 나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느린 호흡으로 천천히 읽게 되는 로맨스 소설이 취향입니다. 작가님의 필력도 좋으시고, 주인공들이 너무도 완벽하고 잘난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감 있게 읽히고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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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짝사랑녀, 후회남 작가님 작품 특징이 미모의 여주는 보기 힘드네요ㅜㅜ 그래도 매력있어서 멋진 남주들이 메달리는 거겠죠? 여기 여주는 매력이 좀 아리송해요 담담한거 같다가도 본인이 연애할때 어떤 취급을 당하는지 모르는게 속터지기도 하고ㅎㅎ 그래도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파란미디어에서 출간된 진양 작가님의 사랑할 일은 절대 없어 리뷰 입니다. 친구인 남주를 오래 짝사랑한 여주. 결국 남주랑 이어지지만 남주가 어떤 계기로 여주를 사랑하게 된 건지는 불명확하게 나와서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래서인지 전여친이 더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 같기도 하고요. 근데 더 깊히 생각 해보면 그런게 실제 인생 속의 남녀 관계 같기도 하고요. 남주 시점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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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진양 작가님의 <사랑할 일은 절대 없어>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부터 궁금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네용. 아쉬운 점은 몇년 전 작품인 만큼 올드한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거 감안하고 몰입해서 보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약간 현실적인 영화를 보는 느낌..? 하지만 제가 여주라면 남주를 선택하지 않을거에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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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하시는 작가님이 아니라 작품 수가 많지는 않지만, 작가님 작품은 대부분 구입했는데, 이 책은 처음이었어요. 후회남으로 키워드 검색하면 항상 상위에 랭크되는 책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잔잔한 진행이 좋았어요. 남주가 더 굴러야 하는데... 좋아하는 내용이라 순식간에 읽었어요. 재밌습니다. 해당 키워드 좋아하는 분들은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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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는 표현보다 더 근사한 걸 알고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사랑할 일은 절대 없어>라는 제목에서 감지할 수 있다시피 주인공들은 사랑이라는 점을 중심에 두고 빙글빙글 돌다가 마침내 점 위에 발을 올려 서로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그곳까지 도달하기 어려웠을 뿐이지 그들의 사랑은 어려운 만큼 값지고 아름다워서, 작가의 글을 영원히 읽고 싶다는 은밀한 소원까지 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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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 작가님의 <사랑할 일은 절대 없어> 작품 리뷰입니다. 타이밍이 어긋난 두 남녀의 연애 스토리라고 단정짓기에는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좌절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도전하는 여주를 보면 이 소설은 청춘성장물에 더 맞지 않을까. 작품 내에서 "결정적 순간"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는데 그 말처럼 이 소설에 어울리는 표현이 없다. 서로의 마음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호감보다 중요한 건 타이밍이라는 걸 이 작품에서는 절실히 보여준다. 남주가 내 사람에게 친절한, 특히 내 여자에게는 한없이 다정한데.. 남주를 짝사랑을 하던 여주를 보는 독자의 마음이 너무 아프다. 현실적인 짝사랑의 아픔에서 연애 성공까지, 그리고 사회로의 한 걸음 딛는 여주에 공감하고 응원하게 되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