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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책을 주문한 의도는 “기도”를 읽고 싶은데, 배송료가 붙어서 “예배”를 같이 산건데, 결론적으로 “기도”는 품절되어서 읽을 수 없게되고 “예배”가 오늘 도착했네요! 구김없이 잘 왔습니다! “기도”도 품절이 풀렸으면 좋겠네요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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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책을 주문한 의도는 “기도”를 읽고 싶은데, 배송료가 붙어서 “예배”를 같이 산건데, 결론적으로 “기도”는 품절되어서 읽을 수 없게되고 “예배”가 오늘 도착했네요! 구김없이 잘 왔습니다! “기도”도 품절이 풀렸으면 좋겠네요ㅜㅡㅜ 
YES마니아 : 로얄 d******6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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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WORSHIP : 우리가 창조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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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WORSHIP : 우리가 창조된 이유 도서를 구매하였다. 토저의 글을 읽으면 참 부럽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쓰리다. 나는 왜 그와같은 믿음과 그와같은 생각을 하고 살지 못하는지..세상에서 사람들은 교회를 비난하고 욕하는 상황이다. 교회가 변질 되었기 때문이다.기득권을 놓치기 싫어하고 겉과속이 다른 양면성에 교회에 대한 신뢰는 바닥이다..예배에서부터 회복이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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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WORSHIP : 우리가 창조된 이유 도서를 구매하였다. 토저의 글을 읽으면 참 부럽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쓰리다. 나는 왜 그와같은 믿음과 그와같은 생각을 하고 살지 못하는지..

세상에서 사람들은 교회를 비난하고 욕하는 상황이다. 교회가 변질 되었기 때문이다.

기득권을 놓치기 싫어하고 겉과속이 다른 양면성에 교회에 대한 신뢰는 바닥이다..

예배에서부터 회복이 시작되어야 한다. 교회가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곳으로 일어서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을 그것이 예배자의 모습이 아닐까?

l******b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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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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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에서 나온 토저 인사이트 시리즈입니다. 인사이트 시리즈 <예배> 내용의 70~80%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 (생명의 말씀사)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의 원서명은 <Whatever Happened To Worship>입니다. 두 책의 장단점은 있습니다. 인사이트 시리즈의 장점이라면 토저의 설교 및 저술들 중에서 예배와 관련된 내용을 모아 편집했다는 것입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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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에서 나온 토저 인사이트 시리즈입니다. 인사이트 시리즈 예배내용의 70~80%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 (생명의 말씀사)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의 원서명은 <Whatever Happened To Worship>입니다. 두 책의 장단점은 있습니다. 인사이트 시리즈의 장점이라면 토저의 설교 및 저술들 중에서 예배와 관련된 내용을 모아 편집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틀과 흐름을 가지고 편집한 내용이라서 예배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보기에 좋습니다. 깊이 있지만 도전적입니다. 토저의 저술들 중에 도전적이지 않은 것이 있을까 싶네요. ㅎ 교사교육이나 나눔에 사용하기에 편리해서 (두껍지 않아서), 토저의 저술들을 간간히 사용합니다.


d****o 202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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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감염병이 창궐하고 있는 시점이라 토저의 이 책에 담긴 메세지가 새롭게 다가온다 불과 얼마 전 이단종파 신천지로 인한 폭발적인 감염 확진 사태로 온 나라가 휘청댔었다 이제 전사회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격리 등을 통해 감염병 전염을 최소화해 일상의 삶으로 신속히 돌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개신교계만 유독 공중 예배 강행을 통해 사회적 지탄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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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감염병이 창궐하고 있는 시점이라 토저의 이 책에 담긴 메세지가 새롭게 다가온다 불과 얼마 전 이단종파 신천지로 인한 폭발적인 감염 확진 사태로 온 나라가 휘청댔었다 이제 전사회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격리 등을 통해 감염병 전염을 최소화해 일상의 삶으로 신속히 돌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개신교계만 유독 공중 예배 강행을 통해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다 예배의 본질적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어리석은 행태라 여겨진다 종교탄압이라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임을 갖기 위해서 힘쓰고 애써야 할 것이다 그러나 전사회적으로 위난을 극복하기 위해 공중 예배 자제를 무시하는 처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욕 보이고 교회 공동체를 스스로 와해시키는 일이라 여겨진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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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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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선지자’라고 불렸던 A. W. 토저는 연예 오락이라는 큰 우상이 예배를 타락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말년에 “세상이 교회 속으로 침투해 교회를 잔인하게 유린하는 것을 막지 못해 크리스천들은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저는 ‘예배인가 쇼인가’라는 저서에서 성장을 위해서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 방식을 무차별적으로 차용하며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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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선지자’라고 불렸던 A. W. 토저는 연예 오락이라는 큰 우상이 예배를 타락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말년에 “세상이 교회 속으로 침투해 교회를 잔인하게 유린하는 것을 막지 못해 크리스천들은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저는 ‘예배인가 쇼인가’라는 저서에서 성장을 위해서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 방식을 무차별적으로 차용하며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이 도서는 예배인가 쇼인가와 연동해서 읽었을 때, 좀 더 선명하고 명료성을 갖게 해주는 듯 싶었다.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더 좋은 설교와 예배를 찾기 위해서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소비자 행태를 보이는 연유 또한 알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w***1 202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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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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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창조된 이유’라는 이 책의 부제가 말하듯이, 저자 토저 목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인간 존재 이유의 전부라고 밝히고 있다. 물론 예배는 교회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예배는 교회의 다른 모든 활동보다 최우선 순위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토저 목사는 예배란 형식이 아니라 사랑하는 분을 향한 마음의 넘침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의 전반부는 예배를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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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창조된 이유’라는 이 책의 부제가 말하듯이, 저자 토저 목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인간 존재 이유의 전부라고 밝히고 있다. 물론 예배는 교회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예배는 교회의 다른 모든 활동보다 최우선 순위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토저 목사는 예배란 형식이 아니라 사랑하는 분을 향한 마음의 넘침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의 전반부는 예배를 드려야 할 이유를, 후반부는 예배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천상의 존재인 스랍이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고 표현한 것처럼, 예배자들도 각자 자신의 음성을 사용해 믿음을 표현하라고 조언하는 부분이 독특하기도 하다.

k*****9 201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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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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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아름다운 것이다.-그것은 예배이고, 사랑이며,숭배이기 때문이다.-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그것은 고귀한 도덕적 행복이다.-그 기쁨이 너무나도 크기에,만약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예배자 또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참된 예배는 개인적으로하나님과 사랑에 빠져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이다.-그래서 애정이 옮겨간다는 개념은조금도 존재하지 않는다.-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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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
아름다운 것이다.
-
그것은 예배이고, 사랑이며,
숭배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것은 고귀한 도덕적 행복이다.
-
그 기쁨이 너무나도 크기에,
만약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
예배자 또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
참된 예배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이다.
-
그래서 애정이 옮겨간다는 개념은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다.
-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의 의미이다.
[예배 p.86 / A.W 토저]
-
캠프, 수련회의 모습을 보게 될 때면
조심스럽게 혼잣말로 묻는다.
-
드려지는 예배에 농도 짙은 퍼포먼스는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까..
-
그리고 그 예배의 결과로서
하나님을 더 경외하게 하는것일까?
-
그런 자리에서의 참가한 사람들의
감정적인 고백들은..
거북하게 들리기도 한다.
-
물론 성령님으로 인해
그 자리에서 어떤 은혜가 있을지는 모른다.
-
그저 거북하게 들릴때에는
그 자리에서의 고백의 결과가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이 없다 느껴질 때이다.
-
다시 말해서 은혜받았다는 사람들로 부터의 결과가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은혜의 대해서
여전히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데 있는 것이다.
-
이러한 나의 교만한 표현들은
정말 많은 기도와 헌신,
노력으로 준비된다는 것들에 대해서
무시하는 말이 될 수 있음을 분명히 알고 있다.
-
단지 그러한 예배들을 통하여서
프로그램, 그리고 시스템에 대한 피드백에 더 나아가
-
모두가 완전하진 않지만
예배에 대한 성서적, 신학적 더 나아가 그것을 뛰어넘는
평생의 하나님을 바라보기 위한다 말할때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더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조지 왓슨은 촉구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감사함에서 더 나아가
단지 그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또한 그분의 인격의 탁월함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야 함을
-
단지 드려졌던 ‘예배’이기에 드려야함이 아닌
그리고 특별한 예배에서만 느끼는 그런 은혜가 아닌
우리의 삶, 모든 예배 가운데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르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보내시는
그 결과로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이 드러나는
우리의 예배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w*****1 201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