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손에 넣었다.
어른이 봐도 흐뭇해지는 동화책이다.
나중에 아이가 크면 아이와 읽어도 너무 좋을 듯하다.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60주년 기념 작품이라고 한다.
군데 군데 삽화도 있고 전혀 지루하지 않다.
독일의 스무 고개 놀이
나는 네가 보지 못하는 것을 봐...
한번 부담없이 상상력을 펼치며 맘껏 읽기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