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트한 사이즈로 처음 손에 잡았을 때 느낌이 좋았어요. 드론을 이용한 사진들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사진이고 기법이나 구도가 전문가 수준으로 크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축제, 한번쯤 가봤을 축제의 역사적 배경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으로 여행서이면서 역사서를 함께 읽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족과 함께 축제에 참여한다면 매우 훌륭한 해설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