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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 9 한정판 보석의 나라 한정판이 어김없이 나왔다. 이번 권도 전의 한정판처럼 프리즘 표지일지 기대했는데 검은색 배경과 어울리는 은박이 흩뿌려진 고급스러워 보이는 표지로 나왔다. 일반판도 같을지 궁금해진다. 기회가 된다면 한정판 말고 전부 다 모으고 싶은 보석 시리즈이다. 내용은 이미 전자책을 구매하였기에 알고 있지만...종이책을 구매하여 다시 봐도 충격적인 권이다. 내용 전개가 궁금해서 스포일러를 찾아 보기도 하였는데 정말 충격의 충격의 전개.....여기서 더한 충격이 있다는게 충격적인 보석 시리즈...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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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에 문제는 없었으나 왜 소책자에 바코드 라벨을 붙여놓으셨는지 출판사의 포장 방식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나 외서의 경우 부록(엽서, 소책자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 랩핑 도서의 경우 책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랩핑된 비닐 밖에 바코드 라벨지를 붙여놓는데요, 도대체 왜 소책자, 그것도 재질이 찢어지기 쉬운 흰색의 책에 라벨지를 붙여 포장하셨는지 알 수가 없네요. 하다못해 인쇄된 종이를 책 위에 올려 랩핑하셨으면 랩핑을 벗긴 후 종이만 버리면 되는건데.. 과연 이게 최선이였을지... 랩핑 비닐 제거 후 소책자에 붙어있는 바코드라벨 떼려다 책 찢어먹을 뻔했네요.. 끈적끈적한 자국도 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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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서 계속 마음에 둘 곳을 찾지 못했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생각하고, 누구를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캉고무, 정말 좋아했던 친구에게 애인이 생긴 순간 매력이 없어져 버렸다.그때의 슬픔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강곰이가 원하는 자유라면 할말이 없습니다.그냥 슬퍼 죽겠어.포스가 의지할 곳조차 없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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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를 애니로 접하고 최소 다섯번 이상 돌려봤을 정도로 좋아하는 내용의 만화입니다. 정발 소식을 늘 받아보고 있다가, 9권 한정판으로 나와서 화집을 부록으로 주신다기에 화집이 갖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 뒷부분의 이야기들을 계속 보는 방법이 만화책이긴 하지만 종이책은 잘 안봐서 늘 e북으로 봤었는데.. 종이책으로 봐도 재밌네요! 앞면 뒷면의 그림도 너무 예쁘고 화집도 한장한장이 소중해서 아까울 정도입니다 ㅠㅠㅠ 믿고 보는 이치카와 하루코 작가님. 다음번에 한정판이 나오면 또 yes24에서 구매해야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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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 9권입니다. 7권에 이어 한정판을 다시 정발했네요. 개인적으로 화집도 좋아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림체가 완전 취향저격이에요. 9권까지는 정발속도가 매우 빨랐는데 일본 원서가 10권 나온지 얼마 안되서 이제부터는 좀 기다려야 할거 같네요. 금강과의 이제는 선생님이 아닌 새로운 관계 구축.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는 보석의 나라,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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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나라 한정판이 나왔습니다. 이번책은 월인들과 보석간의 관계가 바뀌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아무튼 포스의 생각대로 보석들을 달로 데려갔고, 거기서 파파라차를 깨우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돌려받지 못한 보석들을 다시 받기위한 협상을 한다. 그중에 경도 5이하는 거의 가망성이 없다는 말을 듣는다. 바람이 불어 가루들이 더 깎여나가 우주로 날라가기때문이라고 하는데, 앤탁은 돌아올 수 없다는것에 절망하는 포스. 그리고 케언곰은 앤탁을 자신에게 덮어씌어서라도 되돌릴수없는지 왕자에게 묻는데, 왕자는 케언곰의 눈을보며 눈에 새겨진 명령에 의해 케언곰은 포스를 위할수밖에없는 저주에 걸려있다고한다. 왕자에 의해 저주에서 벗어난 케언곰은 자유롭게 행동하며 포스를 돕지않게되고, 왕자하고만 붙어다닌다. 그와중에 보석의 나라에서는 금강이 자신에 대한것을 설명해주고, 보석들도 그것들에 대해 알게된다. 그럼에도, 다시 처음부터 관계를 맺고자하는 보석들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없애고, 금강이라고 부르며 새로운 관계를 쌓아가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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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인간들이 산산히 부서지는 모습... 눈알이 깨지고 머리가 박살나도 접착제로 붙이면 의식이 돌아온다. 빛나는 다이아몬드, 루비, 페리도트 그외 모르는 보석들까지... 약간의 그로테스크함을 가미한 미학이라고 생각했다. 뒷권으로 가기전까지는.... 어쨌든, 한정판으로 주는 미니 일러스트북은 소중하기에 열심히 구매했고, 구매유도에 아주좋은 미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내용은 점점더 무서워지는것 같다.. 포스는 처음엔 바보 막내동생 취급에다..점점더 상황이 나빠지고 있으니. 볼때마다 심장에 좋지않다. 이러다 조만간 본편은 포기하고, 한정판 값을 모아서 화보집을 살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