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송의 명신 사마광이 황제의 명을 받들어 낙양에서 십수년간의 시간을 들여 공들여 쓴 중국의 역사서 자치통감 118권입니다. 세종대왕을 비롯해 후대의 지도자들이 이 자치통감을 좋아하고 많이들 읽었다고 하지요. 그만큼 역사가 지닌 무게가 무겁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18권에서는 역시 유유의 활약이 대단한데요. 이제 동진의 시대가 지나고 유송의 시대가 오는 분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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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118권, 진기 40, 동진의 유유와 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