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자치통감 52권
"자치통감 52권" 내용보기
성제는 외가에 정치를 위임하여 국정운영에 있어 뛰어나거나 지혜롭다는 평가는 받지 못했지만 왕립이 인물이 아니라고 판단할 정도는 되었다. 하지만 순제는 평소에 매우 간사하고 흉포하여 그 성심이 만천하에 드러난 양기를 그대로 두어 이전의 지위를 이어받게 하였고 끝내는 양기로 인해 한실이 전복되는 커다란 역사적 사건을 불러 일으켰다. 그래서 후세에 순제는 성제보다 못하다
"자치통감 52권" 내용보기

성제는 외가에 정치를 위임하여 국정운영에 있어 뛰어나거나 지혜롭다는 평가는 받지 못했지만 왕립이 인물이 아니라고 판단할 정도는 되었다. 하지만 순제는 평소에 매우 간사하고 흉포하여 그 성심이 만천하에 드러난 양기를 그대로 두어 이전의 지위를 이어받게 하였고 끝내는 양기로 인해 한실이 전복되는 커다란 역사적 사건을 불러 일으켰다. 그래서 후세에 순제는 성제보다 못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이다.

y***4 202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자치통감 052권 (증보판)
"자치통감 052권 (증보판)" 내용보기
자치통감 52권, 한기 44권, 황제들의 단명과 양기의 부패. 제목부터 암울함이 느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외척 중에 그나마 멀쩡해 보이던 양상이 죽고 황제도 향년 30세로 죽고 두 살짜리 태자가 즉위했다가 세 살에 죽고;; 다른 신하들이 장성한 황족을 황제로 세우려고 하지만(주발과 곽광이 문제와 선제를 세운 바를 살피시고, 등씨와 염씨가 유약한 자를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고
"자치통감 052권 (증보판)" 내용보기

자치통감 52권, 한기 44권, 황제들의 단명과 양기의 부패. 제목부터 암울함이 느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외척 중에 그나마 멀쩡해 보이던 양상이 죽고 황제도 향년 30세로 죽고 두 살짜리 태자가 즉위했다가 세 살에 죽고;; 다른 신하들이 장성한 황족을 황제로 세우려고 하지만(주발과 곽광이 문제와 선제를 세운 바를 살피시고, 등씨와 염씨가 유약한 자를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 것을 경계하십시오) 양기는 여덟 살짜리 유찬을 제위에 올립니다. 그나마 당장은 태후가 이고를 등용하여 나름대로 중심을 잡고 있는 듯...?
초반에 '처음으로 중관(환관)이 양자를 얻어 작위를 세습할 수 있도록 허락하였다'가 나옵니다. 이 때만 해도 그 환관이 정사를 다 망치고 환관의 후손에게 나라를 멸망당할 줄은... 당연하지만 몰랐겠죠.

i****v 202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