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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할까?
"what?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할까?" 내용보기
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       주사기 바늘을 들고 있는 노래기벌을 보고 있으니 살짝 무서운 느낌이 드는군요. 책 표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노래기벌은 사냥할때 자신의 독침을 이용한답니다. 동화처럼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막힘없이 읽을수 있지요. 전, 벌은 꿀벌과 여왕벌만 알고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다양한 벌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what?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할까?" 내용보기
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  

 

 

주사기 바늘을 들고 있는 노래기벌을 보고

있으니 살짝 무서운 느낌이 드는군요.

책 표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노래기벌은 사냥할때 자신의 독침을 이용한답니다.

동화처럼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막힘없이 읽을수 있지요.

전, 벌은 꿀벌과 여왕벌만 알고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다양한 벌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이렇듯이 파브르가 다양한 곤충을 연구하지않았다면 몰랐을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에 힘이 센 지식의 문을 열어주는 책이라고 할수있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해? 힘센지식 왓?

책 뒤표지에는 13-22까지 곤충책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할까요?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거미는 왜 알주머니를 차고 다닐까?

똥벌레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큰배추흰나무는 번데기를 어떻게 만들까?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

구멍벌의 독침 맛 졸 볼래?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제목이 특이하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호기심AMILY: 1076019_10">유발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책의 내용을 조금만 살펴볼까요?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보보는 앞다리로 있는 힘껏 바구미를 등을 꽉누른뒤 갑옷사이로 가슴 관절이 들어나면 바구미 몸 아래 재빨리 독침을 쏘아 사냥을 하지요.

엄마벌은  왜 애벌레가 있는 집의 굼어을 막았을까요?

자꾸 들락거리면 다른벌레에게 애벌레가 있다는걸 알려주는 것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무사히 클수 있도록 구멍을 막은것이랍니다.

 

동화처럼 엮어서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접할수 있답니다.

 

 

 

 저희딸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네요. 제가 읽어줘야하고 내용의 길이가 있다보니까 유아들보다는

 초등학교 저학년생부터 혼자 읽기에 딱 부담없으면서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랍니다.

 호기심많고 왜???? 라는 질문이 많은 나이의 아이들에게 힘센지식을 안겨줄 고마운 책이라 생각합니다.

 

g********2 2009.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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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곤충기편-1.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파브르곤충기는 총10권으로 파브르의 관찰, 연구, 실험을 통한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이야기~호기심이 생기고 알아가는 동화로 재밌게 만들어졌네요^^<첫번째이야기-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바구미를 어떻게 잡을까?비탈길에 집을 짓어 알를 낳고 새끼를 위해 먹이를 찾아~살아있는 먹이를 찾아 바구미를 잡는데~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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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곤충기편-1.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파브르곤충기는 총10권으로
파브르의 관찰, 연구, 실험을 통한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이야기~
호기심이 생기고 알아가는 동화로 재밌게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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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이야기-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바구미를 어떻게 잡을까?
비탈길에 집을 짓어 알를 낳고 새끼를 위해 먹이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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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먹이를 찾아 바구미를 잡는데~

 WHAT? 보보는 바구미를 어떻게 사냥할까요? 
중간에 질문이 있어 아이가 침이라고 답하며 더 집중하네요^^

 침을 주사기로 재밌게 표현하였고~
바구미에 침 놓는 위치까지 그림으로 재밌고 자세하게 설명되어진 그림 참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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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가 살아있다고?
큰 바구미에 놀라는 새끼애벌레,,,살았지만 움직이지 못한다는 엄마의 말에 맛있게 먹네요^^

노래기벌은 사냥벌인가요?
 마지막에 노래기벌에 대해 글과 그림으로 재밌게 설명되어있어 한번 더 집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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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이야기-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엄마벌은 어디로 간 걸까?
애벌레 호리 땅 속에서 엄마를 그리워하며 나나니벌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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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땅을 파고 애벌레의 먹이를 잡아다 놓는 것을 보고
자기도 알을 낳기위해 땅을 파며 엄마를 생각하는데,,,

  WHAT? 엄마벌은 왜 애벌레가 있는 집의 구멍을 막았을까요?
한번 생각의 시간을 갖고 다시 동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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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애벌레를 수술하는 방법은?
 노래기벌때처럼 먹이를 죽이지 않고 기절시키는 방법에 대해
의사선생님인듯 재밌게, 자세히 표현해 놓았네요^^
마지막으로 나나벌에 대한 설명코너로 한번 더 집어주기^^

 울아들 다음으로 읽고 싶은 파브르 곤충기는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를 콕 집어 얘기하네요^^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는 WHAT?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들이 참 맘에 들고
예쁜 그림에 곤충들의 자세한 설명까지 담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동화~
다른 시리즈들이 궁금해지네요^^

d****3 2009.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노래기벌과 나나니벌~
"신기한 노래기벌과 나나니벌~" 내용보기
what 시리즈~ 다양한 시리즈로 저와 울 아이를 사로 잡은지 꽤 되었지요..ㅎㅎ이번에는 파브르곤충기편 중에서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를 봤답니다..사냥을 하는 벌들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이렇게 디테일하게 자세히 알게 된건 이번이 처음이네요..ㅎㅎ신기한 노래기벌과 나나니벌 세계에 푹~ 빠졌더랍니다..사냥벌들 어떻게 사냥하지? 노래기벌 모습이랍니다.. 일번 벌보다
"신기한 노래기벌과 나나니벌~" 내용보기

what 시리즈~ 다양한 시리즈로 저와 울 아이를 사로 잡은지 꽤 되었지요..ㅎㅎ
이번에는 파브르곤충기편 중에서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를 봤답니다..
사냥을 하는 벌들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디테일하게 자세히 알게 된건 이번이 처음이네요..ㅎㅎ
신기한 노래기벌과 나나니벌 세계에 푹~ 빠졌더랍니다..


사냥벌들 어떻게 사냥하지?



노래기벌 모습이랍니다.. 일번 벌보다는 좀 큰거 같지요?ㅎㅎ
노래기 벌이 열심히 둥지를 만듭니다.. 
아마 애벌레를 키우기 위해서 그런가 봅니다~
집을 준비해 두고~ 이제 집 안에 에벌레의 먹이가 될 곤충을 잡아와야해요~


바구미를 먹이로 선택했네요..ㅎㅎ 쇠똥구리는 똥을 먹어서 안되고 딱정벌레는
딱딱해서 바구미가 가장 적당하다네요..
바구미도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바구미를 잡을 수 있을까?
바로 바구미의 가장 약한 부분에 침을 놔서 마비를 시킨답니다..

애벌레는 알에서 깨어나 살아있는 바구미를 먹으며 자란다는 군요..
물론 움직일 수는 없죠..ㅎㅎ



책 중간에 문제가 나와있고.. 뒷편에 답이 나와있답니다..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을 많이 자극해 준다 싶지요?
뭐는 ~다~ 라고 말하는 것보다 왜 그럴까? 라는 질문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생각을 할 수있게 해 준다잖아요..^^


나나니벌은 정말 수술을 하나?

수술을 한다길래.. 어떤 걸까 몹시 궁금해 하며 책을 봤더랍니다..ㅎㅎ
책 처음 부분에 나나니벌 애벌레가 다른 커다란 애벌레를 열심히 먹는 모습이
나와있어요.. 넘 맛나게 먹어서.. 애벌레를 먹고 있는걸 잊어 버리겠지요?ㅋㅋ



나니니벌은 애벌레의 여기 저기를 침을 놔서 마비를 시킨답니다..
애벌레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 조심 해서..
살아 있지만 움직이지는 못하는 상태로 만들어서..
신선한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한다네요...
또 어머니는 애벌레가 있는 방 입구를 막아서..
적으로 부터 애벌레를 안전하게 지킨다고 합니다..

하단 사진에 나나니벌이 열심히 잡은 애벌레를 개미들이 뺏어가는 장면..
어렵게 잡은 애벌레를 개미가 뺏어 가지만.. 개미들이 더욱 많이 달려들까봐..
포기를 하고 새로 잡았어요..ㅎㅎ



엄마 나나니 벌이 애벌레가 잘 자라기를 바라면서 책이 끝을 맺습니다..
사진에서 커다란 애벌레는 나나니벌 애벌레가 아니예요..ㅎㅎ
나나니벌 알은 애벌레 위에 조그마한 힌색 이랍니다..^^


정말 알수록 재미나고.. 읽을 수록 여러가지 지혜가 쏙쏙 들어오는 듯 했답니다..
what 시리즈의 다양한 구성에 다음에는 어떤걸 봐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한답니다.
현대화 된 이 시대에 잘 볼 수없는 곤충과 동물들의 생태를 잘 알 수 있어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y****0 2009.12.1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 소문 가득...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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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 가득... WHAT?☆..★                   파브르 곤충기편①       사실 벌이라면.. 꿀벌과 말벌 밖에 모르던 엄마.. 이런 엄마에게 다른벌이란... 상상도 못했었고 당연히 어떤 질문에서든 말문이 막혀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던 차... 엄마들 입소문 가득한.. WHAT? 무엇이든 궁금해요...  말그래도..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멋찐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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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 가득... WHAT?☆..★

                  파브르 곤충기편①

 

 

 

사실 벌이라면.. 꿀벌과 말벌 밖에 모르던 엄마..

이런 엄마에게 다른벌이란... 상상도 못했었고

당연히 어떤 질문에서든 말문이 막혀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던 차... 엄마들 입소문 가득한.. WHAT?

무엇이든 궁금해요...

 말그래도..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멋찐 책이네요..

 

 

 

 

 

 본문을 살짝 보면..

 

 

 

★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이름부터 생소했던.. 깔끔쟁이.. 노래기벌은 바구미를 좋아라하네요..

     애벌레을 위해 신선한 먹이만을 고집하고 더럽고 지저분한 먹이는 잡지도 않는 답니다.

 


 

 

 

○ 구... 성....

 

  ☆ 아이가 이해하고 알기 쉽게 스토리 전개에 딱 맞는...

    => 깜찍한 삽화 잘 담아 주어 이해가 아주 쉬워요..

 


 

 

 ☆ 내용 중간중간.... 질문을 던져 주는 센스..

   => 아이가 보면서 한번더 생각 할 수 있겠죠..?

 

 

 

☆ 마지막 마무리로... 간략 정리부분도 잊지 않으셨네요..

 

 

 

 

★ 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허리 잘록 나나이벌

어찌보면 애벌레때부터 자립심을 배우는 나나니벌..

과연 자기의 몸보다 덩치큰 나방애벌레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지..

알기 쉽게 설명된 책 구경해보셔요.. (^^) 

 


 


 

 

 

 

○ 구... 성....

 

  ☆ 아이가 이해하고 알기 쉽게 스토리 전개에 딱 맞는...

    => 깜찍한 삽화 잘 담아 주어 이해가 아주 쉬워요..



 

☆ 내용 중간중간.... 질문을 던져 주는 센스..

   => 아이가 보면서 한번더 생각 할 수 있겠죠..?

 


 

 

 

☆ 마지막 마무리로... 간략 정리부분도 잊지 않으셨네요..

 

 

 

 

 읽고 난 후...

 

아이뿐 아니라.. 엄마의 궁금증도 해결해주는 책이네요..

딱딱하고 흥미없을 수도 있는 과학을 아기가 손수 찾아 책장을 넘길정도로..

그림이나 설명이 쉬우면서도.. 알차게 구성된 책이랍니다.

아이의 궁금증 두려워만 말고 찾아 보기 딱  좋은 책인것 같아서..

저는 다른것도.. 저희집 책장속으로 초대하려고 하는 책이랍니다.

 

 

c******1 2009.12.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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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파브르 곤충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내용보기
아들아이는 곤충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른아이들은 공원에 가면 야구, 축구하기 바쁘지만 우리아이는 공원 한쪽에 있는 나무밑에가서 개미,벌레등을 구경하느라 바쁘답니다. 한 순간도 가만이 있지못하는 녀석이 곤충만 보면 몇시간이고 집중해서 관찰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저렇게 좋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집에서 사슴벌레를 키우면서도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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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이는 곤충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른아이들은 공원에 가면 야구, 축구하기 바쁘지만

우리아이는 공원 한쪽에 있는 나무밑에가서 개미,벌레등을 구경하느라 바쁘답니다.

한 순간도 가만이 있지못하는 녀석이 곤충만 보면 몇시간이고 집중해서

관찰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저렇게 좋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집에서 사슴벌레를 키우면서도 얼마나 정성을 다하는지

곤충이 좋긴 정말 좋은가 봅니다.

 

아들아이가 제일 존경하고 닮고 싶은 위인 파브르

자기도 파브르처럼 되고싶고, 곤충만 관찰하고 연구하며 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WHAT? 왓 파브르 곤충기편은 우리아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책이네요

평생 동안을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신 파브르

 

무엇이든지 궁굼하고 호기심가득한 아이들에게

파브르 곤충기편은 파브르의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한 내용을 재미있는 동화책 처럼 엮었습니다.

 

WHAT? 무엇 으로 시작한 호기심이 아이들을 지식의 문을 활짝 열어줄것같아요

파브르 곤충기편은 총 10편으로 이루워져있는데 그중에 한권으로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와  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노래기벌, 나나니벌 좀 생소한 벌 이름이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확실이 알게되는 기회가 되였네요

 

노래기벌이 날개와 등은 갑옷을 입은 것 처럼 딱딱하고 주둥이가 코끼리 코처럼 긴 바구미

하지만 노래기벌은 바구미의 약점인 갑옷의 틈인 관절에다 침을 찌르면 꼼짝못하고 잡히고 만다고 하네요

바구미의 움직이는 신경에다 침 주사를 놓아서 바구미가 살아있어도 꼼짝을 못한다고 하네요

 

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구멍벌과의 곤충 나나니벌, 사냥벌 중의 하나

독침을 쏘아서 온몸을 마비시켜 사냥을 하는 나나니벌은 땅속에 구멍에 넣어두고

구 위에 알을 낳아, 자신의 애벌레가 먹이를 먹고 잘랄수 있도록 한다고 하네요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었을 뿐인데 파브르의 곤충기에 대해서 공부가 되엿네요

 

d****7 2009.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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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기별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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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는 평생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으신 학자이다. 아마도 그분의 삶은 무척이나 행복하셨을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원없이 연구하고 관찰하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분 덕에 후손들 또한 곤충에 대한 여러 가지의 신비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일석이조가 따로 없지 않은가 말이다. 파브르곤충기1편의 노래기벌
"노래기별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내용보기

파브르는 평생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으신 학자이다. 아마도 그분의 삶은 무척이나 행복하셨을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원없이 연구하고 관찰하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분 덕에 후손들 또한 곤충에 대한 여러 가지의 신비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일석이조가 따로 없지 않은가 말이다.

파브르곤충기1편의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는 어른인 나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벌에 관한 가장 단순한 지식밖에 존재하지 않았는데 좀더 추가할 수 있었다.

벌에 대해 잠깐 살펴보면 벌은 벌목에 속하는 곤충으로 주로 여왕벌을 중심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종이 많으나 모든 벌이 사회를 이루어 생활하는 것은 아니다. 대체로 사회생활을 하는 벌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벌들은 생식능력이 없는 암컷이다. 생식기관은 독성을 가진 벌침으로 변화되어 주로 호신용, 방어용으로 쓰인다. 특히 꿀벌의 일벌은 자기 생명과 연관된 일회용 침을 가지고 있어, 침을 쏜 후에 자기도 죽게 된다. 수컷 벌들은 번식기에 등장하며, 일을 하지는 않는다. 벌의 이러한 사회성을 이용하여 인간이 꿀이나 밀랍, 로열젤리 등을 얻기 위하여 꿀벌을 양봉하기도 한다. 꿀벌, 가위벌, 꽃벌, 쌍살벌, 말벌등은 꽃꿀을 먹으며 개화식물의 꽃가루받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잎벌이나 송곳벌처럼 식물을 먹거나, 사냥벌이나 기생벌 또는 쌍살벌처럼 어린시절에는 육식을 하는 벌들도 있다.

흑노래기벌 보보는 바구미을 찾아 비행중에 덩칙 큰바구미를 발견을 한다.

엄마바구미에게 혼나고 엄마의 말도 잊어 버린채 먼 곳까지 왔던 바구미는 노래기벌 보보를 보고 우습게 여긴다. 체격도 작은데 왜 바구미들은 노래기벌을 무서워하는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상황은 역전 노래기벌 보보에게 바구미는 네점박이바구미는 갑옷처럼 두껍고 튼튼한 껍질이 있는 곤충인 갑충이라고 위세를 떨지만 보보의 침에 앞다리와 가운데 다리 사이에 있는 신경을 독침에 찔려 제압당한다. 결국 박미는 노래기벌 보보의 애벌레의 영양만점 식량으로서의 역할로 생을 마무리한다.

땅속 작은 구멍 속에 나방애벌레와 곰보나나니벌 호리가 알에서 깨어 어른이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이다.

호리는 맛있게 나방애벌레를 먹으면써 쑥쑥 자라지면 한번도 찾아오지 않은 엄마를 그리워하고 원망도 해보고 자신이 엄마가 되면 그렇게 하지 않을거라 하지만 결국 어른이 되었을 때 엄마가 왜그렇게 해야했는지를 알게 되므로써 엄마의 사랑을 몸소 깨우치게 된다.

호리는 엄마가 그랬듯이 나방애벌레를 마비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첫 번째 애벌레는 그만 개미들에게 빼앗기고 만다. 그래서 이번엔 나뭇가지에 걸어 놓은뒤 구멍속으로 가져간다.

호리는 나방애벌레의 네 번째와 다섯 번째 고리 사이에 알을 낳고 정성스럽게 구멍을 막고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건강하게 자라서 멋진 의사 벌 나나니가 되기를 소망한다.

나나니벌과 노래기벌은 구멍벌과의 곤충이다.

둘다 먹이감이 살아있지만 신경을 마비시켜 움직이지 못하게 한뒤 알의 귀중한 식량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 작지만 자신만의 특징적인 능력으로 삶을 영위해나간다.

a*****3 2009.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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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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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참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총 두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엇구요..동화형식으로 재미난 그림으로 글로 이루어져 있어요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는 내용이 참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었거든요 노래기벌이 어떻게 사냥을 할까 ? 사실 내용을 읽다보면 보보가 바구미를 잡는 장면에선 참 안타깝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곤충들의 삶이 이러하다니..쓸쓸하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내용보기

이 책은 제가 참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총 두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엇구요..동화형식으로 재미난 그림으로 글로 이루어져 있어요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는 내용이 참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었거든요

노래기벌이 어떻게 사냥을 할까 ?

사실 내용을 읽다보면 보보가 바구미를 잡는 장면에선 참 안타깝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곤충들의 삶이 이러하다니..쓸쓸하기고 하고 그랬어요

노래기벌은 자신보다 덩치도크고 갑옷을 입고있는 곤충을 어떻게 기절시키냐면..

바로 갑옷사이에 있는 가슴관절에 독침을 쏜다고 하네요..

태어날때부터 이런 능력을 타고난다는 노래기벌..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살아있지만 움직일수없는

보보의 삶도 참 이상하더라구요..

다음은 나나니벌인데요..역시 살아잇는 곤충을 기절시킨후 자신의 알을 낳더군요

그럼 그 애벌레는 태어나 곤충을 먹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곤충들의 삶을 이렇게 쉽게 알아간다는 장점도 있고 간간히 사람처럼 자식을 위하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은 ..삶이 순탄치는 않는거 같았어요

재미난 이야기를 읽고 벌의 삶도 알게되고 ..재미있었습니다 

t******h 2009.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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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과학지식에 잔혹 동화?
"알찬 과학지식에 잔혹 동화?" 내용보기
손이 가요. 손이 가~   시튼의 '동물기'를 탐험하고 있는 와중에 파브르의 '곤충기'를 만났다. 이 책도 <왓 스쿨>이라는 시리즈에 함께 묶여 있어 읽게 되었다. <파브르 곤충기>는 예전에 접했던 낯익은 분야이기 때문에 눈길과 손길이 저절로 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일 듯 싶다. 또 발품을 팔던 도서관 책꽂이에도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말이다. 아무래도 '동물기'
"알찬 과학지식에 잔혹 동화?" 내용보기

손이 가요. 손이 가~

  시튼의 '동물기'를 탐험하고 있는 와중에 파브르의 '곤충기'를 만났다. 이 책도 <왓 스쿨>이라는 시리즈에 함께 묶여 있어 읽게 되었다. <파브르 곤충기>는 예전에 접했던 낯익은 분야이기 때문에 눈길과 손길이 저절로 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일 듯 싶다. 또 발품을 팔던 도서관 책꽂이에도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말이다. 아무래도 '동물기'를 마무리 하면 다시 '곤충기'에 손을 댈 듯 싶다. <파브르 곤충기> 또한 참으로 매력적인 책이다. 아직도 안 읽어보셨다면 추천해드립니다.

 

 앗! 잔혹 동화?

  <왓 스쿨> 시리즈는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적인 과학책이다. 재미난 문학과 풍부한 과학지식이 만나서 만들어진 빼어난 작품인데, 한 권을 읽으니 두권 세권 읽게 된다. 이 시리즈를 보고 있노라면, 어려운 과학도 재미나고 알차게 배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앞선다. 그런데 즐겨읽던 <파브르곤충기>가 이렇게나 잔혹하고 끔찍했나 싶은 느낌을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다. 다름 아니라, '천적 관계' 사이에서 이뤄지는 '먹고 먹히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사실이 줄거리 속에서 '대화'와 '그림'으로 생생하게 묘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웃는 표정으로 말이다.

 

  이를 테면, 노래기벌이 바구미를 벌침으로 마취시켜서 산 채로 잡은 뒤에 알을 낳는 장면이 있다. 그 알에서 나온 노래기벌의 애벌레가 살아 있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바구미를 냠냠 먹으며 점점 커져서 고치를 틀어 번데기가 되고 어른 노래기벌이 되는 '한살이'가 설명되어 있다. 과학책이니 이런 설명이 들어 있는 건 당연한 건데, 이를 '대화체'로 바꾸니...쩝.

 

 노래기벌: 겁도 없이 돌아다니다니, 내 새끼를 위해서 넌 잡혀줘야겠어.

 바 구 미 : 헐, 나보다 덩치도 작으면서..하하. 넌 내 상대가 안 돼!

 노래기벌: 글쎄, 그럴까? 내 벌침 맛 좀 보아라! 얍!

 바 구 미 : 헉, 내 몸이 왜 안 움직이지. 꼼짝 할 수가 없네. 으윽! 바구미 살려~

 노래기벌: 흐흐 이렇게 산 채로 잡아야 내 새끼들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지.

 

 (바구미를 잡아서, 보금자리로 돌아온 노래기벌은 갓 잡아온 바구미 위에 알을 낳는다)

 

 노래기벌: 자~ 내 새끼들아.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애 벌 레 : 네, 엄마. 날 위해 이렇게 맛있는 먹이를 잡아오시다니. 역시 엄마가 최고야!

 바 구 미 : 흑흑. 난 왜 나돌아다니지 말라는 엄마 말을 안 들었을까? 엄마, 보고 싶어요ㅜㅜ

 애 벌 레 : 우와! 정말 신선하다. 죽은 듯이 꼼짝도 못하는데도 어떻게 살아 있는거지? 냠냠

 

 (바구미가 이렇게 신선한 이유는...바구미의 신경에 정확하게 침을 놓아...나불나불~ : 확대그림까지 곁들여 과학적 설명중!!)

 

 애 벌 레 : 아~ 배불러. 이제 고치를 만들어야지. 눈누난나~

 

 (번데기에서 나온 새끼 노래기벌)

 

 새끼 노래기벌: 이제 나도 엄마처럼 내 새끼를 위해서 멋진 사냥꾼이 될테야!

 

  물론 과장이 첨가된 내용이지만, 이 책에 담긴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위와 같은 대사가 오고 가면서 귀여운 그림까지 덧붙여지니 아주 생생하다 못해 끔찍하기 이를 데가 없을 정도다. 하긴 '이야기' 속에는 등장인물 간에 갈등이 벌어져야 재밌는 법인데, 새끼를 위해 바구미를 산 채로 잡는 노래기벌을 악당으로 묘사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노래기벌의 먹이감이 된 바구미를 무능하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야기의 내용'이 산으로 갈 수밖에 없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 '과학적 지식'을 담아야 하니 '먹고 먹히는 관계'를 자세하게 설명하다보니 잔혹한 상황만 더욱 생생해지는 것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귀여운 삽화라도 쫌 어떻게..

  그렇다 하더라도, 주독자층을 초등저학년으로 삼은 책인데 조금은 '순화'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보았으면 어땠을까? 뭐, 줄거리를 나열하기에 앞서, 노래기벌과 같은 '곤충의 한살이'를 먼저 알려주고, 이야기의 흥미로움은 '노래기벌의 사냥 방법'이나 '최고의 사냥꾼 노래기벌'이라는 점으로 등장인물을 한쪽으로 편중시켜줬으면 이렇게까지 잔혹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물론 이런 방식이 다른 과학책과 '차별화'에는 실패할 수도 있은 점까지 감안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말이다. 아니면 삽화라도 귀엽지 않았다면...

 

  어쨌든 알찬 내용만큼은 최고인 과학지식책이다. 앞으로 <파브르 곤충기>를 탐구할 때 우선적으로 참고할 책이기도 하고.

 

  [<파브르 곤충기> 탐구는 할 겁니다. 언젠간.]

 

이 리뷰는 내 집이면 딱 좋을 구리시립-토평도서관에서 빌려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15.11.08.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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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편으로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할까?> 에서 곤충의 생태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무엇이든 궁금한 내용이라면 WHAT? 시리즈가 자세하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What? School에서 자연과학도서를 저학년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로 엮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있다.  이 책은 딱딱한 과학책이 아닌 이야기가 있는 동화형식을 갖추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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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편으로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할까?> 에서 곤충의 생태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무엇이든 궁금한 내용이라면 WHAT? 시리즈가 자세하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What? School에서 자연과학도서를 저학년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로 엮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있다.  이 책은 딱딱한 과학책이 아닌 이야기가 있는 동화형식을 갖추고 있어서 주제로 선정한 곤충들에 대하여 흥미를 더 할 뿐 아니라 과학의 지식적인 내용을 늘려갈 수 있도록 하였다.


 

WHAT? [왓] 파브르 곤충기편의 구성을 보면 총 10권으로 되어있다.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거미는 왜 알주머니를 차고 다닐까?      똥벌레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큰배추흰나비는 번데기를 어떻게 만들까?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

 

구멍벌의 독침 맛 좀 볼래?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파브르 곤충기의 WHAT[왓]?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에서는 사냥꾼이 된 노래기벌과  수술하는 의사 나나니벌을 만나볼 수가 있다.

벌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다니 정말 놀라웠다. 벌하면 꿀벌이나 말벌 등을 생각했었는데, 다양한 종류의 벌들을 만나는 시간이 될 줄이야.......... 그 종류는 노래기벌, 호리병벌, 구멍벌, 나나니벌, 배벌, 왜코벌, 말벌 등 벌들은 생김새와 사는 방법 또한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벌의 특징도 알기 쉽게 잘 소개해 주고 있다.

A. 노래기벌에 대해서는 노래기벌은 구멍벌과의 곤충으로서 몸의 길이는 11~16mm 사냥벌로서 검정색 몸바탕에, 회갈색 털과 무늬가 있는 배와 다리에 노란 얼룩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암컷 노래기벌은 애벌레에게 줄 먹이를 구하기 위해 노래기벌들이 좋아하는 갑충(바구미나 비단벌레처럼 딱딱한 껍질이나 날개를 가진 곤충들)을 잡으러 밖으로 나가는데,  노래기벌의 기발하고 뛰어난 사냥장면이 소개되어 있다. 노래기벌은 바구미의 관절에 침을 쏘아 바구미가 기절한 사이 산 채로 집으로 가져가서 애벌레에게 먹인다니 이 얼마나 기막힌 모성애인가.

곤충의 세계에서도 모성애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노래기벌이 부르는 콧노래를 들어보자.


나는야 멋진 사냥꾼 벌

덩치 큰 바구미도 꼼짝 못 해


갑옷을 입어도 소용이 없어


나는야 무서운 사냥꾼 벌

한 번의 독침으로 사냥을 끝내지

움직이지도 못하고 쓰러지고 말지


나는야 똑똑한 사냥꾼 벌

어디를 쏘아야 하는지 잘 알고 있어

어떻게 찔러야 하는지 눈 감도고 알지


마치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 든다. 주인공인 노래기벌이 솔로를 하는 장면을 연상케 한다.


B. 그렇다면 수술의사라고 표현했던 나나니벌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나나니벌 또한 구멍벌과의 곤충이라고 한다. 허리는 가늘고 두 마디로 되어있고, 수컷의 배에는 오렌지색의 띠가 있으며 몸의 크기는 2~2.5 cm 정도인데, 암컷의 크기가 수컷보다 더 크다고 한다. 와우~ 나나니벌은 여름에 땅을 파서 집을 짓고 산다고 한다. 자신의 애벌레들이 먹을 먹잇감으로 자벌레나 배추밤나방 또는 배추흰나비의 애벌레를 잡을 때, 침을 이용하여 상대를 마취시킨 후 땅 속 구멍에 넣어 놓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 구멍에 알을 낳으면 나나니벌의 애벌레가 먹이를 먹으면서 자라게 된다고 한다.


 동화를 읽으면서 곤충의 생태를 알게 되는 재미있는 책, 이젠 아이들의 과학상식 WHAT? 시리즈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l*****1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정은 다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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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기벌... 아 부끄럽게도 엄마인 나도 노래기벌을 이 책을 보고나서야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노래기벌이   자기 덩치만한 바구미를 가장 좋아한다는것을...   또한 노래기벌의 엄마... 나도 엄마지만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작은 곤충에게 이토록 존경의 마음이 들다니....풉....   살아있는 신선한 먹이를 주고싶은 노래기벌 엄마의 마음이   마치,,, 이
"모정은 다 같구나...^^" 내용보기

 

노래기벌... 아 부끄럽게도 엄마인 나도 노래기벌을 이 책을 보고나서야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노래기벌이

 

자기 덩치만한 바구미를 가장 좋아한다는것을...

 

또한 노래기벌의 엄마... 나도 엄마지만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작은 곤충에게 이토록 존경의 마음이 들다니....풉....

 

살아있는 신선한 먹이를 주고싶은 노래기벌 엄마의 마음이

 

마치,,, 이 세상 모든 엄마를 보여주는것같았다.

 

우리딸은 별 감흥없이 지식습득 위주로만 이 책을 읽었는데,,,

 

난 노래기벌이 생사를 넘나들며 새끼에게

 

신선한 먹이를 주고자하는 마음을 잘 표현이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다.

 

이런 엄마의 마음은... 나만 갖는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어미는 다 천

 

성적으로 가지고있는것이다.

 

더 분발하고 노력해야지 싶었다... 쓰다보니 엄마의 독서 후기가 되어버린 .

 

성인이 읽어도 좋을

 

쉽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친근한 일러스트가 자칫 어렵다고 지루하다고 느낄수있는 과학을

 

쉽게 접근하게 해주어서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


또한 치열한 생존의 세계를 엿볼수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바구미를 사냥할때 한방에 상대를 제압한다. 사지 신경을 못쓰게 하는것이다.

 

그러나, 아차하여 그것이 실패하면 되려 바구미에게 당하게 될지도 모른다.

 

아이는 이점에 주목했었다. " 큰일 날뻔 했네...휴...노래기벌 멋있다...."

 

딸아... 이세상은 그런것이란다...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아직은 어린 딸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더 많이 보여주고 싶어서 참았다.

 

치열한 생존의 삶은 생명을 가진 모든것들이 하루하루 지속하고있는 현실인것이다. ^^

l***t 201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