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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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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 가득... WHAT?☆..★ 파브르 곤충기편①
사실 벌이라면.. 꿀벌과 말벌 밖에 모르던 엄마.. 이런 엄마에게 다른벌이란... 상상도 못했었고 당연히 어떤 질문에서든 말문이 막혀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던 차... 엄마들 입소문 가득한.. WHAT? 무엇이든 궁금해요... 말그래도..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멋찐 책이네요..
★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이름부터 생소했던.. 깔끔쟁이.. 노래기벌은 바구미를 좋아라하네요.. 애벌레을 위해 신선한 먹이만을 고집하고 더럽고 지저분한 먹이는 잡지도 않는 답니다.
○ 구... 성....
☆ 아이가 이해하고 알기 쉽게 스토리 전개에 딱 맞는... => 깜찍한 삽화 잘 담아 주어 이해가 아주 쉬워요..
☆ 내용 중간중간.... 질문을 던져 주는 센스.. => 아이가 보면서 한번더 생각 할 수 있겠죠..?
☆ 마지막 마무리로... 간략 정리부분도 잊지 않으셨네요..
★ 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허리 잘록 나나이벌 어찌보면 애벌레때부터 자립심을 배우는 나나니벌.. 과연 자기의 몸보다 덩치큰 나방애벌레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지.. 알기 쉽게 설명된 책 구경해보셔요.. (^^)
○ 구... 성....
☆ 아이가 이해하고 알기 쉽게 스토리 전개에 딱 맞는... => 깜찍한 삽화 잘 담아 주어 이해가 아주 쉬워요..
☆ 내용 중간중간.... 질문을 던져 주는 센스.. => 아이가 보면서 한번더 생각 할 수 있겠죠..?
☆ 마지막 마무리로... 간략 정리부분도 잊지 않으셨네요..
아이뿐 아니라.. 엄마의 궁금증도 해결해주는 책이네요.. 딱딱하고 흥미없을 수도 있는 과학을 아기가 손수 찾아 책장을 넘길정도로.. 그림이나 설명이 쉬우면서도.. 알차게 구성된 책이랍니다. 아이의 궁금증 두려워만 말고 찾아 보기 딱 좋은 책인것 같아서.. 저는 다른것도.. 저희집 책장속으로 초대하려고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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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이는 곤충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른아이들은 공원에 가면 야구, 축구하기 바쁘지만 우리아이는 공원 한쪽에 있는 나무밑에가서 개미,벌레등을 구경하느라 바쁘답니다. 한 순간도 가만이 있지못하는 녀석이 곤충만 보면 몇시간이고 집중해서 관찰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저렇게 좋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집에서 사슴벌레를 키우면서도 얼마나 정성을 다하는지 곤충이 좋긴 정말 좋은가 봅니다.
아들아이가 제일 존경하고 닮고 싶은 위인 파브르 자기도 파브르처럼 되고싶고, 곤충만 관찰하고 연구하며 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WHAT? 왓 파브르 곤충기편은 우리아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책이네요 평생 동안을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신 파브르
무엇이든지 궁굼하고 호기심가득한 아이들에게 파브르 곤충기편은 파브르의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한 내용을 재미있는 동화책 처럼 엮었습니다.
WHAT? 무엇 으로 시작한 호기심이 아이들을 지식의 문을 활짝 열어줄것같아요 파브르 곤충기편은 총 10편으로 이루워져있는데 그중에 한권으로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와 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노래기벌, 나나니벌 좀 생소한 벌 이름이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확실이 알게되는 기회가 되였네요
노래기벌이 날개와 등은 갑옷을 입은 것 처럼 딱딱하고 주둥이가 코끼리 코처럼 긴 바구미 하지만 노래기벌은 바구미의 약점인 갑옷의 틈인 관절에다 침을 찌르면 꼼짝못하고 잡히고 만다고 하네요 바구미의 움직이는 신경에다 침 주사를 놓아서 바구미가 살아있어도 꼼짝을 못한다고 하네요
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구멍벌과의 곤충 나나니벌, 사냥벌 중의 하나 독침을 쏘아서 온몸을 마비시켜 사냥을 하는 나나니벌은 땅속에 구멍에 넣어두고 구 위에 알을 낳아, 자신의 애벌레가 먹이를 먹고 잘랄수 있도록 한다고 하네요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었을 뿐인데 파브르의 곤충기에 대해서 공부가 되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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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는 평생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으신 학자이다. 아마도 그분의 삶은 무척이나 행복하셨을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원없이 연구하고 관찰하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분 덕에 후손들 또한 곤충에 대한 여러 가지의 신비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일석이조가 따로 없지 않은가 말이다. 파브르곤충기1편의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는 어른인 나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벌에 관한 가장 단순한 지식밖에 존재하지 않았는데 좀더 추가할 수 있었다. 벌에 대해 잠깐 살펴보면 벌은 벌목에 속하는 곤충으로 주로 여왕벌을 중심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종이 많으나 모든 벌이 사회를 이루어 생활하는 것은 아니다. 대체로 사회생활을 하는 벌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벌들은 생식능력이 없는 암컷이다. 생식기관은 독성을 가진 벌침으로 변화되어 주로 호신용, 방어용으로 쓰인다. 특히 꿀벌의 일벌은 자기 생명과 연관된 일회용 침을 가지고 있어, 침을 쏜 후에 자기도 죽게 된다. 수컷 벌들은 번식기에 등장하며, 일을 하지는 않는다. 벌의 이러한 사회성을 이용하여 인간이 꿀이나 밀랍, 로열젤리 등을 얻기 위하여 꿀벌을 양봉하기도 한다. 꿀벌, 가위벌, 꽃벌, 쌍살벌, 말벌등은 꽃꿀을 먹으며 개화식물의 꽃가루받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잎벌이나 송곳벌처럼 식물을 먹거나, 사냥벌이나 기생벌 또는 쌍살벌처럼 어린시절에는 육식을 하는 벌들도 있다. 호리는 맛있게 나방애벌레를 먹으면써 쑥쑥 자라지면 한번도 찾아오지 않은 엄마를 그리워하고 원망도 해보고 자신이 엄마가 되면 그렇게 하지 않을거라 하지만 결국 어른이 되었을 때 엄마가 왜그렇게 해야했는지를 알게 되므로써 엄마의 사랑을 몸소 깨우치게 된다. 호리는 엄마가 그랬듯이 나방애벌레를 마비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첫 번째 애벌레는 그만 개미들에게 빼앗기고 만다. 그래서 이번엔 나뭇가지에 걸어 놓은뒤 구멍속으로 가져간다. 호리는 나방애벌레의 네 번째와 다섯 번째 고리 사이에 알을 낳고 정성스럽게 구멍을 막고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건강하게 자라서 멋진 의사 벌 나나니가 되기를 소망한다. 나나니벌과 노래기벌은 구멍벌과의 곤충이다. 둘다 먹이감이 살아있지만 신경을 마비시켜 움직이지 못하게 한뒤 알의 귀중한 식량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 작지만 자신만의 특징적인 능력으로 삶을 영위해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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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참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총 두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엇구요..동화형식으로 재미난 그림으로 글로 이루어져 있어요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는 내용이 참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었거든요 노래기벌이 어떻게 사냥을 할까 ? 사실 내용을 읽다보면 보보가 바구미를 잡는 장면에선 참 안타깝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곤충들의 삶이 이러하다니..쓸쓸하기고 하고 그랬어요 노래기벌은 자신보다 덩치도크고 갑옷을 입고있는 곤충을 어떻게 기절시키냐면.. 바로 갑옷사이에 있는 가슴관절에 독침을 쏜다고 하네요.. 태어날때부터 이런 능력을 타고난다는 노래기벌..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살아있지만 움직일수없는 보보의 삶도 참 이상하더라구요.. 다음은 나나니벌인데요..역시 살아잇는 곤충을 기절시킨후 자신의 알을 낳더군요 그럼 그 애벌레는 태어나 곤충을 먹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곤충들의 삶을 이렇게 쉽게 알아간다는 장점도 있고 간간히 사람처럼 자식을 위하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은 ..삶이 순탄치는 않는거 같았어요 재미난 이야기를 읽고 벌의 삶도 알게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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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가요. 손이 가~ 시튼의 '동물기'를 탐험하고 있는 와중에 파브르의 '곤충기'를 만났다. 이 책도 <왓 스쿨>이라는 시리즈에 함께 묶여 있어 읽게 되었다. <파브르 곤충기>는 예전에 접했던 낯익은 분야이기 때문에 눈길과 손길이 저절로 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일 듯 싶다. 또 발품을 팔던 도서관 책꽂이에도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말이다. 아무래도 '동물기'를 마무리 하면 다시 '곤충기'에 손을 댈 듯 싶다. <파브르 곤충기> 또한 참으로 매력적인 책이다. 아직도 안 읽어보셨다면 추천해드립니다.
앗! 잔혹 동화? <왓 스쿨> 시리즈는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적인 과학책이다. 재미난 문학과 풍부한 과학지식이 만나서 만들어진 빼어난 작품인데, 한 권을 읽으니 두권 세권 읽게 된다. 이 시리즈를 보고 있노라면, 어려운 과학도 재미나고 알차게 배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앞선다. 그런데 즐겨읽던 <파브르곤충기>가 이렇게나 잔혹하고 끔찍했나 싶은 느낌을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다. 다름 아니라, '천적 관계' 사이에서 이뤄지는 '먹고 먹히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사실이 줄거리 속에서 '대화'와 '그림'으로 생생하게 묘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웃는 표정으로 말이다.
이를 테면, 노래기벌이 바구미를 벌침으로 마취시켜서 산 채로 잡은 뒤에 알을 낳는 장면이 있다. 그 알에서 나온 노래기벌의 애벌레가 살아 있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바구미를 냠냠 먹으며 점점 커져서 고치를 틀어 번데기가 되고 어른 노래기벌이 되는 '한살이'가 설명되어 있다. 과학책이니 이런 설명이 들어 있는 건 당연한 건데, 이를 '대화체'로 바꾸니...쩝.
노래기벌: 겁도 없이 돌아다니다니, 내 새끼를 위해서 넌 잡혀줘야겠어. 바 구 미 : 헐, 나보다 덩치도 작으면서..하하. 넌 내 상대가 안 돼! 노래기벌: 글쎄, 그럴까? 내 벌침 맛 좀 보아라! 얍! 바 구 미 : 헉, 내 몸이 왜 안 움직이지. 꼼짝 할 수가 없네. 으윽! 바구미 살려~ 노래기벌: 흐흐 이렇게 산 채로 잡아야 내 새끼들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지.
(바구미를 잡아서, 보금자리로 돌아온 노래기벌은 갓 잡아온 바구미 위에 알을 낳는다)
노래기벌: 자~ 내 새끼들아.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애 벌 레 : 네, 엄마. 날 위해 이렇게 맛있는 먹이를 잡아오시다니. 역시 엄마가 최고야! 바 구 미 : 흑흑. 난 왜 나돌아다니지 말라는 엄마 말을 안 들었을까? 엄마, 보고 싶어요ㅜㅜ 애 벌 레 : 우와! 정말 신선하다. 죽은 듯이 꼼짝도 못하는데도 어떻게 살아 있는거지? 냠냠
(바구미가 이렇게 신선한 이유는...바구미의 신경에 정확하게 침을 놓아...나불나불~ : 확대그림까지 곁들여 과학적 설명중!!)
애 벌 레 : 아~ 배불러. 이제 고치를 만들어야지. 눈누난나~
(번데기에서 나온 새끼 노래기벌)
새끼 노래기벌: 이제 나도 엄마처럼 내 새끼를 위해서 멋진 사냥꾼이 될테야!
물론 과장이 첨가된 내용이지만, 이 책에 담긴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위와 같은 대사가 오고 가면서 귀여운 그림까지 덧붙여지니 아주 생생하다 못해 끔찍하기 이를 데가 없을 정도다. 하긴 '이야기' 속에는 등장인물 간에 갈등이 벌어져야 재밌는 법인데, 새끼를 위해 바구미를 산 채로 잡는 노래기벌을 악당으로 묘사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노래기벌의 먹이감이 된 바구미를 무능하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야기의 내용'이 산으로 갈 수밖에 없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 '과학적 지식'을 담아야 하니 '먹고 먹히는 관계'를 자세하게 설명하다보니 잔혹한 상황만 더욱 생생해지는 것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귀여운 삽화라도 쫌 어떻게.. 그렇다 하더라도, 주독자층을 초등저학년으로 삼은 책인데 조금은 '순화'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보았으면 어땠을까? 뭐, 줄거리를 나열하기에 앞서, 노래기벌과 같은 '곤충의 한살이'를 먼저 알려주고, 이야기의 흥미로움은 '노래기벌의 사냥 방법'이나 '최고의 사냥꾼 노래기벌'이라는 점으로 등장인물을 한쪽으로 편중시켜줬으면 이렇게까지 잔혹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물론 이런 방식이 다른 과학책과 '차별화'에는 실패할 수도 있은 점까지 감안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말이다. 아니면 삽화라도 귀엽지 않았다면...
어쨌든 알찬 내용만큼은 최고인 과학지식책이다. 앞으로 <파브르 곤충기>를 탐구할 때 우선적으로 참고할 책이기도 하고.
[<파브르 곤충기> 탐구는 할 겁니다. 언젠간.]
이 리뷰는 내 집이면 딱 좋을 구리시립-토평도서관에서 빌려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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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기벌... 아 부끄럽게도 엄마인 나도 노래기벌을 이 책을 보고나서야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노래기벌이
자기 덩치만한 바구미를 가장 좋아한다는것을...
또한 노래기벌의 엄마... 나도 엄마지만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작은 곤충에게 이토록 존경의 마음이 들다니....풉....
살아있는 신선한 먹이를 주고싶은 노래기벌 엄마의 마음이
마치,,, 이 세상 모든 엄마를 보여주는것같았다.
우리딸은 별 감흥없이 지식습득 위주로만 이 책을 읽었는데,,,
난 노래기벌이 생사를 넘나들며 새끼에게
신선한 먹이를 주고자하는 마음을 잘 표현이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다.
이런 엄마의 마음은... 나만 갖는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어미는 다 천
성적으로 가지고있는것이다.
더 분발하고 노력해야지 싶었다... 쓰다보니 엄마의 독서 후기가 되어버린 .
성인이 읽어도 좋을
쉽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친근한 일러스트가 자칫 어렵다고 지루하다고 느낄수있는 과학을
쉽게 접근하게 해주어서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
바구미를 사냥할때 한방에 상대를 제압한다. 사지 신경을 못쓰게 하는것이다.
그러나, 아차하여 그것이 실패하면 되려 바구미에게 당하게 될지도 모른다.
아이는 이점에 주목했었다. " 큰일 날뻔 했네...휴...노래기벌 멋있다...."
딸아... 이세상은 그런것이란다...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아직은 어린 딸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더 많이 보여주고 싶어서 참았다.
치열한 생존의 삶은 생명을 가진 모든것들이 하루하루 지속하고있는 현실인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