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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중국을 섬세하고 예리한 감각으로 분석한 놀라운 책
"현재의 중국을 섬세하고 예리한 감각으로 분석한 놀라운 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중국과 관련한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 책만큼 나를 몰입하게 한 책은 없었다.처음에는 지우링호우에 해당하는 유한나라는 저자가 뭘 제대로 알고 책을 썼을까 하고 별 기대하지 않고 책을 펼쳤는데 정말 놀랐다. 중국의 현 모습을 제대로 분석하고 진단한 책이다. 저자의 현장체험들이 녹아있기도 하지만, 이 속에는 각종 중국 각종 정부보고서, 민간보고서, 통계 등이 인용되어
"현재의 중국을 섬세하고 예리한 감각으로 분석한 놀라운 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중국과 관련한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 책만큼 나를 몰입하게 한 책은 없었다.

처음에는 지우링호우에 해당하는 유한나라는 저자가 뭘 제대로 알고 책을 썼을까 하고 별 기대하지 않고 책을 펼쳤는데 정말 놀랐다. 중국의 현 모습을 제대로 분석하고 진단한 책이다. 저자의 현장체험들이 녹아있기도 하지만, 이 속에는 각종 중국 각종 정부보고서, 민간보고서, 통계 등이 인용되어 있고 영어권 보고서도 자주 인용되어 있다. 저자가 엄청난 연구와 공부를 했다는 반증이다.

웬만한 전문가 뺨치는 논리와 분석력, 뛰어난 문학가다운 문장력도 돋보였다.

강추다!

 * 저자를 꼭 한 번 만나고 싶은데 저자가 이 리뷰를 본다면 연락 부탁합니다. 저는 북경의 특허법인에 근무하는 한국변리사입니다(위챗 및 핸펀 13261831974)

a*******5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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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인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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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20대 유한나 작가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어려서 부터 대학교까지 중국유학의 경험, 중국관련 일, 그리고 이제는 창업에 뛰어들어 새로운 세계를 열어나가고 있다.그가 바라본 중국은 기성세대의 관점과는 매우 다른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는 기존 중국관련 책에서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한 컨셉과 방향으로 쓰여져 있어서 중국을 경제와 ICT
"스마트 인 차이나" 내용보기

젊은 20대 유한나 작가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어려서 부터 대학교까지 중국유학의 경험, 중국관련 일, 그리고 이제는 창업에 뛰어들어 새로운 세계를 열어나가고 있다.

그가 바라본 중국은 기성세대의 관점과는 매우 다른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는 기존 중국관련 책에서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한 컨셉과 방향으로 쓰여져 있어서 중국을 경제와 ICT 관련하여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의 유학 경험과 날카로운 분석은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눈에서 떠나지 못하게 하는 초등학교 학생도 가능한 누구나 쉽게 읽혀지는 책이다.

중국과 무역에 있어서 중요한 한국은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현재 진출하여 중국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많은 기업과 사업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알찬 책이다. 중국관련 공부하는 사람이나 유학에 관심있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중국을 제대로 알고자 하는 일반독자들에게도 교양서로서 손색이 없는 탄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내용 속으로 들어가 보면, 중국인의 세대별 가치관과 행동특성을 분석하여 사회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제시하여 현재 중국인들에 대한 다름내로 식견을 키울 수 있다.  현재 중국 소비주체세력으로 떠오르는 20,30대들의 특성을 현장에서 뛰고 본 경험과 자료를 제시하여 신빙성을 한층 높여 준다.

 

한국에서는 삼성과 현대 등 몇 안되는 글로벌 기업들이 있고, 요즘 20,30대의 취업난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세대들에게 중국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이 왜 줄줄이 나오는지를 혁신과 창업이라는 문화에서 찾고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하고 있다.

중국과 비지니스를 하고자 하는 사업가와 기업들에게, 한국이 중국과 관계를 더욱 공공히 발전시키고자 한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정치인, 외교관, 중국전문가,  일반인,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적인 내용들이 담겨있다.

 미국과 겨루고 있는 현 중국의 위력을 곁에서 보고 한국은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사태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하고 시사점을 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의 알리바바, 샤오미, 위쳇, 5G, AI, 빅데이터 활용이 중국의 일상이 되어 버리고 이를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를 선두하고 있다.  중국이 ICT 및 인터넷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우리가 두려워야 대상이기 보다는  중국을 통해 어떤 기회를 잡아야 하는지를 들여다 보게 함으로서 젊은 작가는 책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길을 독자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중국은 우리의 경제의 중요한 소비시장이고, 다른 어느때 보다도 중국과의 관계가 중요해지고 있는 이 때에 20대 젊은 작가의 유학 경험과 예리한 분석을 통해 이 책이 나온 것은 정말 다행이고 행복한 선물이 된다. 이 책이 앞으로 독자들이 많이 선택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기대해 본다.

 

d*****d 201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