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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에 속해 있다가 개인사업을 위해 최근에 나왔다. 조직에 속해 있을 때에는 이미 구축된 조직의 인적 네트워크에 내가 합류하여 나의 업무와 직급에 따라 네트워크가 형성된다. 단지 주어진 네트워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주된 관심하였다면.
조직에서 나와 개인사업자가 되니 네트워크 형성 자체도 나의 몫이 되고 노력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느낀다. 그런 이런 나의 상황에 이 책은 마치 나의 상활을 알고 출간된 책으로 여겨질 정도로 반가운 책이었다.
인간관계, 처세에 대한 책들을 몇권 본 적이있다. 물론 그때는 내가 직장인이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쉽게쉽게 읽기 편하게 구성되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피상적이고 깊이가 깊지 않다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몇권을 보다보면 반복되는 느낌에 더 이상 그런 분야 책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일단 묵직하다... 그리고 묵직하고... 분석적이고.... 그래서 기존에 봤던 책에서와는 다른 생각할 점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나 같은 나이의 독자들... 보통 사회초년생 및 중년 이전의 직장인들이 읽을 많한 인간관계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나 같은 중년에게도 많은 고민과 생각거리와 실천거리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매우 구체적이다... 구체적인 실천아이템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 말할 것인지도 제시한다...
예를 들면 직업을 말할 때 "전 회계삽니다"라고 직업을 말하기 보다는 "전 사업주들이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와 같이 자기가 주는 효용이나 효과를 먼저 말하는 방식도 조언하고 있다. 나도 이 부분을 보면서...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 누가 아는 사람인가, 누가 커넥터 인가 2. 사람, 일, 성공을 연결하는 커넥터의 7가지 태도 3. 모르는 사람에서 아는 사람으로
이책은 한번의 독서로 끝나지 않는 책이다. 한번 읽었다면 옆에 두고 군데군데 떠오르는 부분을 펼쳐서 참조하는 지침서 처럼 활용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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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곁에 두고 함께 할 때 서로 윈윈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의미에서 참으로 좋은 책인듯
“아는 사람과 함께 성공하는 커넥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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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한 편으로는 희망을 한 편으로는 절망을 보기도 했어요. 누구나 커넥터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희망 섞인 조언과 그 방법들을 읽으면서는 나도 커넥터로서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희망을 보았다면, 결국 사업이나 인생의 모든 일들이 관계를 통하는 것이 절대적이라면 사실 세상은 인맥으로 좌우되는 너무 불공평한 세상이 아닐까 싶네요. 저자는 인맥이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해요. 그렇지만, 관계를 통해 혜택을 누려 본 적이 없다면 결코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서 정확히 안다고 말할 수 없다고 지적하네요. 즉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연결어 있지 않다면 그 사람은 ‘아는 사람’이 아닐 수 있고, 마찬가지로 커넥터의 태도와 당신의 사업이 연결되어 있지 않는다면 당신은 커넥터의 태도에 관해 모르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요. 그렇다고 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으며 누구나 커넥터가 될 수 있고, 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에요. 저자들에 따르면 구체적으로 커넥터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이란 한 마디로 연고나 인맥 같은 연결이 일을 더 빨리 더 쉽게 진행되도록,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라고 정의해요. 그러면서 커넥터가 되기 위한 자세를 강조하는데요. 저자들은 슈퍼 커넥터를 목표로 삼을 필요는 없지만, 먼저 어느 단계의 커넥터가 되고 싶은지 목표를 정해서, 마음을 열고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인맥을 넓혀 가라고 조언해요. 예를들어 정확히 적소 커넥터가 되기를 원한는 커넥터가 아닌 사람이라면 신규 커넥터를 목표로 삼으라고 하고요. 반응형 커넥터라면 활동형 커넥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라는 식으로 한 단계씩 더 높은 단계의 커넥터를 지향하는 단계별 접근법을 제시해요. 커넥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신의 모습으로 커넥터는 가면을 쓰지 않아야하는데요. 여기서 마음을 열고 받아들인다는 말은 자신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알고 수용한다는 뜻이라고 해요. 자신에 대한 태도가 타인에게도 이어지는 만큼 타인의 좋은 점과 나쁜 점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도 해요. 그렇지만 모든 사람을 매번 전부 맹목적으로 신뢰해야 할 필요는 없는데요. 확실한 사실은 신뢰해야 할 상황을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네요. 이 책에서 인상적인 것은 커넥터란 외향적인 사람만 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실제로 뛰어난 커넥터 가운데 많은 사람이 내향적이고 각자 나름의 방식대로 인맥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내향적인 사람은 타고난 듣기 기술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준다. 그들은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능력이 있다. 이처럼 타고난 내향적 특징들은 인맥을 관리할 때 장점이 된다는 것이죠. 요즘 인간관계를 이용하기보다 오히려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네요. 그렇지만 결국 사람 사는 사회라는 것이 인간관계로 이루어져 있으니 극복해 내야겠죠. 이 책이 저처럼 인간관계 치이는 사람들에게 인간관계를 무기로 삼을 용기와 방법을 알려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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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들의힘, 누구나 네트워킹이 중요한것을 알고 인맥의 힘이 얼마나 큰지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실제 네트워크 인맥을 관리하는일은 참 쉽지 않죠 이론적으로 배우고 머리속으로 알지만 실제 실천은 정말 정말 어렵더라구요 ㅠㅠㅠ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은 소셜미디어 활용하는 부분 이었어요 : ) 가장 큰힘을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사실 링크드인은 저도 이미 활용하고 있는거지만 어떻게 써야할지는 잘 모르고 무작정 친구추가만 받고, 아는사람들만 친구추가만 했었어요 : ) 사실 주위에 사업하시는분들한테도 링크드인 잘 활용하라고 해외에서 네트워킹할떄는 필수라고 얘기도 하고 나름대로 공부도 하지만 실제 실천은 또 다른일이더라구요 근데 이 책을 읽다보면 어떤거를 해야하는지 어떤거를 하지 말아야할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배우기 좋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앞으로는 링크드인을 어떻게 활용할지 링크드인 친구추가를 할떄 어떻게 해야할지 배워서 이제 활용을 열심히 해봐야겠더라구요 그리고 또 세대별로 트랜드나 인맥관리의 방법이 다르고 밀레니얼세대에서 어떻게 네트워크를 관리할지 체계적으로 잘 정리 되어 있더라구요 관계를 구축함에 있어서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11가지 법칙 커넥터에 관한 정의 등 정말 여러번 다독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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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이 중국의 ‘꽌시’였습니다. 사전적으로는 사람과 사람 또는 사물 사이의) 관계를 의미하며 우리나라로 치면 연줄의 대명사이기도 하죠. 이처럼 과거의 우리나라나 현대 중국 등에서는 연줄이 있어야 사업 등이 가능했고 지금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이 책의 제목이 그리 낯설지 않았습니다.
<포브스>가 선정한 최고의 네트워킹 전문가 25명 가운데 한 사람이자 비즈니스 인맥 관리의 최고 전문가라는 이 책의 저자는 중국의 꽌시와 같은 인맥이 소위 후진국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연한 성공은 없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즉 성공한 사람들은 보통 인맥이 넓고, 아는 사람과의 연결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사람은 태생적으로 무리를 이루는 사회적 존재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이익여부를 떠나서 좋은 관계는 우리를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좋은 인간관계는 우리의 전반적 건강 상태는 물론 수명을 늘리는 데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 자신의 연결된 관계를 통해 성과를 이룬 경험을 토대로 일류 기업과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모으고 그 비결을 설명해줍니다. 특히 아는 사람을 잘 연결시키는 사람을 '커넥터'라 정의하며 그 커넥터의 7가지 태도에 대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럼 성공을 불러일으키는 커넥터의 7가지 태도가 무엇일까요? 저자는 먼저 커넥터는 나의 부족함, 타인의 탁월함 등등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름을 이해하고,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잘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또 커넥터는 비전이 명확해서 사소한 일일지라도 방향이 뚜렷합니다. 셋째로 커넥터는 부족함보다 풍부함을 먼저 떠올리는 사고방식을 가져서 상대방을 경쟁자가 아닌 전략적 동반자로 바라보고 도움을 기꺼이 주고받는다고 합니다.
네 번째로 커넥터는 신뢰를 주고받기 위해 노력하고 의심하기보다 믿기를 선택한다고 지적합니다. 또 커넥터는 사교적이고 질문이 많은데, 이는 커넥터가 외향적이거나 내향적인지와 상관없이 매사에 넘치는 호기심은 사람들에게 진정성을 전달해 준다고 강조합니다. 여섯째, 커넥터는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잘 구분하여 일을 진행하고 일을 끝까지 잘 완수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일곱째 커넥터는 넉넉한 인심을 자기고 자신이 가진 것을 사람들에게 베풀기를 아까워하지 않는데, 이는 결국 나눔이 나눔을 낳고 성공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예전에 읽었던 커넥터나 링크과 같은 책들이 생각납니다. 이 책들은 아직 SNS 등이 우리 삶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전이었는데도 커넥터나 연결을 강조했었습니다. 이제 우리 삶에서 소셜 네트워크가 뗄레야 뗄 수 없이 중요해진 요즘에는 과연 어떤 방법이나 전략으로 커넥트를 해야 하는지 배워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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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관계가 다 한다. [이런 분께 권함] 더 빠르고 쉽게 성공하고 싶은 분, 관계의 중요성을 알고 싶은 분, 커넥터가 되고 싶은 분, 인맥을 형성하고 싶은 분, ...... [느낀 점] '무엇을 아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누구를 아는지가 문제이다.' 저자는 우리의 인생에 인간관계가 미치는 영향력이 엄청나다고 말한다. 인간관계는 나에게 필요한 영향력을 키워 주고 도움을 받지 않을 때보다 더 빨리, 더 쉽게, 더 좋은 형태로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혼자일 때보다 누군가와 함께 할 때 인생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느곳에 가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그런 뒤에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면 내가 맺고 있는 관계 속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말처럼 관계와 인맥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인정해야 커넥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커넥터로 타고난 자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마음 먹기에 따라 후천적으로 누구나 커넥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커넥터가 되기 위해서 진정한 관계가 진정한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이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인간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다. 이 마음을 동력삼아 스스로를 타인에게 호감가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소개하는 호감의 11가지 법칙이다. 1) 진정성의 법칙 : 진짜 모습이 최고의 모습이다. 2) 자아성의 법칙 : 자신을 좋아해야 한다. 3) 인식의 법칙 : 내 모습이든 남의 모습이든 인식된 모습이 실체이다. 4) 기운의 법칙 : 기운에는 전염성이 있다. 5) 호기심의 법칙 : 호기심이 관계를 이끈다. 6) 듣기의 법칙 : 이해하려면 들어야 한다. 7) 유사성의 법칙 :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8) 분위기의 법칙 :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보다 분위기를 더 잘 기억한다. 9) 친숙함의 법칙 : 아는 사람, 아는 내용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10) 나눔의 법칙 : 나눌 때 가치가 생긴다. 먼저 나누어라. 나눌 수 있기에 나누어 주는 것이다. 11) 인내의 법칙 : 기다려라, 끝내 이루어진다. 그렇다고 너무 목적지향적인 관계만을 맺어서는 곤란하다. 왜냐하면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관계는 오래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순수하게 열린 마음으로 상대를 대해야 진정한 관계가 맺어진다. 그래서 저자는 커넥터의 태도 7가지를 말한다. 1) 커넥터는 무엇이든 잘 받아들인다 : 열린 마음. 2) 커넥터는 비전이 명확하다 : 방향성. 3) 커넥터는 풍부함을 먼저 떠올린다 : 긍정 마인드셋. 4) 커넥터는 의심보다 믿음을 선택한다 : 신뢰. 5) 커넥터는 사교적이고 질문이 많다 : 호기심. 6) 커넥터는 성실하다 : 책임감. 7) 커넥터는 나누어 가진다 : 넉넉한 인심. 커넥터가 되기 위한 마음과 태도를 갖추었다면 이제 관계를 연결할 수 있는 당야한 기술적 도구들을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관계를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목적과 방향성을 가지고 모임에 가입을 하는 방법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 한번 연결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한 사람과 연결되면 그 사람을 통해 다른 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커넥터는 그 스타일에 따라 광범위하게 관계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고, 특정 분야의 사람들과 제한된 관계를 맺기도 하고, 목적에 따라 관계를 만들기도 한다. 커넥터의 모습은 다양하다. 중요한 것은 관계의 영향력을 알고, 관계를 맺기 위해 애쓰며, 관계를 충분히 활용하는 마음과 태도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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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이 초연결되는 느낌이다. 각종 SNS 와 포털사이트로 인해서 지구촌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연결해야 할 지, 누구랑 연결이 되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아는 사람을 통해서 좀 더 빨리, 그리고 수월하게 일을 처리해 본 경험을 가진 분들이라면, 정말 이 책의 제목처럼 <아는 사람의 힘>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럼 어떻게 아는 사람들을 연결한단 말인가? 아님 아는 사람을 통해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얻으려 한단 말인가?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커넥터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좋은 커넥터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 외향적이어야 하나? 유머러스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하면서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커넥터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이야기한다. 그리고, 사람과 일, 성공을 연결하는 커넥터의 7가지 태도로 다음을 들고 있다.
1. 무엇이든 잘 받아들인다: 열린 마음
2. 비전이 명확하다: 방향성
3. 풍부함을 먼저 떠올린다: 긍정 마인드셋
4. 의심보다 믿음을 선택한다: 신뢰
5. 사교적이고 질문이 많다: 호기심
6. 성실하다: 책임감
7. 나누어 가진다: 넉넉한 인심
이러한 7가지 태도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도 쉽다.
그리고, 이 책에는 관계를 연결하는 SNS 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 중에서 링크드인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있다. 참으로 유용한 부분이었다. 링크드인을 통해서 어떻게 비즈니스로 연결하는지에 대한 부분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그러하기에 어떻게 관계를 맺고, 또 이를 활용할 지에 대한 고민들을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내 자신이 어떻게 하면 커넥터가 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지금 알고 있는 분들이 서로 서로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연결하는 커넥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커넥터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SNS를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한 생각도 해 볼 수 있어 무척이나 좋았다.
사실, 이 책은 아무래도 서양의 인맥관리 방식에 대한 책이다. 우리나라처럼 동양 문화에 있는 나라에서 과연 이 책의 방법들이 통할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그러한 면에서 인맥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겠지만 또 다른 인맥관리의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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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을 서로연결하다보면, 나도 점점 성공하는 커텍터] # 오반장의 책속의 한줄 : 나의 브랜드가 지속되는 이유는 나에 대한 상대방의 믿음과 나에게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믿음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이 믿음은 상대방이 나와 교류할 때 겪을 경험에 대한 약속이다. 결국 관계란 신뢰에 대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신뢰는 관계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P.171. 신뢰의 네가지 기둥> "인맥"이라는 단어는 긍정적인 동시에 부정적인 어감을 가지고 있는 단어이다. 어떠한 일에 대하여 결과론적인 내용으로 생각해보면 인맥이 가지는 어감을 느낄수 있을 것 같다. 인맥의 긍정적인 면은 좋은작용을 통해 비지니스나 관계 형성에 있어서 윤활유 기능을 할수도 있다. 마치 단단한 구멍을 부드럽게 통과할수 있는 역할처럼 말이다. 하지만 세상일이 다 좋은쪽으로만 흘러갈수는 없지 않겠는가. 인맥으로 인해서 구설수에 휘말리거나 너무 많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경우에는 오히려 독이 되어 날아올수 있다. 전통적인 비니스맨들에게는 인맥은 어떠한 역할을 할까? 중요하고 또 중요한 존재였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부지런히 하고, 관계지향적인 사람들이 더 좋은 자리와 조직내의 우위를 선점할수 있었던것 같다. 지금의 비지니스, 또는 인간관계에서 인맥이라는 것도 부족한것 보다는 컨트롤 할수 있는 수준에서 많이 유지하면 좋다는 것도 어느정도 인지는 하고 있을것이다. 적절한 수준에서 잘 관리하는 인맥은 누군가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아는사람과 연결된 사람은 그 의미와 활용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난다. 오랜기간 동안 공들인 보람에 따라서 자신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역할은 본인의 삶에 있어서도 일정한 노력과 시간투자가 선행되어야 한다. 책에서는 우리 인식하는 인맥을 커넥터라는 단어로 정의를 하면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끌고 있다. 일단 커넥터라는 정의를 말해보면 다음과 같다. "특정한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가지고 자신의 인맥으로부터 신뢰를 얻어 목표한 결과가 쉽게 이루어지는 사람을 뜻한다." 실제로 커넥터가 무엇을 원한다고 말하거나 누군가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면 그 요청에 무게감이 실려서 주변 사람들이 반응하게 된다. 커넥터라는 의미를 읽는 순간 이러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잘 할수 있는 사람은 어느 분야에서든지 자기 몫 이상의 역할을 하면서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갈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에서는 이러한 인맥적인 역할을 커넥터에 비유하면서 다양한 역할관계에 대해서 우리의 태도를 고양시킨다. 책에서는 이러한 7가지 커넥터의 태도를 소개한다.
커넥터가 단순히 인맥을 많이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는 유형별로 커넥터를 분류를 한다. 그 분류를 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다. 첫번째는 인맥의 포과 깊이 두번째는 타인과 관계를 싲가하거나 관계에 반응하는 성향 커넥터의 역할을 하는것도 본인의 성격과 성향 그리고 중점적으로 일을 하는 분야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커넥터가 자신에게 맞는지를 선행적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다. 위에서 언급된 커넥터의 7가지 태도는 우리가 본받고자 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성향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세부적인 성향들 들이 어떠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지에도 충분히 잘 알수가 있었다. 아주 디테일한 행동들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개선할수 있는 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커넥터의 역할을 확정하는 것 또한 과거와는 다르게 사람들과 소통할수 있는 채널이 아주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커넥터의 역할을 시작하거나 강한 장점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관계기술이 필요로 할 것이다. 앞서 말한 커넥터의 7가지 태도에 대해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점수를 체크하면서 스스로의 단계가 어느정도에 이르는지 확인을 해볼수가 있다. 스스로에게 점수를 부여하면서 우리 주변에 상호간의 도움을 주고 받고 진정한 관계를 많이 만들어 갈수 있는 교류를 지속해야 할 것이다. 관계와 인맥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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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모두가 안다.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안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아는 사람의 힘을 안다. 하지만 모두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기를 원하기때문에 일방향적으로 관계가 만들어지고 만다.
이 책을 읽을때 나는 꼭 내가 밝이 넓은 소위 마당발이어야 하는지 알았다.
하지만 꼭 그럴 필요가 없다 내가 아는 사람이 또 다른 아는 사람들 연결시켜주고 그것이 또 나의 아는 사람이 되어감으로써
나도 아는 사람의 힘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나도 처음 친해졌던 형을 통해 또 다른 형들을 만난적이 있다. 과연 만날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단 한명에 의해 만날수가 있던 것이다. 한국에서는 인맥이라는 것이 참 안좋은 의미로 많이 쓰이고는 있지만
정말로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이나 물건을 자신의 아는 사람들이 도움을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시간을 절약하고 굳이 할 필요도 없는 일을 줄이게 되는 것이다.
미셸을 7가지 원칙으로 인간관계를 가지라고 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신뢰이다.
사실 이 인맥으로 인해 누구를 추천하다가 자신도 피해를 입은 경우도 많을것이다.
이로써 신뢰가 깨지면서 더 이상 추천해준 이를 믿지 않게 된다
신뢰란 한번 만들어 놓고 무너뜨려지면 회복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서로가 원해야 다시 신뢰가 만들어진다.
그렇기에 많은 이들이 이 신뢰를 구축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노력을 한다.
커넥터들 역시도 누군가를 연결시켜주는데에 아무런 대가없이 연결을 시켜준다.
왜인지 저 사람이 소개시켜주면 믿을만하다는것이 바로 신뢰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신뢰가 있다면 어느 누구라도 믿지 않을까?
많은 이를 만나야 하는 비즈니스에서 아는 사람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것이 단순히 인맥으로써 치우치는게 아닌
정말로 인간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우리도 사람 일 그리고 성공을 연결시킬 커넥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커넥터 입니까? 커넥터라면 어떤 이들을 연결시켜 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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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에 보면 정말 발이 넓은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해보면 다양한 정보들을 알고 있는데 이유는 그가 다양한 사람들과 친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누군가는 아는 회사에 지인이 있어 면접만 간단히 보고 입사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는 어떻게 보면 불공정하다고 볼 수 있는 인맥으로 많은 정보를 획득하거나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있는 것이다. 아는 사람을 관리하는 일, 관계가 서로 연결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인간관계는 성과의 차이를 만들어 내고 영향력을 강화하며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연결된 인간관계는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루게도 한다. 하지만 이런 관계는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핸드폰에 수많은 사람들의 연락처가 쌓여도 연락 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들이 절반을 넘는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아는 사람일 뿐,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기 어렵다. 저자는 네트워킹은 사냥이 아니라 농사를 짓는 것이라고 말한다. 누군가와 연결되려면 장기간에 걸쳐 관계와 우정을 일구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으로 신뢰를 얻어 목표한 바가 쉽게 이루어지게 하는 사람을 '커넥터'라고 부르면서 커넥터가 되기 위한 원칙 7가지를 말한다. [커넥터의 원칙] 1. 커넥터는 무엇이든 잘 받아들인다. : 열린마음 2. 커넥터는 비전이 명확하다 : 방향성 3. 커넥터는 풍부함을 먼저 떠올린다. : 긍정 마인드셋 4. 커넥터는 의심보다 믿음을 선택한다. : 신뢰 5. 커넥터는 사교적이고 질문이 많다. : 호기심 6. 커넥터는 성실하다 : 책임감 7. 커넥터는 나누어 가진다. : 넉넉한 인심 위의 내용들을 보면 다 좋은 말들이고 쉬운 말들로 보이지만,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저 원칙들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대부분 알 것이다. 바쁜 직장 생활과 가정 생활로 인해 따로 시간을 내어 외부의 인맥을 유지하기는 정말 힘든일이다. 또한 넓은 인맥을 만든다고 해도 동호회나 학원의 인맥 등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네트워크의 또다른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다양성인데, 요즘은 이런 다양성을 확보하는 보다 간편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SNS을 활용하는 것이다. 링크드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활용할 수 있는 SNS는 다양하다. 동종 업계이거나 동일 관심사를 갖는 경우 연결되기 쉬운데, SNS의 다양한 그룹 활동에 참여하여 대화를 시작하면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 이렇게 넒어진 인간관계는 이직이나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인맥은 나의 비즈니스까지 좌우한다. '무엇을 아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를 아는지가 중요하다'는 말처럼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능력은 직업적 성공에 중요한 요소임에 분명하다. 이 책에 나와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해 언젠가는 나에게 도움이 될 비즈니스 인맥을 만들어 봐야 하겠다. #아는사람의힘, #미셸레더먼, #도지영, #유노북스, #인맥, #비즈니스, #네트워킹, #커넥터, #아는사람, #연결, #THE_CONNECTOR'S_ADVANT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