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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 수록 남동생이 안타까워져 가는 10권. 같은 학년 여자애한테 나도 ??? 보고싶다. 라는 말을 들으면 뭔 생각과 기분이 들까. 이런맛에 만화 보는것 같다. 양아치는 보면 볼 수록 귀엽다.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귀엽고 깜찍한걸 좋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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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0권은 에피소드형 전개에 집중된 도서로, 아카리가 돌아오고 토모키가 등장해 점심 시간을 함께하는 장면이 특히 어색하게 펼쳐집니다. 토모코는 도서관에 핸드폰을 두고 와서 코미야마에게 가져다 달라 부탁하지만, 핸드폰을 갖고와준 보상으로 토모코가 코미야마를 토모키의 침대에 눕게해주는 등 황당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결국 실수로 토모키의 수건까지 선물해 코미야마가 향기를 알아채는 장면은 웃음을 더하며, 토모코의 말투가 점차 정상적으로 바뀌는 작은 성장을 보여주는 권입니다. |
| 내가인기없는건아무리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10권의리뷰 입니다 슬슬 친구가생기는 토모코 하지만 토모코는 그런친구들의 의도를이해하지 못한채 발생하는 해프닝이 이책의 내용이라고할수있다 과연 토모코는 친구들을많이사귈수있을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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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0 (타니가와 니코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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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0권에서는 쿠로키 토모코는 수학여행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귀국 후에도 친목을 다지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여전히 인기 없는 그녀는 자신의 모습에 불만을 품고, 다른 사람들의 인기 비결을 알아보려고 한다. 그러던 중, 동생인 토모키가 여자친구를 사귀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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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키는 도서실에서 코미야마와 투닥거리다가 휴대폰을 놓고 옵니다. 휴대폰에 평소에 넣어둔 것들 때문에 학교에 변태라는 소문이 퍼질까봐 두려워하는 쿠로키. 마침 휴대폰을 주은 코미야마에게 전화가 오고, 폰을 가져다 주는 대신 소원과 거래합니다. 코미야마가 혹시 봤을 수도 있으니 입막음을 위해 거래 대가로 동생인 토모키의 방을 30분간 제공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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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0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캐릭터들이 많아졌네요. 그만큼 주인공 주변관계가 좀 나아졌다는 의미겠죠. 개인적으론 날라리와의 케미가 좋지 않나 싶습니다. 미묘하게 이기고 들어가는 것 같은 주인공의 모습이 묘한 재미를 자아냅니다. 뒤로 갈수록 점점 재미가 좋아지면서 취향에도 맞아들어가는 작품이 되어가네요. 제목이랑은 좀 괴리감이 있게 됐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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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키는 선생님, 부모님과 삼자면담을 앞두고 진로 희망 조사표를 받습니다. 자신의 장래로 주부를 생각해봤지만 별로 원치 않는 미래가 보였고, 그래서 백수를 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 대충 대학진학으로 쓰려고 생각해둡니다. 고등학생들이 선호하는 장래의 꿈에 대해서도 조사해 봤지만 역시나 1위부터 5위까지 어느 것도 하고 싶지 않아하는 쿠로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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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제대로 망가지는 만화입니다. 회를 거듭할 수록 여주의 망가짐이 |